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서초동에 가는 이유

소망 조회수 : 666
작성일 : 2019-10-03 14:24:59
지극히 평범한 두아이 엄마이고 직딩이고 맞벌이 20년차

지금 이사태를 보면 우리나라 참 썩었구나 ..

이말밖에 달리 떠오른게 없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세상은 바뀔것이고 또 그래야만 합니다

예전에 어디서 읽은 책내용이 떠오르네요

나쁜놈에게 칼을 쥐어주면 그 나쁜놈은

나를 나쁜놈으로 만들거나 나를 죽이거나 할것이고

좋은놈에게 칼를 쥐어주면 그 칼은 세상을 바뀌기위해

나쁜놈을 처단할것이다

다들 아시겠지만 그칼은 권력이고

그 권력은 투표를 통해서 국민이

주는거지요

IP : 223.62.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난극복이 취미
    '19.10.3 2:26 PM (121.162.xxx.142)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촛불혁명의 국민이고 그 힘을 믿습니다.
    좋은 나라는 내 손으로 만들어야죠!!

  • 2. 그럼요
    '19.10.3 2:2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도 갑니다. 토요일에 뵈어요.

  • 3. ㅡㅡ
    '19.10.3 2:29 PM (110.70.xxx.76)

    박씨 탄핵때도 안간 저.
    토욜에 남편하고 가려고 표 예매했네요.

  • 4. 박씨 때보다
    '19.10.3 2:38 PM (203.142.xxx.241)

    더 많이 오실 듯.

  • 5. 소망
    '19.10.3 2:53 PM (223.62.xxx.32)

    박씨 탄핵보다 검찰개혁이 더 힘들어요 지치지 마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169 조민 조국 호부에 견자 없다더니 42 ... 2019/10/04 4,302
988168 조민씨에게 되려 위로받았어요 ㅠㅠ 21 .... 2019/10/04 2,992
988167 뉴스공장 조민양 인터뷰 11 애들엄마들 2019/10/04 2,376
988166 연합뉴스 포토샵 실력 _ 청와대 앞 도착한 집회 인파 18 ........ 2019/10/04 2,610
988165 잃어버린 댕댕이를 보호소에서 만난 주인 gif...ㅠㅠ 7 ㄷㄷㄷ 2019/10/04 2,543
988164 동백이 드라마 진짜 재밌네요 27 동백 2019/10/04 4,688
988163 조민씨 멋있는 여자어른이네요 35 .. 2019/10/04 4,753
988162 대구엠비씨사장님 개념이신가봐요 ㅋ 9 ㄱㄴ 2019/10/04 2,114
988161 조민 인터뷰, 지금 속기로 썼어요 118 클라라 2019/10/04 18,425
988160 광화문 온 사람들이요. 4 긴장하자 2019/10/04 827
988159 조민씨,, 말 하나하나가 조심스럽네요ㅠㅠ 3 참해요 2019/10/04 1,544
988158 아....조민씨! 저 울고 있어요. 47 앤쵸비 2019/10/04 4,330
988157 검찰이 ~~ 2 ^^ 2019/10/04 580
988156 패쓰요)제 목 : 휴일 비공개 8시간 “정경심 황제 소환” [출.. 4 Vv 2019/10/04 345
988155 너무 몸이 마르고 뼈대가느다란 남학생... 9 체력 2019/10/04 1,880
988154 뉴스공장) 조 민 에게 보내는 위로메시지~~ 51 지금 뉴스공.. 2019/10/04 3,121
988153 태극기 패거리들 너무 무식하고 무서워요 5 .... 2019/10/04 714
988152 문정권 심판, 조국 구속 6 문조아웃 2019/10/04 454
988151 시나몬 분말, 커피에 넣어 먹어도 괜찮나요~ 1 ... 2019/10/04 1,078
988150 세돌된 아이 치아 신경치료 해야 하는데 벌써 심장이 쿵쾅거려요ㅠ.. 2 엄마 2019/10/04 809
988149 패쓰)대깨문 얘들은 눈뜨면 하는 일이 험담, 비방.. 6 알바꺼져 2019/10/04 340
988148 너무너무 힘든데 말할 사람이 없어요. 12 힘듬 2019/10/04 2,728
988147 사람들이 다 싫어요, 그래서 외로워요 12 휴우 2019/10/04 3,051
988146 패스((패스(시민집회에 왜 정치인이 연설을?)) 1 패스 2019/10/04 303
98814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10/04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