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위에 지방사람인데 서울에 아파트있는분

...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19-10-12 11:35:26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191011134450908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지방에서 서울집 사기가 쉽진 않을텐데..
IP : 112.184.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이
    '19.10.12 11:38 AM (121.182.xxx.170) - 삭제된댓글

    공산당적인발상이규

  • 2.
    '19.10.12 11:39 AM (42.116.xxx.169)

    어쩌라구요? 서울 집값 올리는데 일조하라구요?

  • 3. 모임
    '19.10.12 11:41 AM (27.113.xxx.175) - 삭제된댓글

    모임갔는데
    지방집 팔고 전세가고 나머지랑 대출해시 서울집사놓더군요
    아들대학 갔는데 취업하고10년후 집못구할까봐

    지방집은 어차피 남아도니까요

  • 4. ...
    '19.10.12 11:43 AM (59.15.xxx.61) - 삭제된댓글

    지방에 사시는 분도 알짜부자 많아요.
    제가 이번에 아이에게 전세 하나 얻어주었는데
    주인은 전주에 살고
    부동산 통해 임대해주고 있대요.
    서울은 집이 작아도 꽤 비싼데 대출 하나도 없고
    2년전 분양받아서 저희 애가 두번째 세입자인데
    전 세입자 말이 그동안 주인이 한번도 안와봤대요.
    주방과 베란다에
    선반 좀 설치해 주었으면 좋겠다 했더니
    40만원 돈을 즉시 보내주었어요.
    역시 돈 많은 사람은 다르구나 싶어요.

  • 5. ㅇㅇ
    '19.10.12 11:49 AM (117.111.xxx.207)

    나라에서 서울만 개발하는데
    지방산다고 지방에만 사놓을필요 있나요?
    지방에선 전월세 싸니까 전세살고
    부동산은 너도나도 서울에 사대니까
    7,8억하던 서울아파트들이 20억찍은거죠.
    20년전에도 지방에서 애대학 진학한다고 서울올라와 집사주고내려간 부모들 많았어요

  • 6. ?
    '19.10.12 11:50 AM (223.32.xxx.63)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무리지어 서울 부동산 휩쓸며
    사댄지 한참 됐어요.
    집값 올려준 고마운 분들이죠.

  • 7. 충북도민
    '19.10.12 11:54 AM (121.166.xxx.197)

    오래전부터 토지 보상금 받은 사람들 아직까지 은행 예금으로 보관하고 있어요.
    병원에 입원만 했다 하면 자식들이 뻔질나게 면회온대요.
    자식들이 30대-50대로 인터넷 접속을 일상적으로 해서 그런지
    서울에 집 사겠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공기가 나빠서 싫대요.
    나이들 수록 공기 좋은 곳에서 살아야 합니다. 병원에 가 보세요. 폐질환 환자들이 무진장 많아요.
    서울에 아파트 산 후 대출금 때문에 부모 재산 노리다 형제간 소송벌이는 집들이 많아요.
    부모들도 장수시대라 병원비 때문에 자식들한테 돈을 못줘요.

  • 8. ...
    '19.10.12 12:06 PM (222.111.xxx.127)

    지방 사람들 재력을 무시하시나...
    30년도 넘는 옛날에도 자식들 서울 유학보낸 사람들은 서울에 집 많이 샀습니다.

  • 9. 지기
    '19.10.12 12:50 PM (223.38.xxx.104)

    지방에서 버스타고 견학와요.
    강남을 위주로 노리고요.
    지방 부자들이 더 많아요.

    대입에 서울대 지균이나 농어촌 특별전형도 이들이 많이 가져 갈껄요?

  • 10. 지기
    '19.10.12 12:51 PM (223.38.xxx.104)

    전에 회사 유학파 직원도
    할아버지가 지방 유지라 서울에 아파트 몇개 있던데요.

  • 11. ㅇㅇ
    '19.10.12 3:40 PM (117.111.xxx.10) - 삭제된댓글

    82에도 가끔 올라오잖아요.
    아이들이 서울로 대학가거나 취업한다고 서울 동네 문의하는거. 전세 아님 매매로 구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7946 우주의 법칙...우리가 미신으로 치부하던 모든 것이 과연 미신일.. 17 ㅇㅇ 2019/12/04 4,217
1007945 헉 하는 순간 2 뭉크 2019/12/04 1,624
1007944 이란에 최악의 유혈사태 잘 탈출하셨는지.. 6 저번에 2019/12/04 2,018
1007943 동거랑 장기 여행이랑 인식이 많이 다른가요? 3 .. 2019/12/04 2,582
1007942 저..류마티스내과 가야 할까요? 9 ㅇㅇ 2019/12/04 2,521
1007941 시골 친정에 아이를 맡긴게 내가 힘들어도 희생하자 였다시는 시모.. 32 2019/12/04 13,753
1007940 짧은 바하 음악 한 곡 46 음악 2019/12/04 3,216
1007939 전화영어 시작했는데 이벤트로 서로 포인트를 줘서요 민병철유폰 2019/12/04 866
1007938 몇 시간 후에 밥상 차려요...(feat. 미역국) 14 딸램 2019/12/04 4,677
1007937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누군가 기를 쓰고 막고 있는 것 같다면요.. 5 제발 2019/12/04 2,214
1007936 인공눈물 원료가 일본산이 많대요ㅜㅜ뭘 사야하죠? 6 ㅇㅇ 2019/12/04 2,358
1007935 패딩 모자에 퍼가 있는거 없는거 어떤게 나을까요? 8 패딩 2019/12/04 3,438
1007934 돌쟁이 아가는 무슨 선물이 좋나요? 6 애기 2019/12/04 1,449
1007933 비염에 과산화수소 쓰지마래요!! 2 .. 2019/12/04 3,473
1007932 제주도 모슬포쪽 횟집 추천해 주세요. 2 2019/12/04 1,370
1007931 몽클레어 패딩 좀 봐주세요 8 누룽지 2019/12/04 3,758
1007930 PD수첩 내일 기사에 얼마나 나올까요?? 1 기레기 2019/12/04 1,126
1007929 검찰과 기자가 '공생?' PD수첩, 검찰기자단 추적에 네티즌 분.. 3 ㅇㅇㅇㅇㅇ 2019/12/04 1,210
1007928 이마트 과일 맛없지 않나요? 님들 동네 이마트는 어떤가요? 15 과일의 여왕.. 2019/12/04 3,155
1007927 43 어렸을때 2019/12/04 22,034
1007926 PD수첩 검찰기지단 유튜브 떴습니다 (5개 분철 버전).링크 3 보기시작 2019/12/04 1,559
1007925 노동자는 옥죄고, 기업은 세금 감면? 한국당이 ‘중점 추진’하는.. 5 자일당 2019/12/04 812
1007924 강사 이직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6 강사 2019/12/04 1,348
1007923 누군가를 저주 해서 통했던 적 있으신지요 13 임땡땡 2019/12/04 6,424
1007922 드라마 VIP 뭐이래...(화요일편 스포 있음) 2 불편한맘 2019/12/03 4,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