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툽에서 본 열무샐러드

열무김치비빔밥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9-10-09 06:22:02
유툽 방랑하다가 열무샐러드라는 게 나오기에 궁금해서 눌러봤어요. 제가 열무를 좋아하거든요.
(홍보하는 글은 아니니까 누구의 채널인지는 밝히지 않을게요)
여린 열무를 데쳐서 (근데 삶은 느낌...), 채에 거르지 않고 그냥 냄비에서 건진후에요.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그리고 참깨를 조금 뿌려서 완성시키더라구요. 매우 맛있다고 자랑도 하면서요. 뭐 맛있다고 생각하니까 본인 유튭에 올린거겠죠.
그래서 또한번 깨달았어요. 연예인들은 역시 다르다는 것을요. 저는 당연히 소금을 뿌렸을거거든요.
IP : 158.140.xxx.2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10.9 6:23 AM (211.245.xxx.178)

    소금치는걸 깜박하고도 맛있다고 한걸까요?
    진짜 소금 안 쳤는데도 맛있던걸까요?
    궁금하기는 하네요. ㅎㅎ

  • 2. 열무김치!
    '19.10.9 6:26 AM (158.140.xxx.214)

    아니요. 소금을 치지 않아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음...전 어제 저녁에 고추장 양념에 오이랑 상추 비벼서 양푼 비빔밥 먹었는데....고추장에 향간장에 설탕, 식초, 파, 마늘, 중국 고추 기름, 사이다 섞어서 한나절 숙성시켜...

  • 3. 신선함
    '19.10.9 6:32 AM (211.218.xxx.241)

    레스토랑에서 알타리 무우를 4등분 쪼개어
    피클해서 내놓았는데 너무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약간시골스러운 툭박함이
    정겹기도하고 그런데 열무샐러드
    익힌다? 나물무치는 거 같은데요

  • 4. 저도
    '19.10.9 7:12 AM (59.6.xxx.154)

    저도 봤어요.맛이 상상이 안되던데 그래서 그 여리여리함이 나오나 했네요. 설명할때도 좋게말하면 캄하고 나쁘게 말하면 피죽도 못먹은듯 힘이 없더군요.

  • 5. 아마
    '19.10.9 10:25 AM (211.59.xxx.184)

    저염식을 오래 했을지도 ㅋㅋ
    레몬즙이 식품이 본래 가지고 있던 나트륨의 맛을 증폭시켜즌다. 그래서 저염식할 때 레몬즙만 뿌린 샐러드가 이상하게 짭조름한 느낌도 들어요. 물론 이것도 저염식이 어느 정도 몸에 줕어 짠맛에 민감해야 가능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4081 주한미군노조 "방위비 협상 '노딜'시 강제 무급휴직해도.. 5 뉴스 2019/11/21 1,669
1004080 내용물 꽉찬 샴푸 어떻게 버리나요? 17 ㅇㅇ 2019/11/21 7,212
1004079 "주한미군 노동자이기 이전에 한국인! 강제무급휴직으로 .. 3 알고계셨어요.. 2019/11/21 1,463
1004078 동백이 드라마가 좋은 이유 하나 더 16 스누피 2019/11/21 7,054
1004077 편강 드시는 분 보세요 23 ... 2019/11/20 6,143
1004076 향미가 살아있다면..... 2 2019/11/20 4,181
1004075 12년만에 이사해요 7 nnn 2019/11/20 3,110
1004074 동백이 엄마의 앙고라 모자 ... 19 .... 2019/11/20 15,798
1004073 동백이 엄마 안 돌아가신 듯 6 바이올렛 2019/11/20 6,690
1004072 황교안 단식 하루전날 영양제 맞음... 13 ㅇㅇ 2019/11/20 4,574
1004071 82님들 반가워요~ 4 ... 2019/11/20 1,140
1004070 황교안 업그레이드 근황.. 20 zzz 2019/11/20 4,425
1004069 동백이 마지막이 회상씬이었나요? 20 sun1 2019/11/20 6,392
1004068 눈썹이 빠지네요...반영구 눈썹문신 권해주세요 6 ㅇㅇ 2019/11/20 2,921
1004067 밖에서 본 풍경인데요. 저는 놀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2019/11/20 3,534
1004066 내 인생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28 아리아 2019/11/20 7,360
1004065 동백이 작가 30대 여성이라네요, 링크 15 아자아자 2019/11/20 11,341
1004064 동백이 보다가 눈물이 터졌네요 ㅠ.ㅠ 16 바람처럼 2019/11/20 8,202
1004063 어린이집 유치원 고민이에요 3 뭉게구름 2019/11/20 1,384
1004062 동백이 보다가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10 동백이 2019/11/20 4,232
1004061 어쩜 이런 드라마가 다 있나요 동백꽃 48 ........ 2019/11/20 21,067
1004060 김명중 총선 출마하면 당선될각ㅋㅋ 11 ㆍㆍ 2019/11/20 3,266
1004059 동백이 계속 보신 분들, 질문 있어요 (스포 조심) 7 드라마 2019/11/20 4,911
1004058 차이나는 클라스 베토벤보다가 눈물이 줄줄~~ 2 합창교향곡 2019/11/20 3,053
1004057 조선일보는 아베의 수석대변인인가 2 뉴스 2019/11/20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