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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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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화 난다는 분

조민양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19-10-05 07:59:51
오늘에야 내가 비로서 조국장관님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좀 생각이 뒤쳐져 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국 장관님 딸이 고졸이어도 상관없다. 30대 안되면 40대라도 도전하면 된다는 뜻은 본인이 결백하다는 것이라는 의미하는 것인데 정말 같은 말을 듣고도 저렇게 해석하다니.. 단연코 조국딸 비판하는 사람은 10중 8명을 자식교육이 망쳤을 것이고 부부사이 별로 안좋은 사람일것이라는 것에 백원겁니다. 그 따님은 부모따라 해외에서 공부한 사람이라는 것을 제가 미국 생활 20년하면서 과연 합리적이고 사고가 튼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조국장관님을 비판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이 불행하고 자격지심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고 있는 분이 많다는 것을요
IP : 172.74.xxx.1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5 8:01 AM (222.104.xxx.175)

    조국수호
    검찰개혁
    조민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2. 후하시네요
    '19.10.5 8:04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10에 8이라뇨
    10에 10!
    실질적 문맹자들이 저들이더라구요.
    그 옛날 초졸들인지 수준보고 진심 놀랬어요.

  • 3. ..
    '19.10.5 8:06 AM (211.36.xxx.133) - 삭제된댓글

    화까지는 아닌데 아무 위법이 없으면 고졸 될리가 없잖아요.
    나는 아무 위법을 하지 않았다 모든 인턴을 제대로 했고 다 발급받았다 그럼 고졸되나요?
    말에 모순이 좀 있어요. 그러니 가우뚱?

  • 4. ..
    '19.10.5 8:07 AM (223.38.xxx.78)

    털보가 질문을 자극적으로 했어요
    항상 그런식

    자극적으로 질문해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고
    자신의 질문의 우위를 각인시키는 방식이죠

    자극적이기라도 해야 살아남는

  • 5. ..
    '19.10.5 8:08 AM (223.38.xxx.78)

    고졸 이야기는
    털보 입에서 질문을 그렇게 해서 나온거라구요!!!

    털보가 따님을 범죄자 취급한거죠

  • 6. 어이구
    '19.10.5 8:09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문맹들아

  • 7. .....
    '19.10.5 8:11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우리는 털보라고 부르지않아
    티가 난다 증말

  • 8. 털보는 ㅋ
    '19.10.5 8:16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애칭처럼 쓰신 듯요^^

  • 9. //
    '19.10.5 8:16 AM (14.40.xxx.77)

    실제로 조국장관님과 가족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런 경향이 있어요
    돈도 있고 힘도 있는데 자식이 뜻대로 되지 않았거나,
    가족의 화목함이 부족한 경우 등 자신의 스트레스와 컴플렉스를
    조국비판에 쏟아 붓더라구요
    아는 엄마는 문재인대통령님과 김정숙여사님 손잡고 다니는것도
    꼴뵈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 엄마가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은데....
    개인적인 감정이 정치성향까지 영향을 미치는구나 싶었어요
    가정이 화목해야 정상적인 정치지도자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 10. ..
    '19.10.5 8:16 AM (172.74.xxx.146)

    다시 한번 답변으로 증명 되는군요.. 같은 여자로서 위로드립니다. 사랑받고 살아보지 않은 삶은 힘드지요. 그렇게 이해력이 없이 어찌 이 세상을 살아가나요? 이제 패스라는 글을 지나가겠습니다.

  • 11. 안됐어요
    '19.10.5 8:19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211.36.xxx. 133
    애써 모순 찾지 말아요.
    안스러워요.
    님도 화목한 가정에서 인간적인 정이 무엇인지 느끼고 살게 되시길 바래드릴게요.

  • 12. ..
    '19.10.5 8:22 AM (172.74.xxx.146)

    동감합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참 정치인을 알아보고 뽑을 수 있다는 것을요. 대통령님과 김정숙여사님은 그렇게 여태까지 살아와서 손잡고 서로 웃고 다정한 모습이 그냥 자연스러운 것인데.. 참 개인적인 불행은 국가적인 불행이네요.

  • 13. 원글님
    '19.10.5 8:29 AM (180.68.xxx.100)

    그들은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보다는
    그냥 싫은거예요.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말 꼬투리 하나 잡아서 비난하고.
    자기가 겪어봐야만 이해하는...

  • 14. ..
    '19.10.5 8:33 AM (211.36.xxx.133) - 삭제된댓글

    106.102. 어쩌죠^^덕분에 아주 많이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집안이 평화로우니 댓글달 시간이 있지 없다면
    댓글달 시간 있겠슈?
    남걱정 마시고 님댁도 문대통령처럼 화목하게 사시구랴.

  • 15. 애잔허요
    '19.10.5 8:38 A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그렇죠. 그런자세 좋아요.
    들키지말고!!! 홧팅!!!

  • 16. ..
    '19.10.5 8:39 AM (172.74.xxx.146)

    불행중 다행이네요. 저도 같은 여자로서 다들 행복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우리 자손들의 미래가 밝으니끼요.

  • 17. min0304
    '19.10.5 8:42 AM (61.79.xxx.191)

    털보가 질문을 자극적으로 한게 아니예요! 저런 질문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배경엔 춘장 단무지들이 정경심 교수에게 애 학절 고등학교로 끝날 수 있으니 당신 선에서 마무리 해라 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다스뵈이다 들으면 저 질문 이해) 조민씨는 자긴 고졸로도 좋으니 엄마에게 거짓 자백 하지 말아라의 의미로 한거예요 그건 조민씨 인텨뷰에도 나옵니다( 물론 거짓 자백하지 말아라는 없었지만 인텨뷰의 전개상 이 말은 엄마한테 한 얘기입니다) 그만큼 조민씨는 떳떳한거죠! 원글님 쟤들은 그냥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이해도 못해요!!!!

  • 18. 공감
    '19.10.5 8:42 AM (211.36.xxx.133) - 삭제된댓글

    모두들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하고 오손도손 자녀들과도 사이좋게^^

  • 19. 진짜
    '19.10.5 8:44 AM (211.206.xxx.180)

    엄정한 잣대 가진 분들은 조심스럽게 관망중이죠.
    지금 난리인 사람들은 칠푼이 세력이 다시 목소리 커진 거예요.
    무턱대고 세월호도 욕했던 것들입니다. 뭘 바랍니까.

  • 20. 쓸개코
    '19.10.5 10:19 AM (175.194.xxx.139)

    나쁜마음으로 보면 얼마든지 그런말이 나오는거죠.

  • 21. ..
    '19.10.5 10:55 AM (58.182.xxx.200)

    네 현실에서도 항상 대화를 그렇게 몰고가는 사람들 있쟎아요. 나쁜 방향으로...나보다 남이 행복한게 싫고 난 노력하긴 싫고 남이 노력해서 잘 되는것 비꼬고 저주하고 뒷담화하고....평생 그렇게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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