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아파트 도로 운전중
들어오는차 복잡해서 서행하며 조심조심 들어왔어요
이시간이 유치원 차량들 들어오고 아이들 탑승하고 있는데
왜들 인도 놔두고 차도로 아이들 손도 안잡고 천천히 걸어와요
차량 탑승하러 가는길이 쭉 인도연결 되어 있는데 그넓은 인도길 놔두고 복잡한 차들 들고 나가는 길에 킥보드 타고 달려나오는 아이 그옆에 천천히 차도로 아이 가방들고 걸어오는 엄마
차도로 확 뛰어오는 아이들 그뒤로 다른 엄마들과 수다떨며 보고만 있는 엄마
천천히 서행하며 브레이크 살살 밟으며 들어가는데 짜증이나 죽는줄 알았네요
제발 어린아이들 손잡고 인도로 올라가 걸으라구요
그리 천천히 가는데 킥보드 타며 갑자기 옆에서 훅 왔다갔다 하는 아이때문에 급 브레이크 밟았는데 엄마란 인간은 마치 내가 잘못한것 처럼 째려보고 아이는 그냥 두네요
창문열고 인도로 좀 가세요 했더니 어이없단 표정에 오만인상 쓰고 ㅠㅠ 아침부터 열받아 죽겠어요
차량 기다리면서 둘째 유모차 태워 오는 엄마들
유모차 차도로 내려놓치 좀 마세요
첫째는 아이들과 뛰어 왔다갔다 유모차는 차도로 쑥 내밀고
수다떨고 있는 엄마들 안전불감증 심각합니다
단지내에서는 저는 무조건 아주 천천히 서행해요 그런데도 등하교 시간 학원 유치원 차량들 오고가는 시간만 되면 간이 콩알만 해지고 그부모들때문에 짜증나요
제발 기본만 지켜줘요
1. 예전
'19.10.1 9:26 AM (121.125.xxx.71)제차로 킥보드를 밀어넣고 도망간꼬마와 그엄마가 생각나네요
다치면어쩌려고 달리는차에 킥보드밀어넣냐했더니
얼마드릴까요 했는데2. .....
'19.10.1 9:28 AM (211.36.xxx.137)아파트 관리실에 말해서 방송도 하고 게시판에 게시물도 붙여달라고 건의하세요.
제가 사는곳에선 여름에 아이들이 주차장 경사로 위,아래층을 오가며 퀵보드랑 자전거를 타길래 관리실에 전화했더니 바로 직원이 나와서 제지하고 방송 게시물 부착 하더라구요.3. ,,,,
'19.10.1 9:31 AM (115.22.xxx.148)가끔 횡단보도에서 신호바뀌자마자 유모차 쑥 밀고 들어오는 엄마들보면 도대체 모성애는 어디로 갔나 싶습니다. 우회전하는 차들 불시에 덮치면 사람이 어찌되든 반사신경으로 어느정도 피할수나 있지 유모차는 어쩌란말인지..제발 횡단보도 건널때도 우측통행좀 하세요..
4. ...
'19.10.1 9:33 AM (112.220.xxx.102)애 방목해놓고
사고라도 나면 지랄지랄 아주 생지랄을 떨죠
평소 애 교육 잘 시키고
고라니처럼 뛰어다니는 애는 손 꼭 잡고 다니길 제발
사고나서 울고불고 난리펴지말고 ㅉㅉㅉ5. 문제
'19.10.1 9:37 AM (112.154.xxx.39)저는 이런문제는 백퍼 부모잘못이라 생각해요
자기아이 차량 많은곳에서 손놓고 차도로 걷는 부모가 제정신인가요? 킥보드같은건 제발 넓은 인도나 놀이터서만 타게 관리 좀 했음 좋겠어요
아파트 게시판에도 부착되어 있고 종종 방송도 나오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그러구요
저러다 사고나면 난리나겠죠6. 0000
'19.10.1 9:38 AM (220.122.xxx.130)운전자만 힘들죠..
그런 사람들...언젠가 사고 칩니다..
애 간수 잘하세요..
차를 겁내지를 않아요.
전 중딩 아들한테 횡당보도도 믿지 말도 신호등도 믿지 말라 해요...
운전자는 사람이니깐 실수할 수도 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