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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 같은 스타일이 가장 위험해요...

맹목적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19-09-30 20:47:35
차라리 자한당 하고 짜고 내통해서 
자기 일신상의 이익을 꾀하려는 사람이면 
차라리 덜 위험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자들은 어떤식으로는 자기 일신의 부귀영화가 만족되면 
멈출수가 있거든요
그런자들은 자기가 때묻은것을 잘 알아요
그렇지만 부귀가 좋기 때문에 좀 더러운 방법이라도 쓰는거고
자기가 악역을 해서라도 그 탐나는 것들을 차지하고 싶어하는거죠


그런데 그것보다 더 위험한것은
자신만이 옳고 자신만이 지금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저는 그게 가장 위험하다고 봅니다.
이런 생각에 빠져 있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자신의 아집만이 남게 되죠
누구에게 자신이 명령, 지시, 감독을 받는 존재인지도 잊은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거 하나만이 위대하고 자신만 옳고
나머지는 모두 아니라고 보는겁니다.
그런 신념이 강하기 때문에 지금 위아래도 안보이고 진정한 주권자인 국민도 안보이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정말 끝까지 정신차리기가 힘듭니다.


제가 볼땐 윤석렬이 이런 캐릭터 아닌가 싶어요
지금 한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라는것을
그리고 한나라의 최고 지휘권자가 대통령이라는것을
그는 중요하게 생각치 않는것 같아요
완전히 망각한거죠

그가 이런 캐릭터가 맞다면
그는 아마 끝까지 정신못차릴겁니다.



IP : 110.70.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30 8:49 PM (39.7.xxx.191)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하기엔
    그 와이프는?

  • 2. 그렇다기엔
    '19.9.30 8: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의혹이 너무 많아요

  • 3. ..
    '19.9.30 8:51 PM (121.129.xxx.187)

    그동안 검찰얘들이 그 어느 누구로부터도 통제를 받아본적
    없으니, 배가 배밖으로 나왔죠. 게다가 윤춘장은 국정농단 사건으로 영웅이 되었으니, 으싸으싸했을 거고. 안 봐도 비디오죠.

    이번에 국민들한테 쫒겨나서 처절히 반성하기를.

  • 4.
    '19.9.30 8:51 PM (223.38.xxx.214)

    지금하는짓 보세요
    오기탱천
    열등감을 상쇄할 총장자리에
    취해서 정신 못차릴겁니다
    멧돼지는 살처분만이 답입니다
    대통이 파면시켜야 끝나요

  • 5. ....
    '19.9.30 8:52 PM (108.41.xxx.160)

    조국 내사한 걸 들고 청와대와 거래를 원했다는데 사실이면 뭘 원한 걸까요? 검찰개혁하지 마라 그거겠지요.
    도른 넘
    표창장이 뭐라고... 그것도 총장놈이 눈치 봐가면 거짓말하는 걸

  • 6. 이미
    '19.9.30 8:52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자한당과 원팀인 걸요
    국회의 뜻을 받드시겠다는데요

  • 7. ..
    '19.9.30 8:55 PM (121.129.xxx.187)

    맞아요. 자한당과 내통하는 거 보면, 윤춘장은 선을 넘었어요. 언론플레이는 덤이고.

  • 8. 원래
    '19.9.30 9:0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고집 불통들이 신념까지 강하면 굉장히 위험하단 말 있잖아요

  • 9. 의혹들보면
    '19.9.30 9:05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신념이 있는 사람 아닙니다.

  • 10. 그보다
    '19.9.30 9:09 PM (115.21.xxx.217)

    머리 쓸어 올리고 가장 겸손한 표정을 짓고
    나는 아니다 모른다 그때는 그렇다
    요리 조리 빠져 나가는 그런 사람이 제일 위험합니다
    자기의 본 모습은 철저히 감추고
    남이 잘못한것에는 조로남불이고
    그런 사람 일생에 안 만나는것이 내 인생의 저금

  • 11. ..
    '19.9.30 9:32 PM (223.62.xxx.224)

    아이고 ㅠㅠ

    다 뒤에서 조종하는 자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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