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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잘난체

휴우 조회수 : 1,670
작성일 : 2019-10-19 14:58:29
전혀 모르는 정보?를 가르쳐 주면
잘알지도 못하면서 가르쳐준 나보다
더 아는체를 하는건 왜그럴까요?
방금전도 토스에 대해 전혀 몰라
어떤건지 알려달라 하길래
설명 시작하자마자 어째 본인이 더많이 알아요ㆍ
진짜 알아서 저러면 괜찮은데
엉뚱한데서 혼자 꽂혀 아는체를 하는데
진짜 저런 잘난체는 꼴보기가 싫네요
저도 그래그래 그러면 되는데
그래주기가 싫어요
IP : 210.205.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ㄴㄷ
    '19.10.19 3:13 PM (218.237.xxx.207)

    와. 진짜 꼴보기 싫고 정떨어질것 같네요.

  • 2. 그잘난척
    '19.10.19 4:06 PM (222.112.xxx.140)

    그냥 봐넘겨요

    그렇게 못할만큼 남편이 미워요?

    그냥 와이프 앞에서는 항상 잘난 남편이고 싶은가봐요

  • 3. 와이프
    '19.10.19 4:32 PM (110.70.xxx.163) - 삭제된댓글

    안에서만 그러면 괜찮게요
    밖에서도 그러니 대화할 때 마다 조마조마 합니다
    아는체 하는병 못고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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