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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눈썹 문신 한다고 하면 찬성 하시나요?

ㄴㄴ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19-10-11 08:15:30
눈썹이 모나리자처럼 아예 없어서 고민이라면 하라고 하겠어요.
숱이 많지는 않지만 그냥 보통인데 꼭 그런 시술을 해야하는지..
못마땅해도 20대 딸이 하겠다고 하면
엄마는 찬성하고 반대하고 할 권한 전혀 없는거라고 하시겠죠?
IP : 223.62.xxx.14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썹문신이
    '19.10.11 8:18 AM (115.140.xxx.180)

    어때서요?전 아들 해줄건데요 눈썹이 확실해야 단정해보여요

  • 2.
    '19.10.11 8:20 AM (175.197.xxx.81)

    요즘 젊은애들 많이들 합니다
    딸아들 안 가리고

  • 3. ..
    '19.10.11 8:21 AM (223.38.xxx.202)

    눈썹문신은 괜찮아요
    요새 눈썹문신은 눈썹한올한올 그리듯 자연스러워요
    눈썹그리기 힘든데 화장시간도 줄어들어요

  • 4.
    '19.10.11 8:22 AM (175.197.xxx.81)

    이런일에 반대하고 신경 곤두세우면 엄마만 힘들거같아요ᆢ울아들도 얼마전에 했는데 저는 같이 가줬어요

  • 5. ㅇㅇ
    '19.10.11 8:22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많이들 하던데 원글님은 반대하시나 봐요?
    옛날에 대학교 때 팔다리 제모하는 것도 엄마랑 싸워가며 했던 생각 나네요 ㅎㅎ

  • 6. 그렇죠.
    '19.10.11 8:22 AM (116.39.xxx.162)

    예전에는 아줌마들 전유물이었는데
    요즘 젊은 남녀들도 많이 하더군요.

    아줌마랑 조폭이랑 공통점 문신이라고
    얼마나 조롱했었나요.ㅎㅎㅎ
    지들이 할 줄은 모르고....ㅉㅉㅉ

    저는 개인적으로 눈썹 문신은 하기 싫어요.
    잘 그린다면 그냥 그리는 게 더 좋더라고요.
    잘 그리지 못한 사람들은 문신이 더 나을 수도..

  • 7. 어머니
    '19.10.11 8:26 AM (39.7.xxx.249)

    그정도는 괜찬아요 전 아이라인까지는 허락해요
    딸쌍둥이엄마

  • 8. 눈썹문신
    '19.10.11 8:37 AM (108.41.xxx.160)

    누가 해도 너무 보기 싫던데... 이상한 눈들이네요. 내가 이상한가요.

  • 9. ...
    '19.10.11 8:38 AM (73.97.xxx.51)

    편해요. 같이 하세요.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고 다 좋은데 할때 생각보다 아파요. 저는 화장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 눈썹 했더니 아침에 얼굴에 쏟는 시간이 5분도 안돼요. 단, 이뻐지겠다는 목적으로 하는거면 두번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연예인들이 눈썹 타투 안하는 이유가 있어요. 시류에 맞는 화장을 하려면 단연 눈썹 그리는 경향부터 변하니까요. 하필 타투가 잘 받는 피부라서 눈썹이 오래 가면 지울수도 없고 유행하는 화장이랑 안 맞고 좀 곤란하겠죠.

  • 10. ..
    '19.10.11 8:39 AM (14.32.xxx.96)

    요즘은 문신이 아니라 반영구입니다.

  • 11. 나옹
    '19.10.11 8:42 AM (39.117.xxx.119)

    반영구로 해주세요.
    눈썹도 유행이 있으니 몇 년후에 바뀔 수 있잖아요

  • 12. 음~
    '19.10.11 8:42 A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요즘 눈썹은 반영구 문신이라
    2~3년 지나면 흐릿해지고 아프지도 않아요.
    새로운 기계 있는 데 찾아서 가세요. 안 아파요
    아들, 딸 모두 추천해요.
    옛날 아주머니들 문신이랑 다른 신개념이에요

  • 13. 반영구
    '19.10.11 8:48 AM (211.246.xxx.21)

    2년정도면 거의 지워져요

  • 14. ㅎa
    '19.10.11 8:52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20대면 성인인데 알아서 하게 두세요?

  • 15. 자연스러워요
    '19.10.11 8:52 AM (106.102.xxx.39) - 삭제된댓글

    컴플렉스면 같이가서 할듯
    아들도

  • 16. 저...
    '19.10.11 8:56 AM (121.133.xxx.248)

    반대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저희애도 모나리자라 전 제가 해주고 싶거든요.
    제가 뭘 모르고 해주고 싶어 하는가 싶어서요.

  • 17. ....
    '19.10.11 8:57 AM (1.237.xxx.189)

    다 큰 딸 이런것까지 간섭하나요

  • 18. ...
    '19.10.11 9:06 AM (42.36.xxx.72)

    눈썹문신 추해요. ㅠㅠ 요즘 아저씨들도 눈에 매직으로 그린 것처럼 하고 다니던데. 그게 뭔지...

  • 19. 15만원
    '19.10.11 9:21 AM (183.96.xxx.34) - 삭제된댓글

    20초 우리아들 제가데려가서 벌써 2번째해줬어요
    절닮아 희~미~해요ㅡ ㅡ;
    AS 차원에서... 하니까 똘망똘망해보이고 훨나아요

  • 20. 15만원
    '19.10.11 9:22 AM (183.96.xxx.34) - 삭제된댓글

    아주아주 자연스러워 자기눈썹같아요
    근데 1년에 한번꼴로해줘야돼요
    자연스러운대신 잘 빠져요

  • 21. 찬성
    '19.10.11 9:24 AM (221.141.xxx.186)

    제가 해보니 신세계 입디다
    곰손인데 세상 편하고
    반영구라서 위에 살짝 덧칠해주고 나가면
    자연스러우면서 단정해보이고 이뻐보이고
    이 좋은걸 왜 안했었나 싶던데요

  • 22. ditto
    '19.10.11 9:31 AM (220.122.xxx.147)

    저한테 성인 딸이 있다면 저는 오히려 제가 하라고 권해줄 것 같은데... 대신 좀 비싸도 진짜 잘하는데 가야됨 잘못되면 3년 고생

  • 23. 네네네??
    '19.10.11 9:43 AM (112.221.xxx.67)

    그런걸 엄마한테 허락받는거자체가 웃김

  • 24. 겨울방학때
    '19.10.11 9:56 AM (223.38.xxx.7)

    대학생딸 해주려구요
    숱도 없고 똥손이라 눈썹그리기가
    젤 힘들다해서요~
    저도 같이 가서 할까 생각중이에요

  • 25. 건강
    '19.10.11 11:50 AM (119.207.xxx.161)

    중학교 여학생들도
    엄마랑 같이 손잡고 와서 해요
    만족도가 높아요

  • 26. 강추
    '19.10.11 12:26 PM (183.96.xxx.47)

    엄마가 해 보시면 딸도 권하게 될걸요
    외출할때 화장시간 팍 줄어들고 생얼도 단정해 보이니
    넘 좋아요
    성형외과 이벤트해서 8만원도 많아요

  • 27. ^^
    '19.10.11 2:42 PM (202.30.xxx.24)

    요새는 문신이 아니라 반영구!
    눈썹 숱 많은 사람이야 그냥 잘 뽑고 잘 밀어주면 되지만
    눈썹 자체가 흐릿한 사람들에게는 진짜 세상 편하지요.
    처음에 하고 왔을 때 약간 짱구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덜 익숙해서. 금세 적응됩디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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