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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색인데 요리잘하면

ㅇㅇ 조회수 : 3,608
작성일 : 2019-10-22 18:38:26
그걸로 인정받고 사랑받을수 있다는데요
진짜 그런분 계신가요

IP : 211.36.xxx.24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2 6:40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갑자기... 얼마나 맛있게요.. 그 분 생각남.

  • 2. ㅋㅋ ㅋ
    '19.10.22 6:43 PM (1.228.xxx.58)

    얼마나 맛있게요 그분은 남편 바람피운 얘기 자주 하지 않았나요
    울시어머니 박색인데 요리부심 굉장하세요 사랑받으신거 같네요

  • 3. 설마요
    '19.10.22 6:45 PM (112.187.xxx.213)

    요리못해도 이쁜거 좋다고들 하지않나요?
    그모지리들이ᆢ

  • 4. ...
    '19.10.22 6:46 PM (116.45.xxx.45)

    요리 못하고 태어나 본 사람 중에 가장 박색에다
    청소 안 해서 세면대, 욕조 검게 해놓고
    집에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물건이 다 바닥에 내려오게 사는 지인이 남편 사랑 엄청 받습니다.
    이해는 안 가지만...

  • 5. 맛있는 거
    '19.10.22 6:47 PM (222.234.xxx.222)

    해주면 좋아하긴 하는데 나중엔 당연한 걸로 생각하던데요.

  • 6. .....
    '19.10.22 6:48 PM (221.157.xxx.127)

    조선시대나가능 요즘은 돈잘벌면 맛집이 천지인데 돈잘벌면 인정받고 사랑받는듯

  • 7.
    '19.10.22 6:49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차라리 요리 못하고 그냥 사랑 안받을래요
    요리가 얼마나 중노동이고 사람을 갈아넣는 일인데
    고작 남자사랑좀 받자고 그런 뼈를 깍는 노력 안하고 싶네요

  • 8. 내일은희망
    '19.10.22 6:50 PM (218.146.xxx.111)

    요리는 내가 잘하니 여자는 예쁜게 낫죠.

  • 9. 가축도 아니고
    '19.10.22 6:51 PM (112.187.xxx.213)

    돈 잘버는 박색도 아니고
    아무매력없이 요리만 잘하는 걸론 사랑받긴
    힘들죠
    사먹어도 되는데ᆢ

    요리못하고 박색이지만 나름 매력있으면
    사랑받는 경우도 많아요

  • 10. ...
    '19.10.22 6:52 PM (14.42.xxx.140)

    사람은 반복되는 일상은 당연하게 여겨요.
    음식잘하는것도
    박색이어도 익숙해지면 그냥 일상이죠.

  • 11. ㅇㅇ
    '19.10.22 6:57 PM (117.111.xxx.114)

    박색이고 요리도 못해도
    사랑받고 사는 여자들도 많아요.
    대신 이유는 있어야겠죠 나이가 50대인데 같이 있으면 너무 즐겁고 걱정도 날아가고 그사람 자체가 너무 좋아져서 저도 자꾸 보고싶어지더라구요.
    애들도 잘키웠고 시부모랑 사이도 그런대로 좋고하니
    그집은 외식비만 한달 삼백이상씩 쓰는대도 남편이 부인한테 엄청 잘하고 잘살아요.

  • 12. ㅜㅜ
    '19.10.22 6:57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저 요리 못합니다
    인물이나 몸매는 평균보다 높다고 할께요 제말이 아니고 주위분들 평가요ㅜ
    그럼에도 남편에게 엄....청....사랑받아요 ㅋ
    왜냐하면요
    남편보다 제 수입이 4-5배쯤 되거든요

    쓰다보니 슬프네

  • 13. 요리 중요하지요
    '19.10.22 7:04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옛말에도
    얼굴이쁜건 3년가고 요리잘하면 30년 간다고..

    남자들에게는 먹는게 엄청 중요해서
    아내요리에 길들면 집밥이 먹고싶어 한눈도 안판다고..

  • 14. ㅇㅇㅇ
    '19.10.22 7:11 PM (121.148.xxx.109)

    요리 잘해서 남편 사랑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요리 잘해서 쿠킹클라스나 요리 관련 일 하면서 자기계발과 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멋진 사람이 되는 게 더 매력적일 거예요.
    인정받고 사랑받는 거?
    그거 구걸하지 말고 내 길을 개척하세요.
    그럼 따라옵니다.
    아님 말고지 뭐.

  • 15. ㅡㅡㅡ
    '19.10.22 7:13 PM (220.95.xxx.85)

    남편에게 사랑받는 건 이쁘고 안 이쁘고나 요리 잘하고 못 하고와 전혀 상관 없어요. 그냥 남자 성향(호르몬) 자체가 타고나게 가정적이고 성실한 사람이 있고 놀고 먹고 마시고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죠 ..

  • 16. 남편이요리잘하면
    '19.10.22 7:13 PM (124.50.xxx.70)

    박색이어도 사랑해주겠어요~

  • 17. 저도
    '19.10.22 7:39 PM (211.206.xxx.180)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좋아요~

  • 18. 인정과 사랑은
    '19.10.22 8:37 PM (1.230.xxx.106)

    모르겠고 남편 밥 신경써서 잘해먹이니 가정의 평화가 오는건 맞네요

  • 19. 아이고..
    '19.10.22 9:11 PM (110.15.xxx.179)

    댓글보니,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네요.
    여자=가사노동 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삶의 의미가 행복한 가정 남편의 사랑. 이군요....

  • 20.
    '19.10.22 9:28 PM (223.38.xxx.180)

    요리 잘 하면 머리가 좋은 거에요. 부럽습니다.

  • 21. 엄마손맞
    '19.10.22 9:57 PM (218.154.xxx.140)

    가정요리가 주는 정신적 행복감 있음. 남자들 밖에서 일하고 들어와 먹는 저녁에 행복하단 사람들 많아요. 우리도 엄마가 맛난거 해놓고기다리면 설레잖아요..

  • 22.
    '19.10.22 10:10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요리잘하는데 남편이 자꾸 나가서먹재요.
    집에서먹음 너무 많이 먹는다나
    사랑과는 별개같고
    그냥 내일만 많아지는것같고
    오히려요리못하는여자가
    인정받고사랑받습디다
    어쩌다해주면 최고소리듣고
    다만 애들에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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