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 많이 볼때 많이 곤란하더라구요.
마트 갈때마다 정말 자주 그런 사람들 봐요.
제가 계산하고 있는데 저를 밀치고 저보다 더 앞에 있는 사람.
제 물건 한쪽으로 치워놓고 다음 사람 계산한다 해도
물건이 너무 많으면 다른 사람과 물건과 섞일때 있고
예전에 한번은 5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중년여성이
제 물건 중 체리를 자기 쇼핑봉투에 넣은 사례가 있었어요.
곧바로 제 체리를 찾았는데 없길래 캐셔에게 큰 소리로 체리가 없다 하며
그 여성 쇼핑봉투를 쳐다보니
웃으면서 나는 내가 산건줄 알았네 하고 꺼내더라구요.
그 뒤로 더 불안감 같은게 생겨서 남의꺼랑 섞일까봐 좀 그렇더라구요
1. ?
'19.11.3 10:5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간혹 보긴했지만
마트 장보러 가기 싫을만큼
자주 겪지는 못했는데.
계속 온라인 구매 하시면 되겠네요.2. ...
'19.11.3 11:01 AM (223.33.xxx.122)전 1년에 한번 볼까말까인데....
3. ...
'19.11.3 11:02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카드는 미리 손에 쥐고 카트는 딱 짐 싣기 좋은 자리에 배치해두고 캐셔가 넘겨주면 전투적인 자세로 실어요.
솔직히 말해서 캐셔가 뒷사람 물건 계산 시작했는데 아직도 짐 다 못 실어서 물건 섞이게 하는 앞사람도 그닥...4. ㅇㅇ
'19.11.3 11:04 AM (49.142.xxx.116)마트에 거의 안가고, 가더라도... 온라인 구매가 안되는 와인이나 술 정도 사지 다른건 안사게 되더라고요.
5. ...
'19.11.3 11:30 AM (211.36.xxx.63)캐셔가 문제예요.
힘든건 알겠는데 손님이 적고 많고를 떠나 정리할 시간도 안주고 물건 찍어서
밀어버리는 캐셔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막담다가 멈추고 쳐다봐요.
대부분 본인이 어떤짓하는지 알기때문에 다음 사람꺼 막 찍다가 멈춰요 .
찍는 족족 담는데도 그 속도를 못 당할 정도로 밀어내는건 캐셔잘못6. 어떨땐
'19.11.3 12:06 PM (124.50.xxx.71)캐셔가 기다려줘도 유독 느리게 물건 담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뒷사람 물건이 섞일듯 쌓여도 천천히 영수증까지 확인하고, 오히려 뒷사람이 먼저 가기도해요ㅠ 좁은 계산대에선 그러지 말았으면...
7. 흠
'19.11.3 12:34 PM (210.99.xxx.244)연세드신분 간혹 보지만 저도 그런사람 시장 못볼정도로 못적은없는데요 소애계산대도 있고 자동 계산대도 있던데
8. ...
'19.11.3 12:54 PM (175.113.xxx.252)저는 주로 마트에 가는편인데.. 그런경험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는데요... 그사람이 정말 이상한 사람이지.. 자기 뭐 샀는지도 모를정도면..???? 근데 그런 이상한 사람 만나기가 뭐 쉽나요..???
9. ...
'19.11.3 12:56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마트 가면 제 계산 끝나기도 전에
카트 밀고 나오는 사람들 때문에 기분 나쁜 적이 많아요.
그래서 자주 가서 조금씩 산 후 셀프계산대 이용해요.
마트 가깝고 시간 많으니 가능한 일이겠죠.
운동 삼아 거의 매일 가서 만원 내외로 사요.10. 매일 가는데
'19.11.3 1:40 PM (58.230.xxx.138)한번도 그런 사람 본 적이 없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1179 | 중3 아들 등에 가로로 긴줄 자국이 여러개.. 16 | 자국 | 2019/12/14 | 8,753 |
| 1011178 | 이성을 사귀는데 여자 몸매가 어느정도로 중요한건가요? 18 | ㅇㅇㅇ | 2019/12/14 | 12,465 |
| 1011177 | 뭐라고 말씀드리세요 1 | 생신전화 | 2019/12/14 | 1,157 |
| 1011176 | 사랑의불시착 20 | 콩 | 2019/12/14 | 7,997 |
| 1011175 | 29살 겨울 3 | 솔솔 | 2019/12/14 | 1,996 |
| 1011174 | 봉하 김장김치 추천해주신분 정말 감사해요~!! 11 | 감사 | 2019/12/14 | 4,274 |
| 1011173 | 현미찹쌀이 9 | 흰쌀밥 | 2019/12/14 | 1,801 |
| 1011172 | 급)시스템에어컨 옵션 내일 까지 결정해야 합니다. 18 | 릴리 | 2019/12/14 | 4,135 |
| 1011171 | 흰밥은 몸에 나쁜가요~~? 24 | 말랐는데 | 2019/12/14 | 7,625 |
| 1011170 | 터무니 없이 연하의 잘생긴 남자만 사랑하는데 16 | 미남 | 2019/12/14 | 7,414 |
| 1011169 | 복학 않겠다는 26살 공대생 13 | ㅠㅠ | 2019/12/14 | 5,926 |
| 1011168 | 갤S10사용법-집오면 자동 진동모드 4 | 설정을 어찌.. | 2019/12/14 | 1,894 |
| 1011167 | Into the unknown 가사 문법 중 궁금한 것 7 | .... | 2019/12/14 | 1,476 |
| 1011166 | 단순계산 연습할수잇는 학습지 어떤거잇을까요 9 | ㅇㅇ | 2019/12/14 | 1,530 |
| 1011165 | 파리시내 일일투어 두 가지 상품이 있는데 3 | zzz | 2019/12/14 | 1,722 |
| 1011164 | 다음 주 조국수호 서초집회 17 | 뭐였더라 | 2019/12/14 | 2,840 |
| 1011163 | 인스타그래머한테 가방그냥주나요? 3 | 물욕녀 | 2019/12/14 | 2,674 |
| 1011162 | 혹시 Alteryx | spring.. | 2019/12/14 | 933 |
| 1011161 | 골절과 금간거랑 같은 말인가요? 4 | 해바라기 | 2019/12/14 | 3,829 |
| 1011160 | 입생로랑 쿠션 써보신 분 6 | 밑에 | 2019/12/14 | 3,814 |
| 1011159 | 스마트폰을 사주시는 부모님은 어떤 마음으로 사준신걸까요? 49 | 음 | 2019/12/14 | 6,904 |
| 1011158 | 둥그런 얼굴 윤곽주사 | ttm | 2019/12/14 | 1,313 |
| 1011157 | 제주도에 8천원 식당 아시는분 6 | 123 | 2019/12/14 | 3,078 |
| 1011156 | 집 산뒤로 엄마가 이해가 안돼요 47 | ... | 2019/12/14 | 24,352 |
| 1011155 | 유치원생 딸에게 방탄중 잘생긴 사람 물었더니 12 | 궁금 | 2019/12/14 | 5,1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