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름으로 카톡이 왔어요
폰깨져서 피씨카톡이용한다면서
지인한테서 돈을 받고 문화상품권구매
부탁받았다대요
대신 구매해달라고 하는데 링크도 보내주고
카드번호등등을 보내달라지 않나 몰아치길래
얘가 왜 이러나싶어 연락해보니
막상 자식은 뜸금없어 하더라고요
자칫 백만원 당할뻔했습니다
내정보가 어떻게 빠젔는지도 소름이네요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좀전에 카톡을 이용한 스미싱사기 당하뻔했네요
마나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9-10-04 12:49:43
IP : 14.33.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4 12:53 PM (39.7.xxx.77)이모 안녕하세요?
아무개(울딸)도 잘있죠? 하는 카톡이 왔어요.
지네 엄마에게 말하지 말고 급하다며
30만원 빌려 달라네요.
바로 전화했는데 조카가 황당해 하더라구요.
그런데 걔 이름으로 여러명에게 그랬대요.
자기 사기꾼 되었다고 너무 난감해 했어요.
조카나 자녀의 카톡도 조심해야 하나봐요.2. ..
'19.10.4 1:01 PM (175.116.xxx.93)저도 매일 보는 동료 카톡으로 돈 빌려달라고.
3. 마나
'19.10.4 1:02 PM (14.33.xxx.151)그러게나 말이예요
이모조카사이인줄 어찌 알았을까요4. 문자에서카톡
'19.10.4 1:04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물건 산거처럼 문자보내 전화하면 결제취소 해준다면서 경찰에 대신 신고해줄테니 경찰서에서 전화오면 주민번호등등 불러달라고 사기치는 수법에서 카톡스미싱 사기로 발전했나봐요
전 문자 당할뻔해서 충격 받았었는데 카톡사기도 조심 해야겠네요5. 무셔비~
'19.10.4 1:39 PM (183.102.xxx.86)제가 활동하는 다른 커뮤니티에 내용을 퍼가도 될까요?
이런건 모두 알아야할 것 같아서요...
요즘은 가족관계도를 손에쥐고 사기를 치는가봅니다.6. 아이고
'19.10.5 6:27 PM (58.146.xxx.250)안 당하셔서 천만다행이에요.
조심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