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930182401512
2013년은 박근혜 정부인가요?
교육부가 이미 6년 전인 2013년에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 대한 '가짜 학위' 진정을 받고 확인 절차까지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교육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진정인의 신분을 최 총장 측에 노출시킨 정황까지 나오고 있다.
진정인은 같은 진정서에서 "최근 여러 사학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교과부(현재 교육부)에서는 사립학교 이사장 가족이 이사장과 총장 모두를 맡는 것을 제한하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한다"면서 "최 총장은 국내 최장수 총장으로 1994년 취임한 이후 여러 규정 등을 위배하여 현재까지 19년간 재임하는 상황에서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설립자인 (최 총장) 부친이 이사장"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성해 가짜 학력' 이미 2013년에 진정.. 교육부 뭐했나
ㅇㅇ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9-10-01 00:25:23
IP : 117.123.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1 12:39 AM (112.218.xxx.11)최성해가 이런 사람입니다.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OTA5MDhfOTgg/MDAxNTY3OTAyMjUzNzYx.Fat...
진정이고 뭐고 받아주겠어요?2. ;;;;
'19.10.1 3:30 AM (14.40.xxx.77)참 오래도 해먹었어....나쁜할배
3. 결국 자한당
'19.10.1 3:33 AM (222.152.xxx.15)부패의 뿌리는 다 자한당...검찰...
권력분산 필수.
그때그때 부패 강력 처벌.
봉사 표창장, 인턴쉽 의혹만으로 가족 모두와 주변까지 싹싹 압수수색 하는 검찰.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한 현행범 불구속
마약가지고 들어온 현행범 불구속.
대단하다. 자한당과 검찰.
그 권력과 부패가 언제까지 갈까...4. 지금 교육부
'19.10.1 3:35 AM (222.152.xxx.15)철저하게 재조사해서 처벌!
5. 미움받을용기
'19.10.1 11:39 AM (175.195.xxx.139)적폐의 끝은 언제나 쥐나 닭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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