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엄마 흔한가요?

메느리 조회수 : 5,236
작성일 : 2019-10-22 11:18:21

엄마 71살

아들 50살


머리를 예쁘게 깍고 온 아들을 보고

가슴팍으로 아들을 당기며 안아주면서 머리를 스담스담 백번은 해주면서 예쁘다고 연발


이런 엄마 흔한가요?






IP : 106.243.xxx.14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19.10.22 11:20 AM (210.179.xxx.63)

    아들 키우는.입장애서 이해는 되나
    표현을 억눌렀어야 함을 느낍니다
    제가 더 신기한건 안기는 아들입니다
    울 아들같으면 벌써 내뺏을듯 ㅋㅋ

  • 2.
    '19.10.22 11:21 AM (175.223.xxx.88)

    아무리 자식은 귀엽다고 해도..
    왠지 올가미가 생각납니다.

  • 3. 아들
    '19.10.22 11:23 AM (121.176.xxx.29)

    님 도 그리 해 주세요
    내 새끼 밉다 하는 거 보다
    이쁘다 하는 게 좋죠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 4. 아들도
    '19.10.22 11:29 AM (112.169.xxx.189)

    이상망측함ㅋ
    끼리끼리네 하하하

  • 5. ㅎㅎㅎ
    '19.10.22 11:30 AM (175.211.xxx.171)

    엄머가 딸한테 그러면요
    그것도 올가미인가요

  • 6. ...
    '19.10.22 11:30 AM (117.111.xxx.127)

    아들이 이상해요
    엄마마음은 늙어도 자식은자식이잖아요
    보통 아들들이 질색하는데 안기는 늙은아들이 더 이상한대요?

  • 7. ....
    '19.10.22 11:34 AM (1.54.xxx.12)

    엄마와 딸, 동성끼리는 좀 덜하지 않나요?
    그런데 그 나이에 안기는 딸이 없겠지요

  • 8. .........
    '19.10.22 11:35 AM (211.192.xxx.148)

    내가 낳아 키운 것이 아들이 아니고
    남의 딸 배우자였던거구만.

  • 9. 징그럽죠
    '19.10.22 11:35 AM (45.72.xxx.10)

    50이되도 내자식이니 귀하긴 하겠지만은...쓰담쓰담은 좀...고딩이후로는 징그러워요. 딸도 마찬가지에요.

  • 10. ...
    '19.10.22 11:41 AM (180.230.xxx.161)

    이상한건가요 자식인데ㅜㅜ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런지 저는 이상하게는 안보여요
    그때까지도 이쁘다니 자식 사랑 대단하신 어머니이신듯..

  • 11. 이상하게
    '19.10.22 11:47 AM (99.1.xxx.250)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

  • 12. 이해
    '19.10.22 11:48 AM (175.201.xxx.235)

    이해가 됩니다.ㅜㅜ
    자식이 크면 자식 나이 때 이하는 제 눈에 모두 나이가 어린 사람들로 변하더라구요.
    아이가 유치원생일 때는 초등학생이 커 보이고 고등학생이 되기전에는 고등학생들은 굉장히 많이 나이들어 보이더니...이제는 군대 다녀온 예비역들도 어려보입니다.
    나중에 오래 살아서 아들이 나이들어 가는 걸 본다면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때도 그 나이든 아들도 뭔가 돌 봐 주어야 할 어린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 13. ..
    '19.10.22 11:51 AM (175.223.xxx.131) - 삭제된댓글

    원글 시모랑 남편 얘긴가 봄
    징그럽단 댓글 원하는거죠?

  • 14. ㅎㅎㅎ
    '19.10.22 11:55 A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중딩아들한테도 못할 행동이네요.
    안기는 아들이 더 이상함 ㅋㅋㅋ

  • 15. 이상한 사람들
    '19.10.22 12:51 PM (39.7.xxx.95)

    자연스러운걸 이상한걸로 몰아가는 이상한 사람들.
    남편 독점욕이 너무 강해.

  • 16. 가족끼리
    '19.10.22 1:01 PM (175.223.xxx.74)

    서로 소 닭보듯이 하는분위기라든가
    서로 데면 데면 하든가
    억눌린 분위기 인 환경에서 바라보면 당연 이상하고

    감정에솔직하고 인정해주는 환경에서보면
    자연스러운거죠 !

  • 17. 못됐다
    '19.10.22 1:03 PM (118.176.xxx.140)

    자기새끼 소중하다고
    남들에게 내 새끼 귀하게 대하라고 마구잡이로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새끼 자기가 이뻐하는걸 가지고도
    눈꼴시다고 뭐라고 하고 싶어 편들어 달라는 거예요?

    원글 진짜 못됐네...

  • 18. 그럴수도
    '19.10.22 1:03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중고딩 아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인데 그 이후로는 안되봐서 모르겠지만
    저같음 아들이 거부하지 않는다면 가능은 할거같긴한데 여친이 생기고 결혼해 며느리가 있다면 그렇게까지는 안할거같긴해요
    대부분 아들 키워보지 않은 분들이 이런거 이해못하죠

  • 19. ...
    '19.10.22 1:1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222222
    전 아직 자식없어서 부모 입장이 아닌 완전히 자식입장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셨는데 저희 엄마가 살아계실때 겨울 되면 우리딸 고생이 많았네.. 하면서 집에 오면 그런 따뜻한 말도 자주 해주시곤 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50먹어도 애로보이겠죠...

  • 20. ...
    '19.10.22 1:1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222222
    전 아직 자식없어서 부모 입장이 아닌 완전히 자식입장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셨는데 저희 엄마가 살아계실때 겨울 되면 우리딸 고생이 많았네.. 하면서 집에 오면 그런 따뜻한 말도 자주 해주시곤 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50먹어도 애로보이겠죠...

  • 21. ...
    '19.10.22 1:1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222222
    전 아직 자식없어서 부모 입장이 아닌 완전히 자식입장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셨는데 저희 엄마가 살아계실때 겨울 되면 우리딸 고생이 많았네.. 하면서 집에 오면 그런 따뜻한 말도 자주 해주시곤 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50먹어도 애로보이겠죠...
    그리고 쓰담쓰담이 뭐가 징그럽나요..??? 어른되면 내자식이 남의집 자식이 되나요..???

  • 22. ...
    '19.10.22 1:1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222222
    전 아직 자식없어서 부모 입장이 아닌 완전히 자식입장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셨는데 저희 엄마가 살아계실때 겨울 되면 우리딸 고생이 많았네.. 하면서 집에 오면 그런 따뜻한 말도 자주 해주시곤 했는데 아마 겨울철은 날도 더 빨리 어두워지고 하니까 돈벌러 다니는 딸이 엄마 입장에서는 좀더 안쓰러웠는지 그런 이야기 특히 겨울철에 많이 해주셨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50먹어도 애로보이겠죠...
    그리고 쓰담쓰담이 뭐가 징그럽나요..??? 어른되면 내자식이 남의집 자식이 되나요..???

  • 23. 50이면
    '19.10.22 1:16 PM (113.199.xxx.175) - 삭제된댓글

    그닥 늙어보이지 않는 나이인데
    내새끼 이뻐서 이쁘다는데 왜 이쁘냐그러면
    장금이도 아니고.....

    드라마에선 부부 부자 모자 등등 잘도 끌어 안더만
    그게 뭐 특이한가요?

  • 24. ...
    '19.10.22 1:1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222222
    전 아직 자식없어서 부모 입장이 아닌 완전히 자식입장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셨는데 저희 엄마가 살아계실때 겨울 되면 우리딸 고생이 많았네.. 하면서 집에 오면 그런 따뜻한 말도 자주 해주시곤 했는데 아마 겨울철은 날도 더 빨리 어두워지고 하니까 돈벌러 다니는 딸이 엄마 입장에서는 좀더 안쓰러웠는지 그런 이야기 특히 겨울철에 많이 해주셨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50먹어도 애로보이겠죠...
    그리고 쓰담쓰담이 뭐가 징그럽나요..??? 어른되면 내자식이 남의집 자식이 되나요..???
    며느리입장에서도 충분히 전 이해가 되는데요...

  • 25. ...
    '19.10.22 1:18 PM (175.113.xxx.252)

    그럴수도 있죠...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부모 자식간인데.
    자식이 아무리 나이먹고 늙었다고해서 남이되나요?
    옛말에 80이 되신 엄마가
    얘야. 차조심해라. 길조심해라. 조심시킨다는말 못들어보셨나봐요?
    변태들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이상하게 볼일이 따로있죠.
    어찌 부모 자식간을 달리볼수가 있나요?? 그 생각이 더 이상합니다.222222
    전 아직 자식없어서 부모 입장이 아닌 완전히 자식입장인데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디... 지금은 저희 엄마 돌아가셨는데 저희 엄마가 살아계실때 겨울 되면 우리딸 고생이 많았네.. 하면서 집에 오면 그런 따뜻한 말도 자주 해주시곤 했는데 아마 겨울철은 날도 더 빨리 어두워지고 하니까 돈벌러 다니는 딸이 엄마 입장에서는 좀더 안쓰러웠는지 그런 이야기 특히 겨울철에 많이 해주셨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50먹어도 애로보이겠죠...
    그리고 쓰담쓰담이 뭐가 징그럽나요..??? 어른되면 내자식이 남의집 자식이 되나요..???
    며느리입장에서도 충분히 전 이해가 되는데요... 내남편 이뼈서 그런 행동하는데 뭐가 이상해요... 남의여자가 쓰담쓰담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엄마가 아들 이쁘다고 그런 행동하는데 하나도 안이상하네요...

  • 26.
    '19.10.22 1:3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ㅎ ㅎ 좀 이상해요
    말이야 뭐 아무리 다정해도 안이상할거 같은데
    다 큰 아들 이쁘다고 끌어안고 쓰담쓰담 하는건 좀.... ㅋㅋ

  • 27. wii
    '19.10.22 1:49 PM (175.194.xxx.224) - 삭제된댓글

    흔하지 않지만 그 정도 애정표현이 범죄도 아니고 불법도 아니고 왜 지탄을 받아야 하나요?
    물론 독립성이 부족하게 키웠다면 제대로 못 키운 부분이 있지만 우리는 다 너무나 완벽하게 컸나요?
    조금씩 부족한 면 있고 결핍이 있고 그렇게 큰 거 잖아요.
    그런가 보다 하면 될 걸 굳이 꼬집이 왜 저러냐 이상하다 정상 아니다 하는 사람도 그 부모가 너그럽게 키우진 못한 듯 합니다.
    우리 아버지 89세신데, 아직도 남동생 보면 이뻐서 어쩔 줄 모르는 게 느껴져요. 그렇다고 번듯한 자식도 아니고 늘 손벌리는 자식인데도 안쓰럽고 걔가 오면 집에 있는 맛있는 간식들 이거 먹어봐라 저거 먹어봐라 가져가라 하십니다.
    그래서 철이 늦게 나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 28. ㅇㅇ
    '19.10.22 3:12 PM (172.58.xxx.44) - 삭제된댓글

    지탄하는 게 아니라 늙은 자식과 스킨쉽이 흔한 일인가요?
    모자든 모녀든 그런 건 본 적이 없어서요.
    물론 마음으론 예뻐 죽겠지만요.

  • 29. 사과
    '19.10.22 8:44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울 윗동서 고3 아들에게 아직도
    아가~~맘마 먹었어?
    외출했다 아무도 없는 집으로 들어가는 택시안에서
    계속 통화하라고...엘베도 위험하고...집 들어가서 문닫고
    그제서 손 꼭 씻으라하고 끊더군요
    근데 같이 다니는 고3고1형제 덩치가 씨름선수만 합니다

    이런 비슷한글 올렸을때 댓글 대부분이 그정도 아들 둔 엄마 입장인지 70 넘어도 아들은 엄마한테 애기라고
    다들 뭐라하는 댓글이 대부분 이었는데

    이글은 그런 나이대 남편을 둔 아내 입장으로
    시어머니가 내 아들에게 그러는거는 싫다는 거겠죠

    이율배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5412 정경심교수 영장실질심사 변호인 의견서(펌.이동준변호사) 4 변호인 의견.. 2019/10/22 2,568
995411 괜히 기분이 가라앉을 때 있어요 2 ㅇㅇ 2019/10/22 936
995410 수의대 진학 교수 자녀 63% 수시·편입생 .. '교수카르텔' .. 6 수시축소 2019/10/22 2,075
995409 100분 토론 보면서 함께 얘기해요~~ 39 사랑감사 2019/10/22 2,042
995408 9:30 더룸 1 본방사수 2019/10/22 739
995407 얼마나 사회자 하고싶을까? 2 100분토론.. 2019/10/22 1,058
995406 김선영씨가 까불이랑 관련이 있을것 같아요 3 2019/10/22 2,760
995405 100분 토론 사회자 4 청주 2019/10/22 2,038
995404 정시가 서민에게 유리하다는 구라좀 치지 마세요. 37 ㅇㅇ 2019/10/22 3,083
995403 워터게이트 파헤친 기자들, 영화 제목 아시는분? 3 ㅇㅇ 2019/10/22 631
995402 집에서 양장피 만들면 맛있나요? 8 ㅇㅇ 2019/10/22 1,550
995401 40대 이후에게 헬스보다 요가, 필라테스가 좋은 이유 8 ... 2019/10/22 7,071
995400 울릉도는왜면세점이 1 궁금 2019/10/22 1,024
995399 오늘 유퀴즈에 나영석피디 나온대요 아수라 2019/10/22 943
995398 100분토론 볼 준비 완료~~ 17 기대되네요 2019/10/22 1,349
995397 삼성페이 쓰는 분들 지갑 챙기시나요? 6 ㅇㅇ 2019/10/22 1,819
995396 마봉춘에서 아베가 만세삼창 하는거 보셨어요? 2 좀전에 2019/10/22 1,363
995395 중3담임 선생님이 답문이 없으신더... 4 중등맘 2019/10/22 1,691
995394 세상에서 제일 드러운 표창장 여기있네요 22 검찰개혁 2019/10/22 2,782
995393 지금 고3들 수능 1달도 안남았죠? 10 ㅇㅇ 2019/10/22 1,549
995392 대학 편입,전과도 다 조사해야 합니다. 11 모조리 2019/10/22 2,164
995391 뚱뚱한 시누에게 택배 상하차 하라고 했는데 49 .. 2019/10/22 24,810
995390 x자 사진박제,선거때보자! 7 수갑채워달라.. 2019/10/22 945
995389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이면서 경제적으로 하는걸.. 4 Gee 2019/10/22 2,241
995388 대통령에게 예의없는 자한당 18 ........ 2019/10/22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