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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동생 심경토로 "꾀병에 건달처럼 행동? 억울하다"

처죽일기레기 조회수 : 2,998
작성일 : 2019-10-17 20:16:54

[단독 인터뷰] 조국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권씨, 의혹 및 건강상태 입장 밝혀


최근 조권씨는 환자 행세를 하는 파렴치범으로 낙인찍혔다. 그는 검찰로부터 웅동학원 허위소송 관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채용비리 관련 배임수재,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4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8일 조권씨를 강제구인했다. 법원은 9일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구속영장 기각 사유 중 하나는 조권씨의 건강상태였다. 하지만 야당과 보수언론은 조권씨가 꾀병을 부렸다며 법원이 정권의 눈치를 본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선일보는 12일 "조국 동생의 '허리디스크 쇼'"라는 부제가 붙은 기사에서 "병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의료진에게 발각되기도 했다. 그의 병실에서 욕설과 함께 소리치는 소리를 들은 사람도 있었다. 한 병원 손님은 '건달이 입원한 줄 알았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16일치 사설에서 "조씨 일가의 파렴치는 헤아리기도 힘들다", "그(조권씨)는 갑자기 허리 디스크 환자 행세를 해 국민의 공분을 샀다"라고 주장했다.


조권씨는 이러한 언론 보도를 두고 "전부 거짓말이고 가짜뉴스"라고 말했다. 그는 "넘어져서 A대학병원에 들어갔을 때부터 병원에 온 검찰(관계자)들에 진료기록이나 병원 CCTV, 넘어진 장소를 모두 오픈했다"면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보도했다,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하고 억울하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의사소견서 살펴보니

조권씨는 오마이뉴스에 의사소견서를 공개했다. 조씨 지인으로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는 박아무개씨가 인터뷰를 도왔다. 조씨는 지난 6일 오전 집 근처인 부산 해운대 한 건물 계단에서 넘어진 후 운전을 하다가 하반신과 허리에 통증과 마비증상을 느껴 A대학병원 응급실로 향했다고 말했다. 7일 A대학병원 소견서에 나온 병명은 '척수의 상세불명 부위의 손상', '경추 후종인대 골화증'이다. 언론의 보도와 달리 허리디스크라는 병명은 없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후종인대 골화증은 '척추의 후종인대가 뼈처럼 비정상적으로 단단하게 굳어지는 질환'이다. 증상과 관련해 '초기에는 경부(목 부위) 통증과 위화감, 압박감의 증세로 시작한다', '외상으로 인해 더 악화되거나 더 심한 경우에는 팔다리의 마비도 올 수 있다'라고 밝히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7184504133?f=m



대체 인간이 어디까지 사악해 질 수 있는지
진짜 기레기들 혐오스럽습니다. 벌레보다 더....


IP : 27.117.xxx.1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10.17 8:24 PM (59.13.xxx.68)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뚤어진 언론은 괴기한 이빨로 가장 힘없는 자를 물어
    적폐들에게 던져주고 희희낙락 배 두드리는 자들이군요.
    모든 것이 제자리로 어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 2. 검찰개혁
    '19.10.17 8:24 PM (223.33.xxx.94)

    개기레기!
    개쓰레기!

  • 3. 언론개혁!!
    '19.10.17 8:27 PM (14.45.xxx.129)

    가짜뉴스 퍼뜨린 기레기 고소했으면 좋겠네요
    기레기가 아니고 악마집단인듯

  • 4. ..
    '19.10.17 8:27 PM (39.7.xxx.95)

    무식한 기레기들
    허리 아프다 소리만 나오면 다 디스크인줄 아나
    하기야 아는게 있어야죠.

  • 5. 그나마
    '19.10.17 8:38 PM (110.70.xxx.67) - 삭제된댓글

    오마이는 이번 사태에 도움이 되네요.
    조장관쪽 입장을 확인해 주는 기사를 많이 써줘요.

    한경오 중에 오마이만 진보매체로써의 제 역할을 하고 있네요.

  • 6. ..
    '19.10.17 8:42 PM (211.63.xxx.72)

    cctv 영상 다 봤다고 좀 전해주세요-~

  • 7.
    '19.10.17 8:43 PM (110.70.xxx.67) - 삭제된댓글

    211.63.xxx.72

    꺼져요~

  • 8. ..
    '19.10.17 8:50 PM (106.102.xxx.58)

    나이 50넘어 허리 온전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다만은, 일단 cctv 한번 보시죠.
    간호 기록지에 흡연하고 주의 받은 기록 다 있다고 하구요, 병실에서 흡연하는 행위가 과연 상식적인가요?

  • 9. 이런
    '19.10.17 8:51 PM (218.236.xxx.162)

    온 가족 대상으로하는 가짜뉴스들 진짜 너무합니다

  • 10. ..
    '19.10.17 8:59 PM (58.143.xxx.82)

    106.102 님..
    죄가 있는것과, 병실에서의 태도 가 무슨 관련이 있나요?
    그건 도덕의 문제 아닌가요?
    언론이 이런식으로 사생활을 까내리면, 문제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장 본인부터 잘 생각해보세요.

  • 11. 검찰개혁
    '19.10.17 9:01 PM (210.222.xxx.139)

    담배 핀게 죽을죄에요????.. 무슨 논리에요 그건????
    도대체 이렇게 정보가 널린 사회에서 눈막고 귀막고 내말만 옳아 하는 분들.. 참 세상 편하게 살아서 좋겠어요

  • 12. ..
    '19.10.17 9:05 PM (112.150.xxx.197)

    위에 말씀들을 이상하게 하시네.
    죄와 병실에서의 태도는 아무 상관없죠.
    다만, 저 사람이 긴급 수술을 요하는 상태라고 한것이 문제고, 영상을 보니 그런 상태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고, 의사가 긴급수술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고, 건달처럼 행동했다하니 억울하다 하나 보통 사람들은 감히 생각도 안하늗 몰상식한 행동을 했다는 거.
    그게 팩트죠.

  • 13. 네?
    '19.10.17 9:37 PM (39.7.xxx.220) - 삭제된댓글

    네. 병실에서 흡연이라니 미쳤습니까?
    호텔방도 한대 피면 계속 남습니다. 병원은 아픈 사람들 모이는 곳 아닌가요?여기 괜찮다는 분은 흡연룸 매니아인가보네요.

  • 14. ㅡ.ㅡ
    '19.10.17 9:53 P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음주운전 하고 뺑소니. ..어찌되가는지도 궁금하고.
    마약도 어마어마한 양을 들고온... 왜 구속 안하고 있는지.
    나는 그런 뉴스를 좀 듣고 싶은데.

    위에.위에
    어떤 사람들이 저런 관음증 뉴스를 듣고싶어하는걸까요?
    cctv 촬영까지 뒤져서 진짜 환자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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