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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다른 학원 거절된 아이들 다 받아줬는데요.

...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19-10-24 23:08:18
10명 들어오면 7명은 나가더라고요.
잘 하는 아이들 절대 안 들어오고요.
늘 하위권만 들어와요.

그리고 신규 10명 들어오면 퇴원하는 아이들은 기존 잘 하는 아이 3명 나가고 신규 중 4명 나가는...

이번에 등록한 두무리의 신규는 학교서 양아치로 소문난 아이들이래요..ㅎㅎ

관리자 짜르고 원장이 직접 상담등록하기 시작했는데...
진짜 온갖 아이들 다 받아서 진짜 공부하려는 아이들은 나가고
아닌 아이들만 남는 상황.

근데 그거 보고 원장은 강사 능력 부족이라고 강사가 잘 했으면 왜 퇴원하겠냐고....

이건 탈출해야겠다 싶어서 이직계획 세우고 있는데..
저 원장은 대체 뭔 생각일까요.






IP : 223.62.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4 11:1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원장 생각까지 알아줄 겨를이 없어요.
    얼른 이직 성공 하소서.

  • 2. .....
    '19.10.24 11:19 PM (221.157.xxx.127)

    원장이 바보네요 날라리들 다니는학원에 공부잘하는애들 같이 안다니려고해요

  • 3. ...
    '19.10.24 11:20 PM (223.62.xxx.177)

    기말고사 끝나면 바로 탈출하게 어서 이력서 돌리기 해야겠어요..

  • 4. ㄴㄴㄴㄴㄴ
    '19.10.24 11:42 PM (161.142.xxx.107)

    원장이 경영을 못하는 거죠. 바보같아요.
    소비자의 욕구는 내 아이가 학원가서 성적이 오르는 건데 원장은 머릿수 채워 돈 벌려고만 하니 경영 바보 원장이죠. 소비자 욕구를 읽어야지 스스로 찾아오지 있던 사람도 나가겠네요

  • 5. ㅇㅇ
    '19.10.25 6:01 AM (221.158.xxx.82)

    노는 애들 들어오면 공부하는 애들 나가는거 알건데

  • 6. 저희
    '19.10.25 1:32 PM (106.197.xxx.185)

    막 귀국해서 한국어가 부족한 상태라 수학역시 어려워 공부잘하는 아이들만 다닌다는 수학학원테스트13점 받고 못가르친다 그래서 다른 신생학원 찾아갔어요. 다행히도 원장님께 사정 이야기하니 흔괘히 받아주셨고 열심히 해서 반에서3등,전교13등까지 올라갔습니다. 저희아이같은 경우도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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