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할 사람 만나면 느낌 오나요?

Darius 조회수 : 5,179
작성일 : 2019-10-11 22:36:27
아 이사람이구나 혹은 모든 게 술술술 잘 풀린다거나요.
IP : 218.146.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네요
    '19.10.11 10:46 PM (49.196.xxx.177)

    제 경우엔 그랬어요. 첫데이트 이후 매일 만나게 되었고(차로 3분 거리 살았어요) 무직이던 남친 저 만나고 바로 취직했고 저도 짤렸으나 바로 취업... 아이 낳자고 해서 예쁜 딸 낳았고요. 남편이 이제 더 벌어야겠다고 야간 대학원 병행해서 전 연년생 데리고 힘들었지만 연봉 더 받아오네요

  • 2. ...
    '19.10.11 10:47 PM (221.151.xxx.109)

    어쨋든 결혼으로 이어지려면 이어져요
    그 인연의 끝이 좋을지 나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 3. 꿈덕분인지
    '19.10.11 10:52 PM (1.237.xxx.64)

    남편 만나기전날 무지 좋은꿈 꿨어요
    만나면서도 좋았고
    결혼 23년차 인데 지금까지
    평탄하고 사이좋게 살아요

  • 4. ..
    '19.10.11 11:03 PM (183.98.xxx.186)

    이 남자라는 느낌은 안왔는데 결혼까지 일사천리였어요.

  • 5. ㄱㅂ
    '19.10.11 11:05 PM (175.214.xxx.205)

    네. 느낌이왔고. 결혼까지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느낌. .

  • 6. 첨으로
    '19.10.11 11:52 PM (223.54.xxx.150)

    이 얼굴이 평생 함께 살아 볼 얼굴일까 생각함
    결혼 일사천리
    그때 콩깍지 25년 내내 씌워져 지금도 최고의 남자

  • 7. 그게
    '19.10.11 11:54 PM (14.52.xxx.225)

    저는 누구를 만나든 한 가지 정도는 매우 고민스런 단점이 있었는데
    남편은 그게 없더라구요. 대신 뭐가 또 대단히 좋은 점이 있었던 것도 아니예요.
    두루두루 무난하고 평범하고. 그게 좋았어요.

  • 8.
    '19.10.12 12:02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결혼은 이 사람하고
    그렇다고 다 좋은것은 아니고요
    콩깎이 씌여서 30년째 살고 있어요
    둘이는 좋아요

  • 9. 분명 첨보는
    '19.10.12 12:08 AM (174.233.xxx.239)

    사람인데 이상하게 어디서 많이 본듯.
    너무나 친숙하고.. 뭐지 뭐지 했었네요.
    첫눈에 홀딱반한느낌?? 이상형은 아닌데에도 불구하고..
    너무 이상해서 자꾸 쳐다봤던..
    그러면서도 내 스스로 참 이상하다 하고 느꼈던..

  • 10. ㅇㅇ
    '19.10.12 12:36 AM (121.161.xxx.240) - 삭제된댓글

    댓글들 보니 거의 소개로 만난 자리에서의 인상 같은데,
    그냥 직장이나 모임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 지인으로 알게 될 경우에도
    그런 강렬한 느낌이 있었던건지 궁금하네요.

  • 11. ..
    '19.10.12 9:32 PM (175.211.xxx.116)

    편했어용.
    딱 나랑 비슷하다는 느낌 들었고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196 한겨레신문이 김학의 사건 관련 최종보고서 입수 2 ..... 2019/10/14 986
991195 조국사퇴 56% 16 붕어 2019/10/14 1,360
991194 어쩌다 만난 하루 드라마 보시는분 3 글쎄요 2019/10/14 1,769
991193 [단독] 허공에 날아간 3,600억 원…'MB 자원펀드' 참담한.. 13 세우실 2019/10/14 1,544
991192 패스)) 새로운 깨달음 패스충이 한명이 아니였어. 5 알바꺼져 2019/10/14 438
991191 촛불시민이—조국에게 보내는 편지 19 감동 2019/10/14 1,014
991190 주택사시는분들 대지 몇평이 좋은가요. 13 궁금이 2019/10/14 2,170
991189 나의 나라 영업합니다. 10 ㅇㅇ 2019/10/14 1,534
991188 전관예우를 없앤다는데 전관예우라는 게 뭔가요? 41 검찰개혁 2019/10/14 2,335
991187 나를 웃게만드는 1 드라마 2019/10/14 566
991186 기득권층이 조국을 공격하는 이유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겠다 5 현대판매관매.. 2019/10/14 1,008
991185 새로운 깨달음 패스충이 한명이 아니였어..... 6 ㅇㅇ 2019/10/14 641
991184 조국 지지자들의 감성 모아봐요.. 23 ㅇㅇㅇ 2019/10/14 878
991183 검찰과 언론의 관계ㅡ이완배 기자 2 기레기아웃 2019/10/14 703
991182 충치에 보철을 하게되었네요~ 1 넘해 2019/10/14 764
991181 이해가 쏙쏙~ KBS 검언유착 사태 만화 .jpg 6 ㅇㅇㅇ 2019/10/14 1,274
991180 박지원 “일부 與의원들, 나보고 조국 사퇴 말해 달라더라” 29 ... 2019/10/14 3,510
991179 제사 음식 준비 5 ㅇㅇ 2019/10/14 2,096
991178 검언 난동. .겪어보니. 20 ㄱㅂ 2019/10/14 1,491
991177 김어준 생각)) 보수야당의 자백 11 뉴스공장 2019/10/14 1,190
991176 신작) 영화 조궈 2 ㅇㅇㅇ 2019/10/14 612
991175 외국인 한국 전통 선물 뭐가 좋을까요 ? 9 전통선물 2019/10/14 1,171
991174 자한 알바들,,,언어에 신중하시길. 그러면 들켜요. 40 웃길래요 2019/10/14 1,080
991173 록시땅 선물상자만 따로 안팔겠죠 2 happ 2019/10/14 1,253
991172 눈화장이 자꾸 눈밑에 묻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3 .. 2019/10/14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