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사람들에게도 한국남자 좋다고 소문났나봐요

아는 여자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19-10-16 20:02:40
아는 미국여자분이 그러네요.





우리 남자의 대부분은 파트너 또는 친구에 대한 사랑, 관심 및 존중이 부족하기 때문에 미국 남자와 다시 친구가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한국 남자들이 매우 사랑하고, 돌보고, 정직하고, 느긋하고 존중하는 것에 대해 들었습니다.











I never wanted to be friend with an American man again because most of our men lack love, care and respect to their partners or friends. I have heard about Korean men are very loving, caring, honest, easy going and respectful.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06.102.xxx.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6 8:05 PM (175.119.xxx.6)

    울 언니 미국사는데 조카한테 미국남자랑 결혼하라 하던데요. 대체적으로 미국남자들이 가정적이고 여자말 잘듣는다나.

  • 2. 그럴리가
    '19.10.16 8:12 PM (221.149.xxx.183)

    없잖아요 ㅋ

  • 3. ㅇㅇ
    '19.10.16 8:15 PM (110.70.xxx.70) - 삭제된댓글

    군대에서 사람 때리는거나 하는데
    좋긴 뭐가 좋아요..
    남자는 군대가야한다고 세뇌된 좀비처럼 읊는게 한국남자들..

  • 4. .....
    '19.10.16 8:16 PM (175.223.xxx.100)

    성별 갈라치기 꺼지세요

  • 5. ...
    '19.10.16 8:21 PM (117.111.xxx.46) - 삭제된댓글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보통 환상을 가지게 마련이죠

  • 6. .....
    '19.10.16 8:23 PM (221.157.xxx.127)

    한국남자들이 미쿡 백인여자 대할땐 엄청 젠틀한가보죠 ㅜ 베트남여자대할때랑은 다르겠지

  • 7. ...
    '19.10.16 8:24 PM (223.62.xxx.13)

    인간마다 다르죠
    미국도 한국도 괜찮은 사람 ,망나니 다 다른데 뭔..

  • 8. 이분은
    '19.10.16 8:25 PM (223.38.xxx.172)

    병무청에서 명예훼손이라도 당하셔야 멈추시려나요.
    매일매일 글만 올라오면 이러니까 지겨워요


    ㅇㅇ

    '19.10.16 8:15 PM (110.70.xxx.70)

    군대에서 사람 때리는거나 하는데
    좋긴 뭐가 좋아요..
    남자는 군대가야한다고 세뇌된 좀비처럼 읊는게 한국남자들.

  • 9. 다는 아니지만요
    '19.10.16 8:45 PM (182.69.xxx.68)

    미국남자도 다 그런 건 아니지만요.
    힘과 남성다움?에 대한 열망이 아직도 있어보여요.
    여자를 뭔가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도 여전히...
    스포츠 팀장과 치어리더의 관계같은 그런 게 아직도..

  • 10. 웃기고 있네
    '19.10.16 9: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잘난 미국남자 못만났으면 한국사람도 거기서 거기.
    보는 눈 없으면 평생 고생

  • 11. ....
    '19.10.17 3:30 AM (58.143.xxx.210)

    그럴리가 없잖아요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8977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사람 8 .. 2019/12/07 3,027
1008976 연말에 친정 식구들이랑 여행갈건데 2 ... 2019/12/07 1,599
1008975 황교활님의 단식후 젤 큰 업적 11 2019/12/07 2,921
1008974 동백꽃 다시보기 중인데요 3 동백 2019/12/07 1,662
1008973 오늘 여의도, 서초 집회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5 검찰개혁 2019/12/07 1,310
1008972 제 친구는 아이에게 10 .. 2019/12/07 7,355
1008971 소고기 다져지는 다지기 있나요? 9 검색하다지쳐.. 2019/12/07 2,215
1008970 다들 중학교때 반에서 1,2등 한 애들이 7 ㅇㅇ 2019/12/07 5,661
1008969 애학원보내지마시고 14 ㅇㅇ 2019/12/07 6,873
1008968 해외 사이트에서 물건 결재하려는데 원화보다 달러로 결재하는게 나.. 4 2019/12/07 1,116
1008967 조직 내의 존재감 2 무색무취 2019/12/07 1,648
1008966 6인용 밥솥 올려두고 쓸 테이블 찾는데요 3 // 2019/12/07 1,083
1008965 언제쯤 과일을 먹을수 있을까요 1 오렌지 2019/12/07 2,495
1008964 운명이란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7 꾸꾸 2019/12/07 4,949
1008963 지하철역에서 싸움이 났어요 7 .. 2019/12/07 5,965
1008962 김수현 정신병자인가요? 사기꾼인가요? 42 ㅎㅎㅎ 2019/12/07 23,422
1008961 가수좀 찾아주세요 6 이름 2019/12/07 1,157
1008960 밀가루를 끊었습니다 2 2019/12/07 2,473
1008959 투썸 플레이스 어디가 매장이 큰가요? .. 2019/12/07 569
1008958 유럽 크리스마스 휴가 언제부터 언제까진가요?? 1 꾸꾸 2019/12/07 1,290
1008957 빨래 건조기가 왜 좋은 거예요? 17 ... 2019/12/07 6,165
1008956 인성 거지 같은 자식 아니고는 8 ... 2019/12/07 5,318
1008955 김장하고 있는데요~~~ 8 도와주세유... 2019/12/07 2,547
1008954 발리가 다른 동남아랑 비교시 좀더 특색 있나요? 7 논노 2019/12/07 1,948
1008953 견인못할줄알고 차고앞주차한 ,,BMW 23 빡침 2019/12/07 9,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