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9-10-06 05:50:33
인간의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서 인간이 본인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은 뭔가요?
의지가 너무 약하다, 강하다
이런 말도 의미가 없는 말이겠네요..
IP : 223.38.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6 6:13 AM (39.7.xxx.161)

    그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해서 스스로 유한성을 가지고 이땅에 오셔서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고, 그 전지전능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사랑해서 자유의지라는걸 주고 한없는 인내와 사랑으로 인건을 참아주고 잇는거 아닐가요? 그게 아니면 지구상에 인간은 이미 멸종햇을듯..인생사 대부분의 일들이 인간이 자기의지대로 하고 세상이 이지경이잖아요.

  • 2. ...
    '19.10.6 6:25 AM (209.171.xxx.53)

    하나님이 인간에게 의지를 주셨지만..
    그 의지가 자유의지예요.
    각 인간이 각자의 의지를 자유롭게 사용하는거죠.
    하나님은 인간을 생각 할 수 없는 꼭두각시, 로보트로 만든게 아니라
    각 사람의 의지를 각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내 의지를 내가 컨트롤 하는거죠.
    하나님의 뜻을 따를지...
    내 마음대로 살지...를 결정하는 거예요.

  • 3. 지나가는 목사
    '19.10.6 7:49 AM (135.23.xxx.56) - 삭제된댓글

    주님 여기 또 홀로 방황하는 어린양 한마리가 있습니다.
    이분을 하루 빨리 구렁텅이에서 주님의 품안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 4. wisdomH
    '19.10.6 8:41 AM (117.111.xxx.183)

    하나님 말씀이 그냥 사주팔자라는 것?
    별 거 아니네 느낌

  • 5. ㅎ ㅎ
    '19.10.6 9:27 AM (222.117.xxx.242)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고 악마같은짓을해도 무한한사랑으로 참아주시고 회개하길 기다린다고???
    그렇다면 그 악마들에게 당하고 처절히 쓰러져간다면 그래도 참아준다고??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 6.
    '19.10.6 11:09 AM (211.248.xxx.147)

    난 신은 아니니 하나님 마음을 다 알수는 없지만..하나님의 기준(절대선)의 기준에서는 다 죄인이죠. 똥덩어리가 크건 작건 다 냄새나잖아요. 개개인의 삶에서 일하시는것 말고 전체적으로 보면 다 죄로인해 똥덩어리니 싹 다 쓸어버려야 맞는건데 (노아의홍수때 하시고) 이제 안하시고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질때까지 참으신다잖아요.
    인간의 죄로 인해 이 땅은 사탄의 영향력안에 있는 세상이고 예수믿고 변화받은 자들이 그 안에서 예수님같이 살며 하나님을 증거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교회가 비판받는거죠. 기독교인으로서 지금의 대다수의 교회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기독교에 대해 이런식의 혐오를 받게한거에 저역시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참 부끄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7641 전 트럼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6 내참 2019/10/06 1,701
987640 (비밀얘기: 엄마 처녀적 연애사를 알아버렸어요) 39 ... 2019/10/06 12,278
987639 프로폴리스의 효능 중에 1 2019/10/06 3,224
987638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5 2019/10/06 1,542
987637 82 입회자격 21 저녁노을. 2019/10/06 2,755
987636 생리대 때문에 난리난 엠팍.jpg 11 센스있네 2019/10/06 6,298
987635 기온이 11도네요 ... 1 벌써허거 2019/10/06 1,949
987634 동유럽 선택관광.. 15 딸사랑바보맘.. 2019/10/06 2,490
987633 지랄지랄은 우리가 한다.jpg 8 촛불축제 2019/10/06 2,833
987632 의식의 흐름에 따른 집회후기 8 코어 2019/10/06 2,111
987631 이럴 것 같더라니... 이것 좀 보세요 24 느낌적 느낌.. 2019/10/06 6,394
987630 집회후유증 몸뚱이너무아프네요 11 힘들다 2019/10/06 2,652
987629 조국장관님꺼서 국민들한테 답변해주시네요 25 감사합니다 2019/10/06 5,561
987628 자기방어가 안되는 만만한 아이 3 자식이 2019/10/06 2,723
987627 비열해요. 4 비겁합니다... 2019/10/06 1,253
987626 오늘 검찰들 4 검찰개혁 2019/10/06 1,562
987625 윤석열 강금원 그리고 노무현...이들의 관계 4 ..... 2019/10/06 1,456
987624 뭐 박근혜가 병원에서 촛불집회를 볼 수 있다는게.. 11 장관집보다 2019/10/06 2,230
987623 다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맘카페글보면 아닌 것 같아요ㅠㅠ 41 undo 2019/10/06 4,234
987622 패스따라하는 알밥,제목보고 판단하세요 5 하는짓이볍신.. 2019/10/06 643
987621 조국 장관님 집에서~~ 2 .. 2019/10/06 1,979
987620 알바경보---패쓰))조국장관님집에 서초동함성 들린답니다 5 얘가알바임 2019/10/06 1,027
987619 패스)) 국민을 둘로 갈라놓는것도 모자름 7 조국수호 2019/10/06 723
987618 섬유유연제 안쓰고 수건 부드럽게 하는 방법 없나요? 6 빨래 2019/10/06 3,290
987617 자기 관리 열심인 남자 어때요? 7 배우자로 2019/10/06 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