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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호) 이와중에 '반미' 먹고 싶어서 베트남 항공권 기웃기웃~~

빵미빵미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19-10-10 15:37:02

저 올해 하노이에서 먹은 반미 자꾸 생각이 나서 가지도 못 할  항공권 보고 있어요. 

유명하다는 반미 25보다 흐름한 호텔 앞에서 팔았던 그 반미가 훨훨훨~ 씬 맛이 있었어요.

그 집에 다시 가서 1일 1 반미 하고 싶네요.

장소는 성당 앞 한벳 호텔이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 골목 어귀에서 팔고 있어요.

 

저는 딱딱한 바게트보다 좀 흐물흐물한 바게트가 더 좋던데 이 집이 흐물흐물한 바게트라고 해야 하나 암튼 부드러운 바게트예요. 

고수 팍팍 넣어서 쓰리라차 소스 뿌려 먹은 반미 아직도 침이 꼴깍 하네요. 재료도 한가득~~ 


저는 베트남에서 다른 음식들은 다 그저그랬는데 반미가 제일 생각이 납니다요. 아웅 빵미 먹고 싶어요.  


IP : 112.76.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최고반미집
    '19.10.10 3:39 PM (175.205.xxx.93)

    호이안에 있는 반미퀸도 맛있어요.
    거기는 반미를 만든 다음 숯불에 살짝 구워줍니다.
    바게트는 불맛나게 바삭해지고 안에 들어잇는 고기는 기름이 자글자글...

  • 2. ..
    '19.10.10 3:41 PM (218.148.xxx.195)

    내년 4말5초에 하노이가요
    호텔 추천좀 ㅎㅎ
    반미 매일먹고 후기올릴께용

  • 3. 원글
    '19.10.10 3:47 PM (112.76.xxx.163)

    첫글님 호이안 반미퀸! 정말 감사합니다~~
    베트남 가면 후회하지 않게 1일는 3반미 해야 되겠어요!


    하노이 호텔 본셀라프레스티지 호텔 앤 스파 신축이라 깨끗하고, 가격 적당하고 좋았어요. 맥주거리도 주변에 있고요~
    제가 갔던 때보다 자꾸 가격이 오르네요.
    참고로 창문이 없는 데도 있으니까 잘 확인하고 구매하세용!

    유명한 반미랑 길거리 반미 두루두루 많이 드시고 오세요~~

  • 4. 다낭입니다
    '19.10.10 3:55 PM (171.254.xxx.151)

    어서 오세요
    저는 오늘 갑니다만.
    이즈음이 날씨도 좋고 물도 따듯하고 좋네요

  • 5. 뭐였더라
    '19.10.10 3:56 PM (211.178.xxx.171)

    호치민 벤탄시장 근처에도 있어요.
    싸 갖고 왔더니 눅눅해짐..ㅠㅠ
    그 자리에서 바로 먹어야 그 맛이죠.

  • 6. 벳남은
    '19.10.10 4:07 PM (110.70.xxx.189)

    못가보고
    그냥 이태원?레호이도 맛있더만요.^^

  • 7. 원글
    '19.10.10 4:07 PM (112.76.xxx.163)

    와우 다낭 떠나시는 분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호치민 부산에서 가는 저가항공이 있나 확인해봐야 겠네요.
    반미먹고 싶어서 비행기 타고 비엣남 가고 싶어하는 사람 저 뿐일까요? ~~

  • 8. 진쓰맘
    '19.10.10 4:44 PM (39.7.xxx.239)

    아직 베트남 가보지 못했지만 반미 사랑해요!!!
    서울에서 먹은 최고의 반미는 경향신문사 맞은편 분분 이라는 곳이에요~ 다른 곳도 추천해주세오

  • 9. 뭐였더라
    '19.10.11 12:14 PM (211.178.xxx.171)

    윗님이 경향신문사 앞 분분 추천하셔서 한번 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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