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입으로 숨쉬어요. 내년학교가면 문제가 될것같은데 수술해야하나요?
집앞에 아네노이드편도선 수술 잘한다는 대학병원이 있는데 거기로 바로가면되나요? 동네병원 들렀다 소견서 받고 가야하나요?
덧글 좀 부탁드립니다.
1. .....
'19.10.31 10:44 A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혹시 부정교합은 아니고요? 부정교합의 경우 입으로 숨쉬는 경우가 꽤 있어요.
2. ..
'19.10.31 10:47 AM (222.237.xxx.88)동네병원 들렀다 소견서 받고 가세요.
3. ㄱㄱ
'19.10.31 10:51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우리애도 어렸을 때 편도선 수술할려다 편도가 도움되는 것도 있다고 하고 전신마취 한다고 하니
애가 싫다고 해서 수술 안했는데 성장하니 괜찮아졌어요
호흡하기가 불편하니 잠잘 때 입으로 숨을 쉬는 것 같았어요
편도가 어릴 때는 호흡하는 데 영향을 많이 주지만 성장하면서 줄어들기도 한다는데 아무튼 지금은
문제 없이 생활합니다.
수술을 하더라도 무조건 하지말고 많이 알아보고 하세요
수술하는 게 좋기만 한 건 아니라니까요4. 흠
'19.10.31 10:53 AM (210.99.xxx.244)비염 심해도 그래요
5. 비염이
'19.10.31 11:32 AM (180.67.xxx.207)심한거 아닌가요?
저희애 이번에 비염수술해줬는데
만족스럽네요
얼굴 변형도 오고 부정교합도 심해질수있어요
병원 가서 빨리 치료해주세요
요즘은 여러가지 치료가 발달해있더군요6. 병원은
'19.10.31 11:33 AM (180.67.xxx.207)한군데 말고 두세군데 다녀보고ㅈ수술 결정하세요
7. 원글이
'19.10.31 11:40 AM (118.222.xxx.21)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이앞니치아가 어릴때 넘어져서 깨지는바람에 부정교합인지 모르지만 부정교합예상해요. 위에 형이 부정교합교정했고 남편쪽형제들이 부정교합이라서요. 비염은 없는것같은데(저랑 둘째가 비염이라 잘 앎) 입으로 숨쉬어요. 코골이 심하구요. 큰불편은 없는데 아이 숨소리가 수업에 방해될것같아요. 편도선 둘째가 부정교합 교정하기전에 치과샘이 큰병원 가보라했는데 지금은 괜찮거든요. 이 아이도 입으로 숨을 쉬긴했지만 셋째만큼 심하진 않았거든요. 둘째가 크면서 괜찮아진 케이스인데 어찌해야할까요? 동네병원 몇군데 가보고 결정할까요? 공요한 가운데 숨소리가 들려요.
8. ㄱㄱ
'19.10.31 12:2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위에 글 쓴 사람인데 인터넷으로도 경험담이나
의학상식을 알아보고 병원도 여러 군데 다녀보고
결정하세요
저희도 의사가 수술하라고 했었는데 많이 알아보고 안한
겁니다
결론은 안했어도 문제없이 생활하고 있다는 겁니다9. 비염수술병원부탁
'19.10.31 12:34 PM (124.51.xxx.249)비염이... 님 비염수술이 만족스럽다고 하셨는데 병원 좀 알려주세요. 8살 조카가 비염이 너무 심해 입으로 숨을 쉬어요. 진료과는 이비인후과로 가면 되지요? 여기가 시골이라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고민이 된다고 해서요.
10. 12354
'19.10.31 1:09 PM (124.51.xxx.216)사교육 종사자입니다.
학교 생활은 모르겠고
제 옆에서 입으로 숨쉬면 좀 싫긴 해요.
사교육 특성상 아이와 면대면일 때가 많은데
입으로 숨쉬는 아이들, 소리도 소리거니와 입냄새때문에 괴롭습니다.
점심 먹고 양치 안 하고 학원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11. 원글이
'19.10.31 1:20 PM (118.222.xxx.21)입냄새 있어요. 크면 나아지는 경우가 둘째 케으스인데 숨소리때문에 해야되나 싶네요.
12. 음..
'19.10.31 1:30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시키는것이 좋겠다~싶으면 수술시키세요.
울 조카 2명도 7살때 편도제거 수술했어요.
애들 금방 회복하고 아프다는 말도 안하고 병원에서 잘지내다 퇴원했구요.
울 언니도 애들 감기만 걸리면 둘다 목이 아프다고 난리고
그리고 입으로 숨쉬다보니 입이 튀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하고
여러가지 생각하다보니 수술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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