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세끼 다드시나요?
자식들도 늦잠자서 두끼먹고 마는데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세끼 다 먹으려는 남편보면
저만 짜증나는걸까요.
1. 그럼
'19.10.20 9:35 AM (112.148.xxx.109)첫끼는 스스로 먹을수 있게 하세요
라면이나 빵을 먹으라 하세요
그정도는 혼자 해먹을수 있잖아요2. ㅇㅇ
'19.10.20 9:37 AM (39.118.xxx.70)맞벌이인데도 그러는 남자 여기있어요..당연히 막 해달라고는 못하지만 은근 바라는거보면 완전 짜증..
3. ...
'19.10.20 9:41 AM (116.36.xxx.130)김, 계란후라이에 어제 끓여둔 김치콩나물국으로 아침 간단히 먹었어요.
4. 무조건3끼요
'19.10.20 9:43 AM (125.180.xxx.52)우리식구들은 아침밥이 늦으면 늦는대로 먹으면서 3끼챙겨서 피곤해요
5. ᆢ
'19.10.20 9:49 AM (118.222.xxx.21)저는 두끼만줍니다.
6. 저두요..
'19.10.20 9:51 AM (218.145.xxx.186) - 삭제된댓글저랑 완전 똑같네요 ㅠㅠ40대후반인데 먹는걸 원래 좋아하고 아이랑 같이 먹으라고 상 차려주면 아이 고기 두점 먹는동안 자긴 5점 정도 먹는 스타일. 그 후부턴 고기는 따로 나눠 줘요 ㅠㅠ
제가 제재 안하면 한정없이 먹어요. 새벽6시면 일어나는데 눈 뜨자마자 무조건 뭐든 먹어요. 없으면 꼭두새벽에 과자라도 먹고있어요 먹다 사래도 자주 들고 기침하면서 캑캑거리면서 계속먹고있는거보면 정말 싫어요 ㅠㅠ먹는거 가지고 이러지말자싶다가도 어쩔땐 정말 미련스런 돼지같다싶어요 ㅠㅠ 절식하고 건강관리해야겠단 생각 자체가 없으니 살 못 빼요 ..그렇다고 완전 뚱뚱한건 아니고...
제가 우리 나이는 하루에 2끼면 충분하다 얘기해도 소용없어요. 주말내내 누워 자다 티비보다 하면서 삼시세끼를 다 챙겨먹죠? 들어가나??하여튼 밥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과일이며 과자며 계속 뭔가를 먹어요.이해가 안돼요. 참고로 신랑은 어려서부터 통통했고 지금도 허리36. 전 평생을 마른체형.7. ..
'19.10.20 9:55 AM (218.145.xxx.186) - 삭제된댓글저랑 완전 똑같네요 ㅠㅠ40대후반인데 먹는걸 원래 좋아하고 아이랑 같이 먹으라고 상 차려주면 아이 고기 두점 먹는동안 자긴 5점 정도 먹는 스타일. 그 후부턴 고기는 따로 나눠 줘요 ㅠㅠ
제가 제재 안하면 한정없이 먹어요. 새벽6시면 일어나는데 눈 뜨자마자 무조건 뭐든 먹어요. 없으면 꼭두새벽에 과자라도 먹고있어요. 혼자 새벽에 일어나서 빵먹었는데 아들 밥 차려주면 본인도 먹어요. 빵은 그냥 간식인 듯. 빵 먹었으니 밥 먹지마라하면 좀 삐져요 ㅠㅠ 먹을때 사래도 자주 들고 기침하면서 캑캑거리면서 계속먹고있는거보면 미련스러워보여 정말 싫어요 ㅠㅠ먹는거 가지고 이러지말자싶다가도 어쩔땐 정말 미련스런 돼지같다싶어요 ㅠㅠ 절식하고 건강관리해야겠단 생각 자체가 없으니 살 못 빼요 ..그렇다고 완전 뚱뚱한건 아니고...
제가 우리 나이는 하루에 2끼면 충분하다 얘기해도 소용없어요. 주말내내 누워 자다 티비보다 하면서 삼시세끼를 다 챙겨먹으려해요..음식이 다 들어가나??하여튼 밥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과일이며 과자며 계속 뭔가를 먹어요.이해가 안돼요. 참고로 신랑은 어려서부터 통통했고 지금도 허리36. 전 평생을 마른체형.8. 나이먹음
'19.10.20 10:06 AM (223.62.xxx.54) - 삭제된댓글양도줄어요.
많이 먹고 잘먹을때 기쁘게 차려서 함께 냠냠하세요.9. 구순
'19.10.20 10:30 AM (211.202.xxx.216)아버지도
삼시세끼, 과일, 간식, 차 다 드셔야 합니다.
남자들은 뱃구레가 여자와는 스케일이 다른듯해요.10. ....
'19.10.20 10:44 AM (223.62.xxx.74)집에 있는 주말은 하루에 한끼만 먹어요.
밖에 나갈때는 외식으로 한끼합니다.
조미료맛이 땡길때가 있어서 먹는데 소화가 잘 안되서
결국 한끼가 편하더라구요.
식탐있는 사람 너무 싫은데...어떻게 견디시는지 위로드립니다.11. 주중에 바쁘니
'19.10.20 2:18 PM (218.146.xxx.138)주말에는 어떻게든 챙겨 먹어요.
외식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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