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만 들어도
참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찬찬하고 진지하게 그간의 상황을
아주,,아주,,,정갈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가슴이 아픕니다.
말 하나 토씨하나까지도
언론이 씹어버리고 왜곡해버리니
얼마나 정제된 언어를 써야 하나 숱한 고민속에
있는 모습이 충분히 상상이 됩니다.
무엇보다 다행인 것은
담담한 모습.............................................
청소년들ㅇ...본받아야겠어요,
얼마나 긍정적인지......대단한 사람입니다......저 젊은 나이에
저런 맘을 갖는 다는 것이,,고졸이어도 상관없다는 말,,,
눈물 납니다........
이 인터뷰,,,아이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다 들려주고 싶네요,
,,,,,,,,,대단합니다.
조국의 딸,,,조민.
우리가
저 가족을 지키지 않으면
이 세상은 문자 그대로 개판되겠습니다............너무 슬픕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검찰이란 조직의 저 야만을
보고 있다니,,,,,,,,하긴 홍콩도 이 시대에 그런 모습이니,
인간의 야만,,,,,이라 해야하나,,,,,,,,
무식한 인간의 야만이라고 해야 하나,
착잡하고 또 착잡하고,
우린 힘내야 합니다....그 가족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더 조아매야 할 것 같습니다........힘냅시다. 정말,,,대단한 아가씨,,고마워요,
총수 말대로
상당히 담백한 사람,,투명한 사람,,단단한 사람,,,,,,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