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는 자식의 거울 이동관 아들냄 상습학교폭력 가해

자알한다 조회수 : 3,532
작성일 : 2019-10-04 23:15:05
이동관 나와서 뭐라뭐라 했죠?  지 자식은 남 패고 다니고 있었네요.
한국 참 살기 좋아요.
LSD를 해도, 음주 운전에 뺑소니를 해도, 남을 패도, 엄마가 구케의원이면, 
아빠가 구케의원이면 서울대 실험실도 오케이, 쿵쿵따 만해도 대학입시 오케이.
남을 위한 봉사만 하지 않고, 표창장만 안 받으면 뭐든 오케이 네요.

========================

IP : 90.242.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4 11:15 PM (1.231.xxx.55)

    할말이 없네요

  • 2.
    '19.10.4 11:17 PM (124.5.xxx.148)

    하나고 안경환 아들은요?
    좋은 학교인줄 알았는데 전부 난리네요.

  • 3.
    '19.10.4 11:19 PM (210.99.xxx.244)

    다 전수조사해야함

  • 4. ..
    '19.10.4 11:19 PM (110.70.xxx.224)

    교사들은 학폭관리 안하고 뭐하는거에요?
    참 월급도둑집단..
    쓸데없는 두발잡을시간에 학폭단속이나 제대로 하지..

  • 5. 이동관
    '19.10.4 11:2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자식 잘 키웠네 ㅋㅋ

  • 6. 1남2녀..
    '19.10.4 11:27 PM (121.190.xxx.9)

    “(이 전 대변인의 아들이) 작년 3~4월부터 이유없이 팔과 가슴을 수차례 때렸고 복싱·헬스를 배운 후 연습을 한다며 침대에 눕혀서 밟았다”며 “휴대폰을 거의 매일 마음대로 빼앗아가 게임 등 오락에 사용했고 명령불복종이라며 때리고 종종 말도 안되는 행동을 시켜놓고 때리고 목이나 머리를 잡고 흔들거나 책상에 머리를 300번 부딪치게 했다”고 적었다. 이들은 또 “(가해 학생이) 손톱을 내 침대에서 깎아 침대 곳곳에 뿌려 놓고 시험 기간에 깨우지 않았다며 본인 공부가 끝날 때까지 잠을 재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다른 학생도 “○○와 나를 같이 불러서 둘이 싸워서 이긴 사람만 살려준다고 하고 어떨 때는 나보고 ○○를 때리라고 해서 때리지 않으면 나를 때렸다”고 적었다.

    군대생활은 어찌하는지.. 취재가 필요합니다..

  • 7. ㅠㅠ
    '19.10.4 11:2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ㅠㅠ

  • 8. 저 당 사람들은
    '19.10.4 11:30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망각병에 단체로 걸렸나봐요

  • 9. 장제원 아들하고
    '19.10.4 11:37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절친 스멜 ㅋ

  • 10. 어이없다 정말
    '19.10.4 11:48 PM (58.233.xxx.151)

    이러면서 맨날 입만 살아서 ...

  • 11.
    '19.10.5 12:03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대박
    지자식이 어떤놈인지도 모른다는 얘기?
    걍 아들이랑 같이 뒈지길

  • 12. 이건 심각
    '19.10.5 12:10 AM (58.238.xxx.39)

    그 피해자와 부모의 마음이 어떨까요?

    이러고도 조국에게 그 딴 소리했다는거죠?

  • 13. 제니
    '19.10.5 3:32 AM (220.233.xxx.131)

    진짜 자식이 그 애비 클라스 고대로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967 일본불매검찰개혁) 30년쯤 된 드라마 찾아요 9 명작드라마 2019/10/05 1,127
986966 미세먼지 치솟네요 9 ........ 2019/10/05 3,271
986965 다스뵈이다 곧 시작합니다 2 밤이길면 2019/10/05 975
986964 내일 언론, 검찰, 자한당의 먹이감이 되지는 맙시다!! 4 조국수호 2019/10/05 867
986963 다스뵈이다 곧 하려나봐요 3 이제 2019/10/05 857
986962 일본맥주 사실상 수입중단 수준.한달 700만원 수입 12 .... 2019/10/05 3,816
986961 임은정 검사 페북. Jpg 19 보세요들 2019/10/05 5,302
986960 유스케에 백지영 나옴 3 ... 2019/10/05 2,439
986959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오는 여자패널 2 ... 2019/10/05 1,788
986958 패스)TV 조선 세븐에서... 8 언론검찰광기.. 2019/10/05 590
986957 아시죠? 유니클로 매장의 사활은 이번 겨울에 달린거... 32 유니 2019/10/05 4,043
986956 Tv조선 세븐에서 조민 입시비리 관련 탐사보도합니다. 10 보세요. 2019/10/05 1,555
986955 내일 집회갈때 차가지고 가야 하는데요 6 주차 2019/10/05 1,152
986954 삼재(三災)때 집 사는거 아닌가요? 8 ** 2019/10/05 3,237
986953 탄수화물 없는 김밥이 있던데 5 김밥 2019/10/05 2,890
986952 입에 면도날 품은 인간들 자식은 하나같이 그모냥이래요? 7 ㅡㅡ 2019/10/05 1,573
986951 임은정검사 국정감사에 나왔는데 6 .. 2019/10/05 1,928
986950 레드향 언제 나오나요? 3 .... 2019/10/05 1,304
986949 알바들 퇴근했으니 하는말인데요. 46 조국수호 2019/10/05 3,054
986948 최성해총장이 자한당이 정권 잡으면 학교 날아간다고 걱정했나요? 10 조국지지 2019/10/05 1,959
986947 집 나갑니다. 어디로 가야할까요... 15 .. 2019/10/05 4,302
986946 조국 가족 왜 욕했어요? 22 .... 2019/10/05 3,131
986945 현조엄마가 현조 F-1비자 공개했나요? 11 현조엄마~~.. 2019/10/05 3,036
986944 자격미달판정받고 부서에서 아웃될때 마음을 어떻게 5 아웃 2019/10/05 944
986943 장례식때 시골에서 오신 분들 숙소는 어떻게 하나요? 7 2019/10/04 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