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102133314384
'불륜 처벌법' 제정에 관여한 인도네시아 이슬람 학자가 유부녀와 바람을 피우다가 들켜 공개적으로 회초리를 맞는 망신을 당했다.
2일 가디언 등 외신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슬람 학자 무클리스 빈 무하맛은 지난달 31일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의 공원에서 회초리 28대를 맞았다.
무클리스는 지난 9월 남편이 있는 한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다가 적발돼 이런 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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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주 좋은 법이네요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