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도와주세요..글 썼다 지우신 분
어떤 사연으로 그러시는지 모르지만 절박하고 급하신 거 같았는데 삭제하셨네요..내용은 알 수 없으나 많이 힘들어 보이셔서 맘이 아팠어요..사정을 모르니 글로도 도움을 드릴 수 없어서 원글님을 향한 화살기도 했습니다..힘내세요~~!
1. ...
'19.10.18 1:34 AM (116.45.xxx.45)1577-0199
지금 꼭 전화하세요.
무료 응급 심리 상담입니다.2. ??
'19.10.18 1:38 AM (180.224.xxx.155)댓글 달자마자 삭제되어 여기에 글 써요
힘드셔도 죽지마세요. 죽으면 다른 기회가 없잖아요
죽으려면 언제든지 죽을수 있어요. 하지만 살려면 언제든 살수 없지요
살아야 기회가 와요. 행복해질수 있는 기회요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지 마세요
전 종교도 없고 그렇지만 님을 위해 기도할께요
꼭 살아서 행복해지시길. 눈부신 햇살처럼 밝게 빛나시길 기도할께요3. 라이반
'19.10.18 1:40 AM (121.191.xxx.190)그런 일이 있었군요. 종교는 없지만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4. ...
'19.10.18 1:41 AM (211.55.xxx.212)저도 두달 누워 있기만 하고 밥을 못 하겠어요.
힘든 분들 같이 힘내요.5. 가을
'19.10.18 1:47 AM (1.238.xxx.181)지운 글은 읽지 못했지만,
무조건 행복해 지길 바랍니다.
저도 힘든 상황에 있지만, 제가 기다리고 바라는 그 평범한 일상의 행복 님에게 먼저 선물하고 싶어요.6. 힘내세요.
'19.10.18 1:57 AM (211.215.xxx.56)1393
자살예방상담전화
운영시간: 연중무휴 24시간
언어: 한국어
웹사이트: www.spckorea.or.kr7. ...
'19.10.18 1:58 AM (1.231.xxx.48)저도 지운 글은 못 읽었지만
한밤중에 82에 글 올렸다가 삭제할 정도로
힘드신 그 분을 위해서
마음을 다해서 기도할게요.
님은 귀하고 소중한 분입니다.
지금은 힘들고 괴로워도 나중에 이 날을 돌이켜보면서
그 때 너무 힘들었지만 잘 이겨내고 다시 일어섰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꼭 올 거에요.8. ...
'19.10.18 1:59 AM (211.215.xxx.56)자살예방 상담전화 ‘국번없이 1393’ 개통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 정보 제공·연계…자살 예방 기능 수행
보건복지부 2018.12.26
http://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6771#policyNews9. ...
'19.10.18 2:00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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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8 2:01 AM (211.215.xxx.56)상담하시고 마음 달래셔서 이겨내세요.ㅠㅠ제발...
11. 설라
'19.10.18 2:15 AM (221.141.xxx.147)눈을 꼭 감고 뛰쳐나오세요.
그리고
긴 호흡으로 숨쉬기 하세요.
오늘 밤은 아무 생각없이 있어봐요
내일 아침은 해결 될 수 있어요.
함께 합니다.12. ㅠㅠ
'19.10.18 2:24 AM (39.117.xxx.17)글을 못 봤지만, 얼마나 힘드시면 글을 올리셨을까 ㅠㅠ,
내일은 또 해가 뜰 거예요.. 이 힘든 밤을 잘 이겨내시길 종교는 없지만, 두 손 모아 기도드릴게요.
이겨내 주세요!13. ...
'19.10.18 2:35 AM (58.236.xxx.31)그 글은 못봤지만 이 댓글을 통해 마음에 전달되기를
힘이 되어드릴게요14. 원
'19.10.18 3:09 AM (59.27.xxx.107)이 글 보시고 위로되고 용기얻으시면 좋겠어요.
오늘은 그 생각 접으시구요^^15. 이런...;
'19.10.18 7:51 A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새벽에 그런 일이 있었나요?
글 지우신 원글님 혹시라도 이 글 읽게 되신다면...
님~
윗님들이 올려준 정보 꼭!!!!! 참고하시고
근처에 가까운 친구나 가족 없으신가요?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나눠 주세요!
혹시 밤에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가능한 좀 더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오전에 운동이나 활동 해보시구요
자고 일어나면 또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거잖아요.
(원글을 읽지 못해서 어떤 상황이신지 모르겠으나)
내일 여의도든, 서초든 잠시 나와 보시면 어떨지싶기도하고...
(집회 선전하는건 아니랍니다.)
구호같은 거 외치지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사람들 많은 곳에 잠시 있어보는것도 도움되지않을까싶어 제안드리고
마음이 또 흔들리시거든 이곳에 글 남겨주세요.
밤새 우리랑 같이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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