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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조 티펜스 인터뷰 영상 3 (펜벤다졸이 암을 치료하는 과학적 근거, 그리고 항암제로 출시되지 못하는 이유)

gryphon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9-10-10 21:29:27
https://www.youtube.com/watch?v=vrCxnmWjW4E&t=329s

2019년 8월, 조 티펜스 인터뷰 영상 3 (펜벤다졸이 암을 치료하는 과학적 근거, 그리고 항암제로 출시되지 못하는 이유)

<요약>

1. 펜벤다졸 개발자 (과학자) 들은 12년 동안 펜벤다졸 암 관련 연구를 해왔음.
2. 펜벤다졸 작용 원리
   1) 미세포소관 (기생충, 암세포를 생존 가능하게 하는 혈관) 을 생성하는 것을 교란시킴.
   2) 암세포의 포도당 대사를 방해
   3) P53 유전자 ( 암세포를 억제하는 면역유전자) 를 재생성함. - 암환자는 p53 이 없거나 비정상적임.
3. 현재까지 73건의 암 치료 사례가 수집됨.
4. 본인의 경우 소세포폐암 췌장암 4기였는데 완치되었음. ( 내 주위 모든 사람은 알고 있음)
5. 메벤다졸이 현재 (미국에서) 생산 판매 중지됨.
   - 존스 홈킨스에서 임상실험 했음. (이유 : 유일한 FDA 허가약임)
   - 제약회사에서 500불에 판매 계획 세움.
   - 멕시코, 캐나다에서 3불에 판매중
   - 메벤다졸 출시 포기

첨언) 펜벤다졸은 발명된지 40년 되어서 특허 만료됨. 
      동물 구충제라서 의사처방 필요없음.
      가격을 올릴 수가 없음. (비 자본주의 국가, 동유럽 등에서 생산 가능)

     
   


IP : 45.2.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효과가있기를
    '19.10.10 9:38 PM (121.129.xxx.187)

    더 많은 사례에서 암치료에 효과가 있는게
    확인되면, 제약회사 병원 큰 타격이 있겠네요.

  • 2. 보통
    '19.10.10 9:49 PM (59.6.xxx.30)

    신약 개발 하다 그 부작용에서 또다른 신약으로 발견되잖아요
    비아그라도 그렇고...펜베다졸도 구충제에서 암세포 제거약으로
    그렇담 세기의 발견이네요...(신약 발명이 아닌)

  • 3. ....
    '19.10.11 6:44 AM (86.130.xxx.84)

    지금 한국에서도 암환자분들이 복용하고 계시고 복용량도 조티펜스를 따라하거나 아님 용량을 늘려가며 복용하고 계시더라구요. 컨디션 좋아지신 분, 밥도 못먹었었는데 밥을 드시기 시작하신 분, 통증이 사라지셨다는 분들 등 많은 효과가 생기는 등 자체 임상을 실시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지켜보고 있고 응원하고 있는데 좀 있음 효과가 널리 알려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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