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국본 넘 고마워요

ㄱㅂ 조회수 : 2,850
작성일 : 2019-10-12 23:18:44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인원이 수백만명으로 늘어 당황했을텐데. .
별탈없이 지금까지 집회 잘이끌어주어 고마워요
검찰개혁이 국민이 만족할수준으로 진행되고 더이상 언론과
짝짝꿍되어 개짓거리못하도록 국민한명한명이 매의눈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그래서 더이상 우리가 거리에 모이지 않게되기를
기도합니다.
검찰개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길거리에서 한번이라도
검찰개혁을 목놓아외치신 국민덕분임을 역사는
기록할것입니다
모두수고하셨어요~
IP : 175.214.xxx.20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초짜파게티
    '19.10.12 11:19 PM (219.254.xxx.109)

    다들 수고하셨어요..개혁될때까지 가봅시다..갈라치기에 속지말고.

  • 2. 검찰개혁
    '19.10.12 11:19 PM (222.104.xxx.175)

    개국본 개총수님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 3. 서초집회
    '19.10.12 11:20 PM (49.142.xxx.36)

    네~수고많으셨습니다 !!

  • 4. 네에
    '19.10.12 11:21 PM (115.40.xxx.155)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집회 주최하는 북유게도 고맙습니다.

  • 5. 개국본도
    '19.10.12 11:21 PM (90.242.xxx.17)

    참여해 주신분들도, 참여하지 못했지만 마음을 보태신 분들도 모두 고맙습니다.

  • 6. 정말
    '19.10.12 11:21 PM (49.167.xxx.126)

    고맙습니다.

  • 7. 수고하셨구요
    '19.10.12 11:21 PM (73.241.xxx.163)

    개국본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집회는 다음주 토요일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같은 내용의 집회입니다

  • 8.
    '19.10.12 11:21 PM (218.155.xxx.211)

    넘 감사 드려요. 수고 하셨어요.

  • 9. 쓸개코
    '19.10.12 11:22 PM (175.194.xxx.139)

    정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10. 초반에
    '19.10.12 11:23 PM (61.73.xxx.218)

    아무도 관심없을 때부터

    발판을 마련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또 누군가는 계속 이어가고

    또 어떤 때는 함께 이어가겠죠

    모두 고마워요 행동하는 시민들

  • 11. ...
    '19.10.12 11:24 PM (108.41.xxx.160)

    수고하셨습니다. 갑자기 시위자 늘어났을 때 잠이 안 온다고 하셨어요. 스트레스 엄청났을 겁니다.

  • 12. 정말
    '19.10.12 11:25 P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 너무도 알찬(?) 집회였어요.
    덕분에
    지지자들이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조장관님께도 큰 힘이 되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 13. 화이팅
    '19.10.12 11:25 PM (117.111.xxx.153)

    저도 고마워요. 집회경험도 없고 다른 단체에서 연락오는거 다 거절했다더라고요. 순수하게 우리들만의 집회를 이렇게 크고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만드느라 고생 많았어요.
    다시 만날일 없으면 좋겠지만 ㅠ 개혁의 길은 길고 험난하니 잠시 쉬었다 더 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14. 정말
    '19.10.12 11:25 PM (116.126.xxx.128)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 너무나도 알찬(?) 집회였어요.
    덕분에
    지지자들이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조장관님께도 큰 힘이 되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 15. 구름따라간다
    '19.10.12 11:26 PM (1.240.xxx.128)

    정말 수고하셨어요~

  • 16. 완전시민주최
    '19.10.12 11:28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아무도 관심없을 때부터
    발판을 마련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또 누군가는 계속 이어가고
    또 어떤 때는 함께 이어가겠죠2222

  • 17. 다들
    '19.10.12 11:28 PM (218.154.xxx.188)

    고생하셨어요~~

  • 18. 개국본
    '19.10.12 11:29 PM (58.233.xxx.151)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어지는 집회에도 계속 참여할게요

  • 19. 117.111.xxx.153
    '19.10.12 11:29 PM (73.241.xxx.163)

    잠시도 쉬지 않을겁니다 잠시라도 쉬면 그들이 어떤짓을 할지 생각하기도 무섭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19 일에도 집회가 같은장소에서 열립니다 꼭 참석해주세요

  • 20. 안사요
    '19.10.12 11:34 PM (115.140.xxx.196)

    그러게요 진행하시는분들 얼굴도 까맣게 타고 많이 고생하시더라구요. 진행하는거 보통 일이 아닌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 개국본
    '19.10.12 11:36 PM (182.228.xxx.69) - 삭제된댓글

    고생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22. 둥둥
    '19.10.12 11:41 PM (39.7.xxx.109)

    목이 다들 쉬었더라구요.
    처음 몇백명으로 시작된 집회
    그 자리를 마련해 줘서 고마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쉬시구..

    우리는 계속 나갑니다.

  • 23. 12
    '19.10.12 11:48 PM (121.176.xxx.74) - 삭제된댓글

    딴 얘기 같지만
    오늘 연설하신 최민희님 말씀처럼
    왜곡기사를 보거든 그 기자의 이름을
    콕 찍어 넣어서 댓글 달라고 하던데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너희들, 기레기들.. 이렇게 통칭하지 말고
    아주 수모를 제대로 느끼겠끔 이름을 정획히
    기재 햏으면 합니다
    어느 기사에
    좋아요 2위 댓글에
    ㅇㅇㅇ 기레기
    ㅇㅇㅇ 똥기레기

    이렇게 해논거 보고
    그 다음부터 저도 그렇게 했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많이 아쉬웠어요

  • 24. ㅇㅇ
    '19.10.12 11:50 PM (116.41.xxx.148)

    누군가 짐을 먼저 져주어서 그 판에서 신나게 외칠 수 있었어요. 개국본 그리고 자원봉사자 분들 감사해요.

  • 25. ㅣㅣㅣ
    '19.10.12 11:52 PM (121.176.xxx.74) - 삭제된댓글

    딴 얘기 같지만
    댓글 많은 여기에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었어요.

    오늘 연설하신 최민희님 말씀처럼
    왜곡기사를 보거든 그 기자의 이름을
    콕 찍어 넣어서 댓글 달라고 하던데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너희들, 기레기들.. 이렇게 통칭하지 말고
    아주 수모를 제대로 느끼겠끔 이름을 정획히
    기재 햏으면 합니다
    어느 기사에
    좋아요 2위 댓글에
    ㅇㅇㅇ 기레기
    ㅇㅇㅇ 똥기레기

    이렇게 해논거 보고
    그 다음부터 저도 그렇게 했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많이 아쉬웠어요

  • 26. 애들엄마들
    '19.10.12 11:52 PM (124.56.xxx.204)

    그러게요 오늘 집회끝에 개총수 나와서 인사하는데 넘 고맙더라고요. 자원봉사여러분 참여해주신 모든 여러분 넘 감사했어요.

  • 27. ㅣㅣㅣ
    '19.10.12 11:53 PM (121.176.xxx.74)

    딴 얘기 같지만
    댓글 많은 여기에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어서요.

    오늘 연설하신 최민희님 말씀처럼
    왜곡기사를 보거든 그 기자의 이름을
    콕 찍어 넣어서 댓글 달라고 하던데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너희들, 기레기들.. 이렇게 통칭하지 말고
    아주 수모를 제대로 느끼겠끔 이름을 정획히
    기재 햏으면 합니다
    어느 기사에
    좋아요 2위 댓글에
    ㅇㅇㅇ 기레기
    ㅇㅇㅇ 똥기레기

    이렇게 해논거 보고
    그 다음부터 저도 그렇게 했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많이 아쉬웠어요

  • 28. ...
    '19.10.12 11:54 PM (218.236.xxx.162)

    진심 고맙습니다

  • 29. 정말 감사합니다
    '19.10.12 11:56 PM (222.110.xxx.57)

    정말 수고많으셨고
    정말 큰일 해내셨습니다.
    오늘 고터쪽에 앉았는데
    저쪽 마이크 잡은 남자가 그러더군요.
    집에 가서 동영상보면 알거다.
    내가 30프로 파괴했다.
    더러운 촛불 두번다신 못들게 하겠다.
    빨갱이새키 한마리도 못 기어나오게 하겠다.
    이게 무슨 소리겠습닏까?
    촛불집회 참여숫자가 중요하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개국본여러분 정말 중요한일 해내신 겁니다.

  • 30. 개국본
    '19.10.13 12:05 AM (121.135.xxx.1)

    큰일 하셨어요. 그리고 잘해냈고요.
    고맙습니다.

  • 31. .......
    '19.10.13 12:14 AM (211.187.xxx.196)

    잘했고 고생했어요
    혼자 마이크들고 몇백명으로 시작한게
    몇백만까지갔네요
    이제.그다음 또 누군가이어하면되는거고요

  • 32. 수고하셨어요.
    '19.10.13 12:23 AM (125.186.xxx.76)

    개국본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담주에 주최하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19일 서초동 촛불집회에서 만나요.

  • 33. ...
    '19.10.13 12:33 AM (223.62.xxx.232)

    개국본 저도 정말 감사해요
    다응 집회 추진하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다 감사합니다.

  • 34. 계속 아자!!!
    '19.10.13 1:19 AM (125.183.xxx.190)

    집회는 계속되는데 주최하는곳이 달라지는군요
    검찰개혁!!!!

  • 35. 개국본
    '19.10.13 1:5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수고하셨어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 36. 제니
    '19.10.13 3:41 AM (220.233.xxx.131)

    개국본 너무 감사해요..

    오늘 연설하신 최민희님 말씀처럼
    왜곡기사를 보거든 그 기자의 이름을
    콕 찍어 넣어서 댓글 달라고 하던데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너희들, 기레기들.. 이렇게 통칭하지 말고
    아주 수모를 제대로 느끼겠끔 이름을 정획히
    기재 햏으면 합니다
    어느 기사에
    좋아요 2위 댓글에
    ㅇㅇㅇ 기레기
    ㅇㅇㅇ 똥기레기2222

    꼭 이렇게 할께요

  • 37. 나옹
    '19.10.13 6:03 AM (39.117.xxx.119)

    개국본 너무 수고가 많았어요.
    정말 믿음직한 분들입니다.

  • 38. 개국본
    '19.10.13 6:32 AM (211.108.xxx.228)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6329 악어는 흉몽 느낌인가요? 4 .. 2019/11/28 1,673
1006328 시골사는 중학생, 서울로 전학 어떨까요? 28 ... 2019/11/28 3,975
1006327 예전 드라마에서 삼순이에게 삼식이 엄마가 고졸이라고 하던데 요리.. 2 궁금 2019/11/28 2,940
1006326 불면증에 효과 보신 방법 있을까요? 23 희망찬내일1.. 2019/11/28 4,946
1006325 출산율 걱정하는데 문재인 정부 아무것도 안하면 됩니다. 21 슈퍼바이저 2019/11/28 3,482
1006324 퍼트려주세요 학교폭력 2019/11/28 1,609
1006323 진짜 별걸 다 파네요. 7 ㅎㅎ 2019/11/28 5,336
1006322 호빵 유통기한 5 호빵 2019/11/28 2,639
1006321 패딩과 니트...1년씩 입고 버리는 상황 14 아이스 2019/11/28 8,411
1006320 건양대 간호학과 vs 강원대(도계) 간호학과 9 huhoo 2019/11/28 3,995
1006319 서울에 아파트를 사놓고싶은데 남편이 극구 말려요 24 ........ 2019/11/28 6,930
1006318 병원 직원 급여는 의사들끼리 담합하나요? 10 담합 2019/11/28 3,663
1006317 집 없는데 제 차가 사고싶어요 23 아오 2019/11/28 4,728
1006316 얼마가적당할까요 20 ... 2019/11/28 3,777
1006315 없어져야 할 단어.. 노처녀 노총각 19 츄파춥스 2019/11/28 4,050
1006314 나무가 입은 옷도 예쁘네 7 겨울옷 2019/11/28 2,366
1006313 주말에 전라도 장성 가는 방법 좀요 3 ... 2019/11/28 1,343
1006312 유방이 체질적으로 암이 잘 안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1 ... 2019/11/28 3,236
1006311 고교무상교육 대상 학년 정리해드릴께요 6 .. 2019/11/28 2,453
1006310 브로컬리 먹어본것중에 12 제일 2019/11/28 3,003
1006309 국어 내신은 1인데 모의2ㅡ3 나오는 아이입니다. 2 고1 2019/11/28 1,626
1006308 그래도 의대붙으면 의대가는게 나아요 5 ㅇㅇ 2019/11/28 2,901
1006307 댓글에 누구를 얘기하는건가요? 1 저 아래 2019/11/28 1,410
1006306 전현무가 아나운서계의 브레인이었나요? 10 2019/11/28 5,466
1006305 김치 버릴려니까 새콤하니 맛있는데 어쩌죠? 19 2019/11/28 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