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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백꽃 끝 부분만 봤는데 궁금해서요..

메밀꽃 필 무렵 조회수 : 4,391
작성일 : 2019-11-01 00:12:09

옛날 회상씬 같던데 .....     배가 만삭인 식당 아주머니와  아기 동백이 안고 있는 엄마가 나오던데요

그 식당 아주머니가 인심도 매우 좋고 자기는 세째 가졌다면서 얘기하던데...

그 아주머니가 혹시 회장님, 고두심 아닌가요?

아기인 동백이가 발로 고두심 만삭 배를 누르는 장면이 나오던데

그 때 이미 용식이를 발로 찜한 것 아닌가...싶어요.

모임 있어서 동백꽃 못 보고 허겁지겁 귀가했더니 딱 그 장면이 나오고 끝나네요.

재방송 찾아 삼만리~~

IP : 58.237.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11.1 12:14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과거에 4명이 만나적이 있는거죠.
    아기 동백이가 발로 용식이 찜?하는거 웃김

  • 2. ㅋㅋㅋ
    '19.11.1 12:14 A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맞아요. 동백이랑 용식이의 인연이 거기부터죠.

  • 3. 루비
    '19.11.1 12:23 AM (112.187.xxx.213)

    발로 용식이 찜하는거 ㅎㅎㅎ
    웃겨요

    근데ᆢᆢ동백이 용식이 병원 진료가서
    혼자있는 용식이집에 오라는장면
    넘 웃겼어요 ㅎ

  • 4. ...
    '19.11.1 12:41 AM (49.1.xxx.190)

    식당 아줌마 머리에 꽂은 흰색 리본..이
    유난히도 눈에 띄던데..ㅠㅠ
    백두할매 맞고요...
    진짜 발로 용식이 찜하는...

    저도 병원 진로실..ㅋㅋㅋ
    마지막에 동백이가 외면하면서 나가버리는...ㅋㅋ

  • 5. 노규태
    '19.11.1 1:00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운전하다 코파면 구속되는거?ㅋㅋ
    오정세 찌질역 너무 잘해요.

  • 6. 어느
    '19.11.1 1:06 AM (211.218.xxx.35)

    드라마 이틀 연속 하는거 보면 한회는 재미나는데 한회는 재미없고 했었는데
    동백이는 매회가 재미있고 빵빵 터지는 장면들이 꼭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한시간을 보내네요.
    오늘 혼자 있는 용식이집 치료해주던 의사의 발그스레한 볼
    결국 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머리감겨달라고오!!!

  • 7. ..
    '19.11.1 1:58 AM (211.108.xxx.143)

    용식이 아빠도 까불이에게 죽은건가요?

  • 8. .........
    '19.11.1 1:59 AM (121.132.xxx.187)

    배속에서도 동백이의 터치에 심장이 두근두근..ㅋㅋㅋㅋ

  • 9. ㅎㅎㅎㅎ
    '19.11.1 6:48 AM (14.47.xxx.244)

    동백이가 누나였어요?? ㅎㅎㅎ
    엄마들끼리는 알아볼수 있을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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