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다니지 않아서 인파를 헤치고 걷느라 2시간은 걸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하철을 탈까도 생각했지만 혹시나 그쪽패거리에 머릿수 하나 얹혀지려나 하는 생각이 스쳐서...
들리는 말소리는 왜 그렇게 거슬리는 경상도 사투리뿐인지 여기는 서울이 분명한데 서울사람이 없는듯합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는데 술이취해 흐트러진사람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아우성치는 사람들 정말 부끄럽습니다.
자유한국당... 웃기는 짬뽕, 아니 펄펄 끓는 짬뽕국물을 맨날 빨간옷 입고 설쳐대는 그이쁜 여자얼굴에 쳐바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