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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보도된거 보고 말했다는 이낙연

대정부질문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9-10-01 15:44:29
이낙연이 말했던

여성두명만 있는 집에서 11시간 넘게 압수수색했다고 선동했던 그말이

(이말로 검찰 윤석렬총장이 욕 엄청나게 먹었죠)

완전 가짜뉴스였군요

조국측에선 변호사 아들까지 6명이 있었고

수색팀은 7명

정말 수색한건 6시간뿐이라고 합니다

이낙연에게 왜 거짓말했냐고 추궁하니 그저

보도된거 보고 말했답니다

총리라는 분이 저런 가짜뉴스 넙죽 받아 선동을...

너무 경솔하네요

IP : 211.231.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겨
    '19.10.1 3:47 PM (49.130.xxx.95)

    그 가짜뉴스들에 선동당해 조국패밀리 욕하는 사람들은요???

  • 2. 조국수호 검찰 개혁
    '19.10.1 3:47 PM (220.125.xxx.62)

    문재인 정부 끝까지 지지합니다

  • 3. ..
    '19.10.1 3:49 PM (121.141.xxx.243) - 삭제된댓글

    11시간 머무른 건 사실이고 일반적으로 가정집에 압색가서 식사까지 하는 경우는 없답니다.
    검찰이 미친 짓 계속 하고 있으니 100만이 넘는 국민이 전국에서 와서 시위를 하는 거죠
    표창장으로 기소하네 ,영장청구하네 하더니 결국 고졸 최성해와 자한당이 공모해서 허위로 범죄를
    만든 거라죠?

  • 4. ..
    '19.10.1 3:49 PM (112.172.xxx.51)

    가짜뉴스인지 아닌지는 수사끝나면 밝혀지겠죠. 여하튼 집안에 여자2은 처음 들었을때도 그동안의총리답지않게 왜 저런소리하지? 싶은 말이었어요. 누가 시킨거겠죠.

  • 5. ㆍ ㆍ
    '19.10.1 3:54 PM (223.62.xxx.30)

    총리도 댓통도 자기펀 감싸느라 이성 잃음.
    이 논리면 고유정 혼자 있늕집 압색 불가능

  • 6. ---
    '19.10.1 3:56 PM (211.231.xxx.126)

    머무른거랑 수색한거랑 다르죠
    식사는 그집가족측에서 원해서 한거구요
    일부러
    욕먹일려고 머리쓴거에 당한건가? 싶더군요

  • 7. 그러게
    '19.10.1 4:03 PM (112.152.xxx.96)

    그러게 뉴스가 다 왜 그 모양 일까요
    기사를 보고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각자가 체크해
    가면서 봐야 된다고 하면 이건 뭐 뉴스가 뉴스라고
    볼 수 없는거죠

  • 8. 이 와중에
    '19.10.1 4:03 PM (223.62.xxx.96)

    제정신 붇들고 있는 진짜와
    어주잖게 폼만 잡는 허수아비
    구별되겠네요

  • 9. 인생지금부터
    '19.10.1 4:05 PM (121.133.xxx.99)

    이총리 재치 넘치네요..보도된걸 보고 얘기했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보도되는거 다 믿고 조국 까고 있는 사람들은 뭔가요? 가짜 뉴스가 어디 한둘이어야 말이죠..자장면도 여당에서 나온말이 아니라 대 좃선일보 기자가 대서특필한거..변호사가 3명인지 1명인지 그건 또 어떻게 믿나...

  • 10. 총리
    '19.10.1 4:39 PM (115.21.xxx.217)

    정말 마음에 안 들어
    소신도 없고
    괜히 목소리 착 깔고 이야기 하면 격조 높은 선비라도 되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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