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기자 2017년 뉴스타파때 기사네요
2011년 민주당 대표 회의실을 KBS 측이 몰래 녹음하고, 이 내용을 문건으로 작성해 한나라당 한선교의원에게 넘겼다고 의심받은 이른바 ‘민주당 도청의혹 사건’에 대해 당시 KBS 보도본부 고위간부가 중요한 증언을 했다
(임창건 당시 보도국장의 이 말은 결국 KBS인사가 수신료 인상을 관철시키기 위해 민주당의 KBS 수신료 관련 회의내용을 몰래 녹음해서 일종의 보고서를 만든 뒤 이를 한나라당 문방위 간사였던 한선교의원에게 건네줬다는 뜻이다)
https://newstapa.org/article/JB5Sj
이더러운 커넥션을 끊어야
더이상 국민이언론에 휘둘리지않는다
민주당도청의혹사건KBS전보도국장 우리가한나라당에줬다
ㄱㅂㄴ 조회수 : 849
작성일 : 2019-10-14 11:15:37
IP : 175.214.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검언유착
'19.10.14 11:17 AM (222.104.xxx.175)언론개혁
반드시 이뤄집니다2. 임창건 kbs
'19.10.14 11:23 AM (112.166.xxx.61)아트비젼 감사로 지금도 잘살고 있고 2017년에 이 사건을 뉴스화한 뉴스타파를 고소까지 해서 일부 승소했어요
‘KBS의 도청 의혹사건’은 공영방송인 KBS가 범죄에 연루되었고, 그 공영방송의 사장이 사건에 깊숙하게 관련돼 있다는 의혹으로 저널리즘 윤리와 직결된 중차대한 사안이었다. 임창건 감사는 도청 사건 당시 KBS 보도국장을 지냈던 인물로, 이러한 사건의 최종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다. 따라서 뉴스타파가 임창건 씨를 제대로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보도했다면, 보도는 객관성과 신뢰성을 상실할 뿐 아니라, 오히려 애꿎은 다른 피해자를 만들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의 ‘동의’를 받고 보도했어야 한다는 것도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 그건 해당보도의 신뢰성을 구성하는 핵심적 요소인 그의 음성을 보도하지 말라는 것과 다를바 없다. 재판부가 인정한 보도의 목적과 필요성이 제대로 달성될 수 없게 된다. 그점에서 이번 판결은 모순적 요소가 있다.
http://www.ccdm.or.kr/xe/comment/262837
그런데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가 임창건에게 고소를 당했는데 그 최경영 기자가 지금 kbs에서 맹 활약 중 ~~~3. 검언유착
'19.10.14 11:23 AM (222.104.xxx.175)기레기와 한나라당의 더러운 커넥션이네요
기레기가 한선교에게 전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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