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지금은 일종의 명현현상 같아요

...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9-10-03 14:55:03
적폐를 뿌리까지 뽑기위해 진통을 겪는 과정..
내 몸속의 병을 이기기 위해 백혈구들이 열일하는 동안 곪았던 종양들이 발악을 하고 있는데, 병이 이길지 우리 몸의 면역력이 이길지 중요한 시점이네요...

지금 광화문이 저들의 맥스네요.
자한당 토왜세력 일부 개독세력들 꿍쳐둔 돈이 좀 풀리면 내수경제에는 도움이 되겠는데 그 과정에서 지하철 공짜타고 온 노인네들이 흘리고간 쓰레기 줍느라 엄한 사람들이 고생해야 하고, 평온한 휴일 광화문에서 들리는 스피커 소리가 공해여서 짜증은 좀 납니다만
IP : 122.45.xxx.1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3 2:55 PM (116.34.xxx.69)

    과연?
    정신승리가 건강에 좋아요

  • 2. 정부가
    '19.10.3 2:55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그래요.

  • 3. 에고
    '19.10.3 2:59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도 그 생각했어요
    명현현상
    해방이후 74년간 환부가 곪을대로 곪았는데 후시딘 한번 발라서 치료되지 않겠죠.
    도려내고 또 도려내고 뿌리까지 도려내야죠
    그 사이에 아프고 피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죽는것보단 아픈게 나으니까요
    민주세력이 20년 정도 집권해야 적폐의 10% 라도 잘라내지 싶네요

  • 4. 맞아요~
    '19.10.3 2:59 PM (223.39.xxx.187)

    저도 그생각했어요
    자한당의 노인들선동해서 하는 정치가 얼마나
    오래가겠어요
    노인들 돌아가시면 끝나는거고 순진한 노인들
    거짓말로 현혹해서 하는 정치
    정신똑바로 박힌 사람들이보면 혐오를 느낄거고
    자한당의 악마정치는 얼마안남았어요

  • 5. 맞아요
    '19.10.3 3:00 PM (175.123.xxx.211)

    저도 그런 생각 했어요

  • 6. 저도
    '19.10.3 3:02 PM (203.142.xxx.241)

    같은 생각입니다.
    이정도로 검찰과 언론이 썩었을 줄은 몰랐어요,
    표창장은 편집해서 가짜로 만들었다는 죄를 씌우고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수사하고 보도하고..
    와.. 정말 이정도일줄은,,'그러니 어느정도 진통이야 당연한거..^^

  • 7. wii
    '19.10.3 3:04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조국이 더 버타다 뽑혀나가면 진보안의 적폐덩어리들도 같이 소멸하겠죠.

  • 8. 쵸오
    '19.10.3 3:05 PM (220.123.xxx.59)

    썩은 검찰과 쓰레기언론이 아무리 발악해도 대세의 방향은 옳음으로 귀결될 거라 믿고 제가 할 수 있는 힘을 보태보렵니다

  • 9. 그러네요
    '19.10.3 3:05 PM (110.70.xxx.185)

    필수불가결하게 겪어야하는 과정.

  • 10. 그렇지요
    '19.10.3 3:15 PM (220.78.xxx.128)

    언젠가 .

    한번은 겪어내야할
    반드시 이겨야할 .

    해방후 쓰레기치우지못한것들을 후대 에 까지
    물려줘선 안되기에 반드시 한번은 청산 해야합니다

  • 11. 소망
    '19.10.3 3:16 PM (223.62.xxx.32)

    네 이겨내면 됩니다 이거 언제고 겪어야하는 과정이예요 조국이여서 문제도 아니고요 우리가.겪어내야 하는 과정같아요 전 세월호를 지켜보면서 배웠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또 깨닫네요 그런데 이젠 방법이 없다는거 반드시 꼭 해야하는거죠

  • 12. ~~
    '19.10.3 3:17 PM (124.50.xxx.61)

    다들 그러죠
    이 정도로 썩은 줄은 몰랐다고
    그걸 일깨워준 일등공신은 일본아베와 윤썩렬이죠
    환부를 드러내줬으니 이제 도려내야겠죠

  • 13. ㅣㅣㅣ
    '19.10.3 3:18 PM (110.70.xxx.26)

    숨어있던 벌레들 보니 우리 국민들이 왜그렇게 힘들었는지 알겠어요
    벌레는 박멸이 정답입니다

  • 14. ..
    '19.10.3 3:28 PM (58.182.xxx.200)

    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가 없을 거에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 15. 과도기
    '19.10.3 3:28 PM (175.197.xxx.98)

    첫댓글 알바가 좋은글이란걸 인증해주네요!

    좋은 말씀입니다.

    지치지말고 뚜벅뚜벅 함께해요.

  • 16. 저도
    '19.10.3 3:33 PM (116.36.xxx.5)

    동감입니다. 맥스인지는 몰라도 저들도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건 알겠네요.
    여기서 밀리면 안될것같아요.

  • 17. ...
    '19.10.3 3:39 PM (125.143.xxx.58)

    동감합니다!!!
    힘들지만 적폐청산 되는 그날은 반드시 오리니

  • 18. 공감합니다
    '19.10.3 3:39 PM (58.233.xxx.151)

    발악이죠
    이래서 개혁이 필요힙니다
    검찰개혁,조국수호!

  • 19. ....
    '19.10.3 3:57 PM (122.40.xxx.84)

    ㅋㅋㅋ
    이상 눈물의 정신승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6118 라운드넥 원피스를 브이넥으로 수선 가능한가요? 3 2019/10/04 3,424
986117 가짜 뉴스 퍼트리는 자한당. 11 비열하다 2019/10/04 1,585
986116 어제 집회 일당 광고 6 일당 2만원.. 2019/10/04 2,162
986115 이 와중에 학군 얘기 물어봐도 될까요? 목동이요 12 하이고 2019/10/04 3,219
986114 북한 적기가를 부르는 자한당, 교회단체 연합 4 북한 적기가.. 2019/10/04 1,261
986113 윤짜장 사퇴가 아니라 검찰개혁이 포인트~~!! 4 문제는 시스.. 2019/10/04 834
986112 김현미. "평당 1억 막겠다 한건 시세 아닌 분양가였다.. 7 아무말잔치 2019/10/04 1,645
986111 연합뉴스가 찍은 103 광화문 집회 사진 25 .... 2019/10/03 7,934
986110 조국 부인 ‘졸속 기소’ 정황 다분한데 끝까지 ‘정치적 기소’ .. 5 ㅠㅠ 2019/10/03 1,892
986109 10/5 조중동종편 기레기 자해공갈 조심 4 아시죠? 2019/10/03 1,158
986108 그 피의자 1과 그 가족이 뭐라고 4 .. 2019/10/03 673
986107 목포는 애견동반펜션이 없나요 1 ㅇㅇ 2019/10/03 3,490
986106 내일 뉴스공장에 조민양 나온답니다 81 ㅇㅇ 2019/10/03 13,234
986105 오늘 정봉주...훌륭하네요. 28 앤쵸비 2019/10/03 12,003
986104 오늘 자유한국당에 분노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9 ... 2019/10/03 2,516
986103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중학생 2명 데리고 이번주는 서초동으로 나.. 3 조국지지 2019/10/03 1,495
986102 kbs 더라이브 재밌네요 5 2019/10/03 2,009
986101 우리나라 학교.. 정말 폭력의 장이지 않나요? 25 ㅇㅇ 2019/10/03 2,322
986100 ‘광화문폭력집회’ 더 많이 알려야 합니다. 15 .. 2019/10/03 1,503
986099 도움절실)후진하는 차가 100프로 과실 아닌가요? 12 동그라미 2019/10/03 2,283
986098 패스)오늘 광화문 집회 나간 이유 5 ㅇㅇ 2019/10/03 685
986097 윤석열 미워도 다시한번 2 lsr60 2019/10/03 1,095
986096 언론을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4 맥도날드 2019/10/03 1,112
986095 더룸에서 한홍구 박사님 3 나마야 2019/10/03 1,171
986094 동백이 엄마가....... 44 ㄷㄷㄷ 2019/10/03 1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