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원하지 않는 것은 절대 강요하지 않으시나요?
1. 그것
'19.10.9 10:37 PM (211.193.xxx.134)판단하는 것이 부모 역할이죠
2. 그래서
'19.10.9 10:39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제대로 된 부모노릇이 힘들다고 하는 거ㅜㅜ
3. aaa
'19.10.9 10:48 PM (49.196.xxx.85)왠만하면 잘 협의해서
강요는 안해요
폭력이니까요4. 적당히
'19.10.9 10:51 PM (1.52.xxx.43)그 원하지 않는 게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득할 수 있는 범위라면 설득도 해보고요. 근데 너무 재능이 없는 분야임에도 부모가 원하는 분야라서 억지로 절대적으로 유도하는 건 불가능해 보이고 잘못된 것 같아요.
5. 어릴 적에는
'19.10.9 10:54 PM (125.177.xxx.106)부모가 강요는 아니지만 이끌어주는게 좋고
특히 좋은 습관과 부모가 어느 정도 만들어가는게 가능한데
나이들수록 아이 의견을 존중해주는 쪽으로 가야죠.
너무 어릴 적에 원하는 걸 다하게 해주면 나중에는 통제 불가능.6. ...
'19.10.9 10:56 PM (14.32.xxx.19)너무 방임하는것도 안되는것같더라구요.
방향제시정도는 해주고 권유는 좋은것같아요.
때론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 방향으로
나가 시행착오로 시간 낭비하다 되돌아 가는 경우도
많으니까 적시에 조언정도는 해주어야해요.
부모이기도하고 인생조금먼저 살아본 선배이기도
하니까요..7. 포기
'19.10.10 12:51 AM (211.248.xxx.147)뭐 제시해줘도 지가 안하면 답이 없더라구요 ..
8. 지나가리라
'19.10.10 1:21 AM (180.69.xxx.126)자식에게 물질적으로 해주지는 않고 말로만 잔소리하는거면 솔직히 어느자식이 좋을까요 학원비 유학비 창업비용 기타등등...남들은 해주고도 잔소리안하는데 ..말로만 공부해라 라고 말하면 ..좀 그렇져 빵빵하게 학원비 과외비 대주고 잔소리하면모를까
9. ,,,
'19.10.10 3:09 PM (121.167.xxx.120)20살 넘어서부터는 가용 하지는 않아요.
한번이나 두번 정도는 조언 정도로 얘기 해줘요.
아들 그릇이 그 정도인데 하고 말아요.
자식 교육이나 강요는 10살 끝나야 하고 조금도 시간을 주면
초등 졸업 전에는 끝나야 해요.
그 다음부터는 말 안 들어요.
아주 큰 범죄 아니면 그냥 조언 정도만 해요.
그대신 대화 많이 하고 소통 하고 나도 그나이를 지나 왔으니까
이해 하려고 노력 해요.10. ,,,
'19.10.10 3:10 PM (121.167.xxx.120)가용 ,,,강요 오타
11. 자끄라깡
'19.10.10 5:00 PM (14.38.xxx.196)어디까지가 부모의 역할인가
늘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ㅠㅠ
어떻게 해도 불만은 있겠죠.
그냥 최선을 다해 밥을 해 줄 뿐입니다. 따뜻 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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