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아이를 끼고 만나는 엄마들 관계는.
속 얘기는 안하고 적당히 웃는 얼굴로 대하는게 최선인가요?
아이들간에 다툼이 있을때. 그동안 직접 겪어온, 그 엄마는 모르는 일들이 있는데..
그런 얘기는 안하는거죠?;;
엄마들 관계.
ㅡㅡ 조회수 : 3,730
작성일 : 2019-11-01 23:00:20
IP : 112.150.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19.11.1 11:04 PM (70.106.xxx.240)네. 걍 겉으로만 대하세요
솔직하게 하지 말구요2. 하.
'19.11.1 11:17 PM (112.150.xxx.194)가슴이 답답하네요.;;
3. 네
'19.11.1 11:32 PM (223.62.xxx.242)말한다고 상황 안달라져요.
누구하고나 무탈하고 좋게좋게지내는게 제일나아요4. ....
'19.11.1 11:33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말하지 마세요.
만날때만 반갑게... 내친구 아닙니다. 아이친구 엄마지...
초1때만나 지금 초6..졸업 두어달 남기고 모임 깨지게 생겼어요. 아쉽네요...좋아하던 엄마들인데...ㅜㅜ5. ..
'19.11.1 11:50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저는 초2때 만난 동네엄마 지금 고1인데 속이야기 하며 친하게 지내요. 물론 1명이구요, 다른 사람들은 다 하하호호 만났는데 중학교 올라가니 예민해지고, 고등 학교 달라지니 그냥 끝이네요. 아쉽지도 않구요
6. 네.
'19.11.1 11:55 PM (112.150.xxx.194)아이고 윗님. 속상하시겠어요.
동네에 오랫동안 관계 유지하시는분들 대단하세요.
애들이 좋아해서 만나는거긴한데.
뭔가 당하면서도 말 못하는 느낌?
일단 저희애는 놀 친구가 아쉬우니 만나는건데.
제가 그만 놀게 끊어야하는거 아닌지..어려워요.7. ㅇㅇ
'19.11.2 12:17 AM (14.58.xxx.139)이래저래 대부분 유통기한 정해졌어요
8. 이사가면
'19.11.2 10:28 AM (112.133.xxx.6)끝인관계 .오히려 아이빼고 만나는 만남이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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