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씨,,인터뷰.
1. ..
'19.10.4 8:23 AM (222.104.xxx.175)고맙습니다
조민씨 힘내세요
끝까지 응원합니다2. ...
'19.10.4 8:25 AM (218.236.xxx.162)힘들었을텐데... 차분하게 인터뷰 잘 했어요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와요3. ㅠㅠ`
'19.10.4 8:26 AM (49.172.xxx.114)괜찮아보이지 않아서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4. lsr60
'19.10.4 8:30 AM (221.150.xxx.179)마음이 너무아파 계속 눈물이 나네요
조민과 조국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힘내시고 잘버텨내어 더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5. ᆢ
'19.10.4 8:30 AM (218.155.xxx.211)단어 하나 하나 문장 한 줄 한 줄 조심스러움이
너무 묻어나서
안스럽더라구요.
언론ㆍ검찰 신경쓰랴 공직자 아버지께 폐 끼치지 않으려는 조심스러움이 깊이 보였네요.6. ㅇㅇㅇ
'19.10.4 8:37 AM (58.237.xxx.191)목소리가 참 좋네요
검찰과 언론의 거짓 프레임에 가족이 너무 고생이 많네요7. 현실에서
'19.10.4 8:39 AM (123.213.xxx.169)역사 속이 아닌...현실에서..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것들이
사람을! 가족 전체를 자기들 재물로 삼아 이렇게 죽일 수 있다는 걸 보다니.....절대 용서 못하겠다..
검찰과 법원과 언론과.왜국매국노들과....모두 절대 용서 못하겠다...8. ㅇㅇㅇ
'19.10.4 8:40 AM (58.237.xxx.191)법정에서 증언을 위해 중요한 말은 아끼네요
미리 말해버리면 또 검찰이, 언론이 조작할수 있으니까요9. ㅇㅇㅇ
'19.10.4 8:50 AM (58.237.xxx.191)본인때문에 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일을 검찰에 가짜로 진술할까봐 걱정하네요
검찰이 어머니를 유죄만들기위해 딸을 인질을 삼을수 있으니
어머니에게 그렇게 거짓진술 하지말고 나는 괜찮으니 진실을 말하고
검찰의 회유와 거짓에 넘어가지 말라고 하네요10. 참 차분하고
'19.10.4 9:00 AM (220.78.xxx.226)현명하네요ㆍ
응원합니다11. 사려
'19.10.4 9:30 AM (182.215.xxx.251)차분하고 현명하고 사려깊은 목소리네요
조민양 힘내세요12. 조민씨
'19.10.4 10:10 AM (76.14.xxx.168)힘내세요. 그럴일은 정말 없겠지만 인생에서 10년 늦게 가는거 괜찮아요.
어마어마한 촛불시민들이 뒤에 있어요. 혼자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