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이사가야할 동네로 알아보니 너무 비싸고..
남편은 전세로 가자고 하는데 불안해요.
큰돈 쥐고있을때 대출 내서라도 실수요니 그냥 사자 싶은데
남편은 최근 호가가 거품이라 사면 바보다라는 생각이에요.
서울 지역이고,
이 구에서는 가장 핫한 학군입니다.
그냥 크게 대출 내서 사는게 나을까요.....
1. 집
'19.10.8 9:29 AM (112.154.xxx.39)당연 한채는 구매하는게 좋지요
자가살다 전세는 힘든점 많을겁니다2. 사세요
'19.10.8 9:30 AM (223.62.xxx.11)전세가더라도 작은거라도 세끼고라도 사시길
3. 요즘세상
'19.10.8 9:32 AM (1.235.xxx.16)여기서 다들 사라고 할 때는 안사는 타이밍 같아요.
4. 요즘세상
'19.10.8 9:33 AM (1.235.xxx.16)저라면 신규분양신청 꾸준히 해 볼것같아요.
5. 움보니아
'19.10.8 9:34 AM (221.146.xxx.186)핫한 학군이라면 지금 또 막 오르고 있을텐데요.
전세중에서 4~5년 살수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제 아는 분은 집주인이 외국에 나가있어서 오래 살던데요. 8년6. 어마
'19.10.8 9:36 AM (61.106.xxx.82)집팔고 바로 사는게 답이예요. 절대 돈으로 들고 있거나 전세 가지 마세요. 떨어져도 올라도 한채는 들고있어야해요. 오늘 당장 가서 새 집 사세요.
7. 55
'19.10.8 9:38 AM (223.62.xxx.147)사야한다에 한표.
집 팔고 전세와서 몇년째 집 못사는 사람들 꽤 있어요.
한채라면 사야죠8. .....
'19.10.8 9:39 AM (119.69.xxx.56) - 삭제된댓글문통 국토부장관이
모자라는돈 보태줘야돼요9. .....
'19.10.8 9:39 AM (119.69.xxx.56) - 삭제된댓글책임지고..
10. 팔고사고바로
'19.10.8 9:41 AM (125.179.xxx.192)수요층 많은 동네에 겁나서 전세 어캐 살아요.
아, 완전 노후된 강남 일부 아팟이나 목동이라면 좀 안전(?)하겠지만요.11. 수리야
'19.10.8 9:48 AM (39.7.xxx.136)제가 그러다 발동동하고 있지요. 3년새 1억5천 올랐어요. 사시길 적극추천.
12. dd
'19.10.8 9:53 AM (152.99.xxx.38)전세는 진짜 비추에요. 제가 집팔고 전세 살다가 피눈물 흘린 케이스에요. 진짜 엄마 말 듣고 집 바로 샀어야 하는데 제 인생 최대 실수였어요.
13. dd
'19.10.8 9:54 AM (152.99.xxx.38)그리고 저위에 신규분양을 신청하라는게 왠말입니까. 지금 이분 집 막 팔아서 가점 없어요. 부동산 조언은 잘 들으셔야 합니다. 잘 모르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14. 빨리
'19.10.8 9:55 A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빨리사세요
지금 폭등중입니다
계약파기하고 울고불고하는 팀들많아요
대치동 가계약하고 일억 올라서15. 음
'19.10.8 10:01 AM (45.64.xxx.125)실거주는 있어야죠..
올라도 떨어져도 그게 맘 편해요...
특히 부동산은 심리전이라 더 그런듯해요16. 분홍
'19.10.8 10:23 AM (218.156.xxx.227) - 삭제된댓글돈을 가지고 있지 마세요
무조건 집을 하나 사세요.
주변에 그런 사람 직접 봤어요.집살 필요없다고 주위사람 말듣고 5억에 전세 들었는데 몇년 지나고 나니까 집값은 더 올라갔고 지금은 전세돈도 다 까먹고 사기 당해서 전세금도 얼마 안남은것으로 알아요
절대 남의 말 듣지 마세요 집 하나 사두세요.그리고 실거주는 다른데서 하시더라도요17. 저기요
'19.10.8 10:41 AM (175.223.xxx.176)요즘같은 때에 살집 계약도 안하고 덜컥 팔아치우면 어떡하실라구요?
보아하니 떨어질거 예상해서 전세 들어가자 하시는거 같은데 그러지 마세요18. ..
'19.10.8 10:43 AM (118.37.xxx.134)저는 남편분 말씀에 동의해요...그리고 여기는 부동산관련 관계자들이 많다는것도 명심하시구요..
19. 당장 돌아보세요
'19.10.8 10:46 AM (112.184.xxx.71)나 그런사람 알아요
똑같은시기에 똑같은아파트(서로이웃)
한사람은 바로 대출껴서 샀고
한사람은 전세로 갔어요
너무 비싸다고 떨어지면 산다고
대출받기도 부담스럽다고..
지금 대출껴서 산사람은 6억 올랐구요
전세살고있는사람은 경기도로 전세갔어요20. ....
'19.10.8 10:51 AM (59.12.xxx.99)시기가 시기인지라 투자는 신중하게 해도 실거주는 매매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히나 학교 때문에 이사하는거면 전세로 살다가 전세 오르거나 문제 생겨도 이사도 마음대로 못 하고
계속 그 동네에서 움직여야 한다는건데...
내 집 살다가 그거 진짜 쉽지 않아요.
서울 안에서도 학군 좋은 곳은 서울 사람 뿐 아니라 지방 거주자들도 탐내는 곳이에요.21. 그쵸
'19.10.8 11:16 AM (223.62.xxx.125)업자이든 아니든 한채 실거주 판단에 대한 대세는 매매인데..
폭락하거나 하면 남편에게 원망을 들을까하는 낮은 가능성때문에 두렵네요..
고견들 감사드립니다.22. 조정
'19.10.8 11:31 AM (14.5.xxx.182) - 삭제된댓글하나 없이 팔린 게 신호죠
23. ,,,
'19.10.8 1:54 PM (121.167.xxx.120)사는게 정답이지요.
안사면 나중에 땅을 치고 억울해서 홧병 걸려요.24. ?
'19.10.8 2:2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실거주 집 한채는 있어야죠.
25. ...
'19.10.8 3:36 PM (59.5.xxx.247)집값 방어 하느라 난리도 아니네요 ㅎ
2~년전 팔고 안 산거면 몰라고
지금 시세로 팔았는데 뭐하러 사나요
분명히 몇년내로 지금보다는 훨씬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