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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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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집에 갈 생각을 안해요

ㅎㅎ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19-10-12 22:25:10
우리나라 국민들 정말 대단합니다.
연사들 나오면 정말 진지하게 듣고요.
공연 수준 높구요.
종이 하나라도 떨어지면 알아서 먼저들 주워요.
언제든 다시 집회한다고, 공식적으롲종료했는데
갈 생각들을 안해요.

서서 노대통령, 문대통령, 김경수님, 조국장관.
그리고... 노회찬님까지.. 화면이 끝나도 움직이질 않고.
사물놀이, 부부젤라팀이 행진을 하니 다들 거기따라 가며
또 검찰개혁 연호하고..
그 무리 리더가 목이 다 쉬어서 이제 가시라고..ㅎㅎ
더 하고 싶어도 두시부터 했더니 이제 못하겠다고..
다들 웃음이 터지더니.. 또 뒤따라 가면서 조국수호 연호..

저는 서초역으로 다시 돌아와서 지하철 탔어요.
이제 또 한참 가야죠. 나 하나로 인해 바뀌는 세상을 바라고 있어요.
새로운 물결의 첫 물결이 돼주셨던 노통을 생각하며.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이제 전설입니다.

조국 수호. 윤석열 Out. 검찰 개혁!

IP : 39.7.xxx.10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2 10:26 PM (223.33.xxx.245)

    조동아리는 저기 왜 껴있는거죠?

  • 2. ...
    '19.10.12 10:26 PM (110.70.xxx.30)

    사랑합니다 고마워요ㅠㅠㅠ

  • 3. 조국수호
    '19.10.12 10:26 PM (222.104.xxx.175)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4. ㅇㅇㅇ
    '19.10.12 10:26 PM (180.69.xxx.214)

    너무 너무 멋진 우리 국민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이것 하나를 넘으면 제법 괜찮을 거 같아요

  • 5. ...
    '19.10.12 10:26 PM (223.33.xxx.245)

    위선자 범죄자 가족은 보호하지마세요

  • 6. 조선시대부터
    '19.10.12 10:27 PM (14.40.xxx.172)

    끝까지 나라를 구하기위해 생을 같이하는 진짜 민초들.

  • 7. ㅎㅎ
    '19.10.12 10:27 PM (218.236.xxx.162)

    원글님 글만 읽어도 흐뭇하고 훈훈하네요
    서초동 계신분들은 추우시겠지만 따뜻함을 퍼트려주셨어요
    아까 좋은나라에서 만나요 영상도 사람들도 노래도 감동이었어요 ㅠㅠ

  • 8. 오오
    '19.10.12 10:27 PM (222.98.xxx.159)

    글이 넘 멋지잖아요!!

  • 9. 고맙습니다
    '19.10.12 10:27 PM (121.154.xxx.40)

    우리 국민 대단해요

  • 10. 둥둥
    '19.10.12 10:28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조동아리가 뭐죠? 전 82외에는 잘 안가요.
    유시민 유튭 좀 보구요.

  • 11. ...
    '19.10.12 10:29 PM (211.36.xxx.207)

    따라가다가 켈리 피켓 챙기려고 서초역 갔다가 화장실 급해서 귀가했슈;;
    담번엔 8시쯤에 함 댕겨오고 끝까지 따라가야겠어요

  • 12. ....
    '19.10.12 10:29 PM (223.33.xxx.245)

    입만 동동 살아서 남들 sns로 역만하고
    자기는 이증적인 삶을 산 위선자 조씨요

  • 13. ㅇㅇ
    '19.10.12 10:30 PM (116.121.xxx.18)

    눈물나요. ㅠㅠ
    전 외국 출장 다녀와서 못 갔어요. ㅠ
    뉴스 보는데
    고맙고 감동적이고,
    서초동 가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14. 쓸개코
    '19.10.12 10:31 PM (175.194.xxx.139)

    다들 즐기면서 참여하는거라 분위기가 좋았죠.^^
    화내는 사람은 시비거는 성조기부대 뿐;

  • 15. ㄴㄷ
    '19.10.12 10:31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웃기고 있네
    범죄자 나씨 황씨나 욕하세요
    세상 더러운 것들 지지하는 주제에 누굴 쫓아다니면서 어따 대고 쌩억지소리야

  • 16. 멋져요!
    '19.10.12 10:32 PM (172.58.xxx.200)

    원글님 말씀대로 나 하나로 인해 바뀌는 세상이 보여서 정말 감동이에요.
    언론도 서초집회 국민들 완전히 개무시는 못 하겠죠.
    조금씩 바뀌는 게 보입니다.
    원글님 멋지십니다!

  • 17. 둥둥
    '19.10.12 10:32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에구 ..223.33님 내 글에서 나가줄래.

  • 18. ..
    '19.10.12 10:33 PM (222.238.xxx.45)

    고생하셨어요. 고마워요.
    전 오늘 일이 있어 못 갔는데 너무너무 아쉽네요.
    우리 다음에 또 함께해요.

    조국수호! 윤석렬 아웃! 검찰개혁 완수!

  • 19. 원글님
    '19.10.12 10:33 PM (211.36.xxx.170)

    토왜알바글에 대꾸하실 필요없어요.
    그냥 짖게 내버려두세요.
    저는 대구라서 늘 끝까지 못보고 내려오는게
    너무 아쉬워요. 끝나도 뒹굴뒹굴 거려보고 싶어요.

  • 20. ....
    '19.10.12 10:34 PM (223.33.xxx.245)

    원글님 그정도 반대의견 듣기 싫음 일기장에 글 올려요

  • 21. 223.33.235
    '19.10.12 10:34 PM (112.184.xxx.17)

    는 열받아서 그래요. 원글님.
    신경쓰지 마세요. 지들은 저리 못모이니 그래요

  • 22. 쓸개코
    '19.10.12 10:34 PM (175.194.xxx.139)

    네 원글님 무시하세요.~

  • 23. ...
    '19.10.12 10:35 PM (223.33.xxx.245)

    반말도 함부로 마시구요
    기본매너 부터 배우는게 시급하네요 님은

  • 24. 223.33
    '19.10.12 10:36 PM (118.33.xxx.28) - 삭제된댓글

    여상규하시네요..

  • 25. ...
    '19.10.12 10:37 PM (223.33.xxx.245)

    여상규 욕하고 반말하는거보니
    원글님이나 조국지지자 닮은것 같은데요

  • 26. ^^
    '19.10.12 10:39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저것들 샘나서 그러는데 짖으라고 냅두세요.

    전 딸이 넘 추워해서 8시반쯤 빠져나왔는데
    오래오래 더 하셨군요^^

  • 27. ....
    '19.10.12 10:39 PM (223.33.xxx.245)

    조동아리 싫어한다고 한국당 지지나 알바라는 착각도 마세요 ㅋ
    님들이 여상규 닮았어요

  • 28. 민초
    '19.10.12 10:39 PM (172.58.xxx.200)

    김수영 시인의 마지막 시 '풀' 이 생각나네요.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 29. ㅇㅇ
    '19.10.12 10:39 PM (116.121.xxx.18)

     원글님
    토왜알바글에 대꾸하실 필요없어요.
    그냥 짖게 내버려두세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 글이라도 안 쓰면 오늘 저녁 굶을지 모르잖아요.

    얼마나 생활고에 시달리면 영혼 팔아 이런 댓글 쓰겠어요?

    우리 봐줍시다.

    ~~~~~~

    당분간 집회 없다니 집에 못 가실 듯요.
    우리 열심히 싸워요.
    전 ㅠㅠㅠ
    완전히 자한당 지지자들 틈에서 일하다 돌아왔어요. ㅠㅠ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ㅠㅠ
    죽어라 싸우지 않으면 순식간에 먹힐 거라는 불안감이 생겨요.
    정의롭게 사는 건 진짜 어려워요.

    ~~~
    그래서 82 분들 고마워요. 진짜!!

  • 30. ....
    '19.10.12 10:40 PM (223.33.xxx.245)

    딸과함께 짖었는데 아직도 짖고 있네요
    멍멍...

  • 31. 223.33 벌레 꿈틀
    '19.10.12 10:40 PM (175.223.xxx.53)

    벌레는 글에서도 냄새가 나네..역겨워...

    원글님 오늘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고마워요.오늘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고요
    담주에 꼭 봐요
    '나 하나로 인해 바뀌는 세상' 이란 말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 32. 멋졌어요
    '19.10.12 10:40 PM (121.133.xxx.109)

    저녁먹고 8시쯤 참석해 좀전에 들어왔어요.
    집이 서초구라 가까워 안중근기념사업회 공연 다보고 사회자분이 오늘 집회 마친다는 인사말 듣고 지하철 타고 왔네요.색소폰 연주에 판소리장인의 풍자 넘치는 공연 다 정말 좋았어요.공연을 보면서 집회가 아닌 콘서트에 온듯 가을밤의 정취가 물씬 느껴졌네요.조국수호검찰개혁 외칠땐 가슴이 뭉클했구요.함께여서 행복한 밤이었어요.그나저마 시민발언대에 나온 고3학생 정말 핵심을 찌르는 똑부러진 말에 감탄했네요.원하는 대학도 척 붙기를...

  • 33. 223.33
    '19.10.12 10:40 PM (218.236.xxx.162)

    부러우니 이미졌네

  • 34.
    '19.10.12 10:41 PM (39.7.xxx.109)

    넵 ㅎㅎ 무시가 답이죠!
    조국수호 검찰개혁.!

  • 35. ...
    '19.10.12 10:41 PM (125.181.xxx.240)

    고생하셨습니다^^
    조국수호
    검찰개혁
    공수처를 설치하라!

  • 36. ....
    '19.10.12 10:42 PM (223.33.xxx.245)

    175. 너한테도 냄새나요
    늙고 추한 냄새.. 역겨우니 보지마세요

  • 37. ㄴㄷ
    '19.10.12 10:45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오늘도 시민나팔부대 있었나요?
    지난 주에 사람들이 흩어져가면서도 나팔부대와 함께 구호 외치고 끝까지 흥겹게 놀이하듯 헤어졌었어요 넘 신나고 즐거웠네요 정말 축제같았죠

  • 38. NONO개기레기
    '19.10.12 10:45 PM (211.202.xxx.155)

    원글님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따뜻하게 포근하게 쉬세요

  • 39. ㅋㅋㅋㅋ
    '19.10.12 10:47 PM (175.223.xxx.53)

    야! 나 아직 어려~~너 후각 이상있구나 ㅉㅉㅉ
    치매 걸리면 후각부터 이상이 오는거거든
    너 신경과 한번 가봐라~쓰레기야
    너한테만 알려주는거야~

  • 40. ..
    '19.10.12 10:50 PM (114.220.xxx.84) - 삭제된댓글

    공동체를 구성하는 시민들의 힘.
    현장 불가피하게 못 간 사람이라 더 아쉽습니다.
    잠정중단이라니.
    지금 떠돌고 있는 동반사퇴설 현실로 가시화된다면 진짜진짜 절망스럽고 화날것 같네요. 종편퇴출 하나도 못하고, 검찰도 조금 더 용의주도하고 치밀하고 강하게 사전작업해서 힘 빼놓지도 못하고, 언론도 수준 처참한 애송이기자들 덤비게 만들어 놓고, 쥐색기는 여전히 기세등등하게 온갖 장난질하게 놔두고. 적폐 세력 수구기득권 서슬 퍼렇게 조국가족 난도질하게 두고.
    왜구당 국회에서 발목잡아 못했단 변명도 우스워요. 할수 있는 일 더 쎄게 왜 못했나요?
    민주당도 그래요. 무능한 니들 이뻐서 그냥 두고 본거 아니다. 단순히 왜구당 적폐들 정적 제거하고 그 자리에 하나 둘 자리 채워서 광내라고 지방선거까지 싹쓸이로 지지해 준게 아닌데.
    왜 집권 중반기되도록 손 놓고 있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악의를 선의로만 대하라고 표주지 않았어요. 무능한 집권당은 한 번으로 족했어요. 강고한 적폐수구기득권 힘 모르는 바는 아니나 이래저래 실망스럽네요.
    서초동촛불은 니들이 정치공학으로 장난하라고 니들 뜻따라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왜구당 꿀빨았던 자리 니들 자리 만들어주려고, 선거공학 총선 표계산하라고 시작한 촛불이 아닙니다.
    조국수호가 니들 민주당 이뻐서 시작한 촛불이 아님.
    진짜 속상하네요.

    글쓴분은 끝까지 애쓰셨습니다. 감사.

  • 41. 윤석열물러나라
    '19.10.12 10:50 PM (73.241.xxx.163)

    116.112 님 다음주에 집회 있습니다 똑같은 장소에서요 널리 알려주세요

  • 42. ..
    '19.10.12 10:51 PM (223.62.xxx.64)

    사물놀이패들 신나게 풍악을 울려주니 넘 좋더라구요
    부부젤라 열심히 불렀더니 배고파유

  • 43. 나무
    '19.10.12 10:53 PM (118.235.xxx.80)

    감사합니다 원글님~~~♥♥

    우리 국민들.진찌.대단해요
    태극기노망부대만빼구요...

  • 44. ......
    '19.10.12 10:53 PM (175.123.xxx.77)

    저도 갔다가 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끝날 때에 노회찬님 사진들 나오는데 정말 울컥하더군요.

  • 45. ....
    '19.10.12 10:53 PM (223.33.xxx.245)

    175.223. 늙고 얍삽하고 추잡한 쓰레기...
    관심끄고 다른 사람붙잡고 노세요

  • 46. 집회분위기
    '19.10.12 10:53 PM (211.205.xxx.157)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현장에 있는 듯 하네요^^

  • 47. 노무현 대통령님
    '19.10.12 10:54 PM (222.239.xxx.234)

    보고 계십니까?
    깃발보니 계속 눈물나서 ㅠㅠ
    지켜드리못해 죄송해요
    조국 장관도 지키고 문대통령님도 지키겠습니다

  • 48. 언제나
    '19.10.12 10:56 PM (59.6.xxx.30)

    깨시민은 고퀄이지요 ㅎㅎㅎ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 모두 힘내며 지켜보기로 해요
    조국수호
    검찰개혁

  • 49. 들풀꽃
    '19.10.12 10:56 PM (221.140.xxx.230)

    고맙습니다

  • 50. ㅋㅋ 223
    '19.10.12 10:59 PM (175.223.xxx.53)

    열받았어???
    아..욱겨~ 왜구랭^^ 열 받고 그러지 망~
    아는 단어는 그거 밖에 없눈고야?
    ----------------------------------

    원글님 죄송혀유~
    제가 원래는 알밥벌레 쓰레기는 무시 잘하는데
    223 은 쫌 구역워서 잠깐 갖고 놀았어영~

  • 51. 검찰개혁
    '19.10.12 11:00 PM (210.222.xxx.139)

    전 9시반쯤 나왔어요. 진짜 너무 멋진 시민들에요!

  • 52. Pianiste
    '19.10.12 11:04 PM (125.187.xxx.216) - 삭제된댓글

    다음주도 소규모라도 또 갑니다~! ㅎㅎㅎ

  • 53. Pianiste
    '19.10.12 11:05 PM (125.187.xxx.216)

    맞아요 색소폰 연주 정말 멋있었고,
    판소리 하시는 분도 위트 넘쳤고.
    영상도 음악도 함께 한 사람들도 전부 다 감동이었어요.

    다음주도 갑니다~!

  • 54. 검찰개혁
    '19.10.12 11:06 PM (58.238.xxx.39)

    조국수호 응원합니다

  • 55. 감동적이네요
    '19.10.12 11:09 PM (116.126.xxx.128)

    멋진 국민들!!!

  • 56. ...
    '19.10.12 11:10 PM (1.237.xxx.96)

    우리나라 깨시민들 대단 하세요. 역시.
    일끝나고 컨디션 안좋아 집으로 갈까하다가 서초갔는데 많이들 오셔서 맘이 놓여서 평소보다 일찌감치 왔어요.
    자랑스러워요 ♡

  • 57. 대한민국
    '19.10.12 11:11 PM (218.237.xxx.254)

    사랑합니다
    오늘 서초에 모이신분
    당신들이 진정 이 나라를 이끄는 주인이지요

  • 58. ㅜㅜ
    '19.10.12 11:35 PM (112.150.xxx.194)

    더 있고 싶었어요!!
    8시30분쯤 일어났는데.집에 애들이 잠안자고 기다린대서.
    와 이럴줄 알았어요~
    수준높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최고!!

  • 59. 누에다리
    '19.10.13 12:02 PM (211.177.xxx.54)

    방해공작 보셨죠? 천박하고 무례하고, 토왜들의 특징, 여기도 벌레한마리 기어들어와 스멀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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