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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 타임처럼 고가옷 확실히 그 값만큼 다른던가요?

조회수 : 5,470
작성일 : 2019-11-03 16:15:05
질좋고 핏 잘 살린 보세제품과 비교했을때 그 가격차만큼 다른가요?


사실 명품가방 그 유명한 버킨백도 날씬하고 키큰 여자들이 들어야 이쁘더라구요. 그렇지 못한 분이 들면 그냥 질좋은 동대문 가죽가방처럼 보이더라구요. 죄송


아주 비싼 고가의류는 어떤가요
IP : 175.117.xxx.1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4:18 P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

    다르긴 달라요. 그 가격차만큼의 차이는 아니지만요.

  • 2. 20대때
    '19.11.3 4:20 PM (61.253.xxx.184)

    비싼옷 입었던 경험을 보자면
    비싼옷이
    확실히 천이좋고(예전이 확실히 천이 좋았죠...)
    바느질도 달라요...땀이 촘촘하고 깔끔함
    그리고 핏이 다르죠....

    다릅니다. 확실히...근데
    보세가 10만원이고 비싼게 100만원이라 할때
    100만원만큼의 값어치는 아니지만 비싼게 좋죠...지금도 그럴걸요.

    그래서 제가 샤넬백을 안사는겁니다.
    샤넬백 들고(이쁘지도 않고 비싸기만 한거지만) 버스타고 지하철타면
    누가 샤넬이라 알아줄까요....나도 안알아줄거 같음...ㅋㅋ

  • 3. ㅡㅡㅡ
    '19.11.3 4:25 PM (220.127.xxx.135)

    좋긴좋아요.
    윗분도 적어주셨지만 진짜 값어치는 못하죠 ㅜ
    20배 비싸다면 질은 당연 20배 근처에 근접하지는 못하고
    나머지는 브랜드 가치
    아 나
    이런거 입었어 내지는 나의 만족 등등
    명품브랜드에서 여름에 내놓는 비니루 가방가격보면 ㅎㅎㅎ

  • 4. wii
    '19.11.3 4:26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값만큼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부분은 확실히 있죠.
    원래 퀄이나 디테일 느낌 핏 두배이상 좋으려면 가격은 여섯배이상 뛰는 거 아닌가요.
    저런 브랜드 사입을 때는 알아서 연단이고 패턴이고 봉제고 관리했겠거니 그런 마음으로 사는 거잖아요.딱 한벌 샀는데 그게 성공이고 단 옷 5벌보다 낫네 그럴리가요. 거기서도 시행착오는 또 있는 거죠.

  • 5. wii
    '19.11.3 4:28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저는 샤넬가방도 사고 싶으면 사는데 이유는 그 정도는 부담이 되지 않아서에요. 유행안탄다는 것도 아니고시즌 상품 맘에들어 사이즈만 다르게 두개사고 내 맘에 드니 흡족하고 즐거운 거지. (다시 안 나오니 더 좋습니다)
    품질이 어떻고 바느질이 어떻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 6. ...
    '19.11.3 4:33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구매할 만큼 수입이 안되는 사람들시
    명품 구매 합리화 할 때나 품질 따지는거구요.

    그냥 돈 쓰는 단위자리가 다른 사람들은
    살만하니 마니 아니라 그냥 이쁘니깐
    너무 싼거사서 실패하느니 적당한 선이라 사요.

    품질이니 뭐니 아니예요

  • 7. ...
    '19.11.3 4:34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구매할 만큼 수입이 안되는 사람들이
    명품 구매 합리화 할 때나 오래쓰니 품질이니 따지는거구요.

    그냥 돈 쓰는 단위 자리가 다른 사람들이 명품살때
    그냥 이쁘니깐 너무 싼거사서 실패하느니
    그게 적당한 선이라 사요.

    품질이니 뭐니 아니예요

  • 8. ...
    '19.11.3 4:36 PM (223.38.xxx.106)

    기본적으로 구매할 만큼 수입이 안되는 사람들이
    명품 구매 합리화 할 때나 오래쓰니 품질이니 따지는거구요.

    그냥 돈 쓰는 단위 자리가 다른 사람들이 명품살때
    그냥 이쁘니깐 너무 싼거사서 실패하느니
    그게 적당한 선이라 사요.

    품질이니 뭐니 아니예요.
    사는데 이유붙이는 정도면 고가제품 구매대상이 아닌거죠

  • 9. .......
    '19.11.3 4:45 PM (211.36.xxx.154)

    좋은데
    20만짜리보다
    금액차이만큼
    10배좋냐하면 그건아니고요.
    그래서 가성비 따지는거겠져

  • 10. 핏도
    '19.11.3 4:56 PM (110.12.xxx.4)

    좋고 바느질과 원단이 다르지요
    값어치는 많이 쳐봐야 3분의 1의 만족도
    저는 옷장사를 해봐서
    백화점에서 옷 안사요
    보세도 너무 비싸고
    그냥 브랜드든 브랜드 아니든 값어치만큼 나오는 물건을 사요.
    돈있으면 마네킹에 걸린대로 줏어 입겠어요
    사러다니는것도 피곤해요.

  • 11. 오저는
    '19.11.3 5:11 PM (117.111.xxx.241)

    전 솔직히 몽클은 가볍고좋아요. 나이 드니까 옷 무겁고 부한 게 힘든데 이옷은 안입은 것 같고 가벼워서 아주 만족해요 디자인이 맘에 든다거나 그런 건 아니구요.

  • 12. 저두
    '19.11.3 5:34 PM (58.121.xxx.69)

    그게 100만원이면 100만원 어치 값은 못 하지만
    그래도 5만원 10만원짜리보단 좋더군요

    바느질이나 옷감
    오래 입었을 때도 확실히 비싼게 더 나은 상태

  • 13. 싼 옷보다는
    '19.11.3 5:35 PM (221.163.xxx.110)

    명품이 질이 좋아도, 가격차이 만큼은 아니고.
    이미가 너무 많아요. 짭.
    귀걸이며 가방이며 신발등등.
    옷같은경우는 디자인이 특이하긴 해도,
    이 가격주고 이 퀄러티는 너무 아깝단 생각 많이 들어요.

  • 14.
    '19.11.3 6:23 PM (110.8.xxx.79)

    개인적으로 연세 드실수록 옷은 고급입어야 좋다고 봐요 특히 겉옷은요
    젊은 사람이야 젊음으로 어느정도 커버되지만요
    원단 퀄리티가 다르죠..보면 다르잖아요. 비싼 옷은 다르죠

  • 15. ㅇㅇ
    '19.11.3 6:36 PM (180.228.xxx.172)

    돈만 많으면 고급브랜드 입고싶어요 옷 좋아하는데 예전에 돈없었을때 싼옷만 여러벌 샀거든요 이제 여유가 되서 하나씩 고급으로 바꿔가는 중인데 전 확실히 좋다고 느껴요 뭔가 입으면 하나도 불편하지 않고 몸에 감기는 느낌이 입을때마다 좋고 벗어서도 소중히 걸어놓게 되네요 싹다 바꿀때까지 돈 많이 벌거예요

  • 16. 비실용적
    '19.11.3 6:43 PM (121.100.xxx.97)

    입고 갈 데가 없네요.옷만 좋아요...

  • 17. 저도
    '19.11.3 7:28 P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

    세 벌 있지만 요즘 좀 입기 꺼려지는 이유가
    몽클이랑 비슷한 상품은 많지만 솔직히 팔에 마크 때문에 구입하잖아요
    남의 눈에 나도 허영심 있는 사람으로 비춰질거기 때문

  • 18. 꼼므꼼므
    '19.11.4 10:45 PM (175.223.xxx.242)

    비싼옷이 좋은게 아니라 싼 옷이 너무 후져서 못입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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