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저녁 외롭네요 ㅠㅠ
1. 님..
'19.10.31 6:42 PM (110.47.xxx.181)너구리에 꼭 다시마 2장 들어있길 바라요.
2. 건강생각해서
'19.10.31 6:48 PM (125.182.xxx.27)필라이트작은캔 하나만 마시세요
제가 마셔보니 딱 좋더라구요 거품가득내서 호로록 캬
저도 급 땡기네요3. ...
'19.10.31 6:48 PM (121.165.xxx.164)원래 너구리나 넝심 안먹는데 한번씩 생각날 때가 있어요
다시마 2개 생각만으로도 조그만 위로가 되네요 ㅋㅋ4. ㅋㅋ
'19.10.31 6:49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다시마 두장 기원 2222
침대서 타블렛패드로 소설보고있어요.
속편하고 좋구만요5. ㅇ
'19.10.31 6:52 PM (175.127.xxx.153)김건모도 짝이 생겼는데 희망 가지세요
6. ...
'19.10.31 7:04 PM (121.165.xxx.164)헐 김건모 짝 ㅋㅋ 그러게요, 저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혼자만의 자유로움으로 영화보면서 혼술하다 침대 뒹굴뒹굴하다 내맘대로 해야겠어요 ㅋㅋ
필라이트 좋아해요, 한캔씩 마셔요 파랭이, 가격도 좋고 한캔 하면 시원하더라고요 캬~
근데 오늘은 뜨끈한 국물에 소주가 글케 땡기네요 ㅎㅎ7. ..
'19.10.31 7:16 PM (211.47.xxx.23)김건모 짝 희망.. 재밋네요 댓글이
8. 오메
'19.10.31 7:20 PM (1.237.xxx.64)원글님 댓글때문인지
기분 쪼매 풀어지신듯ㅎㅎ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외로운 옆구리가
뜨뜻했음 좋겠구만요
화이팅9. 어차피
'19.10.31 7:37 PM (124.49.xxx.66) - 삭제된댓글인생은 독고다이!!
혼자임을 누르세요~10. 어차피
'19.10.31 7:38 PM (124.49.xxx.66)인생은 독고다이!!
혼자임을 누리세요~11. 영화
'19.10.31 8:06 PM (1.238.xxx.192)거품 가득한 맥주 한 잔 그리고 영화 한편 보세요 ~
인 디 아일, 세이프 오브 워터, 체실 비치에서...12. ...
'19.10.31 8:13 PM (221.139.xxx.46)저도 나이많은 미혼 독거노인이에요
외로워서 곱창 포장해와서 혼술중입니다...
이번 생은 이러다 끝날것 같네요~
그래도 건강하고 직장있는것에 감사하려구요13. ...
'19.10.31 8:55 PM (27.35.xxx.71)맞아요 건강하고 직장있는 것 감사하죠
이제는 남자도 만날거라고 희망을 가집시다. ㅎㅎ
영화 추천 감사해요 역시 82님들~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크리스마스 옆구리 따뜻하길!14. 저도 혼술중
'19.10.31 9:18 PM (1.252.xxx.165)저도 혼술중. 정종에 만두 구워서. 갑작스런 혼술이라 안주가 마땅하지 않네요.
오늘 혼술 하시는 분들 다같이 짠! 해요~15. //://:
'19.10.31 9:34 PM (58.140.xxx.20)너구리에 다시마 꼭 두 장~~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근데 요새 너구리 맛없지 않나요?16. //://:
'19.10.31 9:37 PM (58.140.xxx.20)원글님, 힘 내세요!!
자유를 즐기시길~17. ...
'19.10.31 9:45 PM (27.35.xxx.71)너구리 다시마 2장은 커녕 1장인데 작아졌어요 얇디 앏고
예전엔 두꺼웠던것 같은데
그래도 행복하네요 혼술이지만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혼술님 같이 짠~ 해요 ㅎㅎ18. 너구리
'19.10.31 11:04 PM (175.223.xxx.32)다시마보다 면발이지요 ㅋ
시월의 마지막 밤 잘 보내세요!
소주는 딱 1.5병이 좋더라고요 ㅋ19. 무플방지
'19.10.31 11:47 PM (119.64.xxx.101)다시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그날 그 소개팅에 나가지 않았어서 이남자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 소원은 그냥 혼자 자고 싶을때 자고 돈벌고 영화 보고 싶을때 보는게 소원인데 지금은 나를 위한 삶은 하나도 없고 오직 가족들에 의해 스케쥴이 짜여지는 의무만이 있는 삶...그냥 혼자 있어 외로운게 낫지 자유도 뺏기고 많은 가족들이 있는 가운데 외로우면 정말 답도 없습니다....20. 님..
'19.11.1 12:58 AM (125.178.xxx.37)외로움을 즐기셔요..
전 님처럼 혼자있으면서 혼술하면서
음악도 듣고 그러고파요..
돌볼 옆지기 있어 그거도 못하네요.
둘있어도 외롭긴 마찬가지네요..
앗..적으면서 윗 댓글보니 같은처지님 계시네요..
우리 11월엔 행복해져요...^^21. ...
'19.11.1 1:21 AM (58.143.xxx.95)너굴은 면발이지요
근데 오랜만 먹어보니 맛이 없어졌어요ㅠ
너구리는 묶음으로 안사고 한봉씩만 사요 속이 부대껴서
소주 거의 한병 먹었네요 혼술이라 쓰면서도 달아요 금방 취하네요
옆지기가 있어도 외롭기도 하군요
그마저도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따뜻한 말씀들 고맙습니다
한없이 외롭지만 외로움을 즐기겠습니다.
11월이네요 행복해져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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