툐요일 검찰 개혁을 외치며 수만이 모여 여의도 서초에
빼곡히 드론으로 티비 아름답게 우리의 의사와 진의를 보이면
꼭 그다음날
보란듯이 정겸심을 구속영창 청구를 하고
꼭 기소 이후에도 소환조사를 하고
조국 소환을 언론에 떠들고
가족들 기소까지 검토한다고 언론에 떠들고..
보란 듯이
국민에게 보란듯이
대통령에 보란듯이
법의 이름으로 법을 유린하는 그들이..
우리를 협박하고 있습니다.
개검이 아니면
개검의 혈족붙이라도 안되면..
항상 불안에 떨면서 시대의 방관자가 되고
개망나니짓을 못본척
바쁜척
이렇게.....
곧 저 쓰레기 개검이 해체되는 날을 기다리며 살랍니다.
딱
절치부심의 마음으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