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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뿌린 미꾸라지가 발악을 했다고?

가을밤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19-09-30 20:10:17

졸지에 소금 맞고 발악한 미꾸라지가 되었네요.

어찌 말을 저리 천박하게 하는지..

기분이 몹시 나쁘네요.

하지만 그러거나말거나

우리가 든 촛불이 문통과 조장관에게 엄청 힘이 된듯해서

토요일 휴식은 당분간 반납하고 나라 살리러 서초동으로~


지난주 토요일 서초동 축제 넘 재밌었어요.

누군가의 선창에 따라 구호 외치다가

태극기 부대 여성이 마이크에 대고

선창을 해주니 우리는 마음껏 조국수호와 문재인 최고, 문재인 사랑해를 외치고...

여러분

토욜에 서초에서 봬요^^ 


IP : 116.40.xxx.7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에~
    '19.9.30 8:11 PM (115.40.xxx.187)

    NAVE(R)는 미꾸라지에 맞아 죽어도 싼 XX입니다~

  • 2. ㅋㅋ
    '19.9.30 8:12 PM (1.222.xxx.147) - 삭제된댓글

    그덕분에
    화난 남편이 이번주
    토욜 가자고~~

  • 3. 네이뇬
    '19.9.30 8:12 PM (14.45.xxx.72)

    내가 소금맞고 발악한 미꾸라지라고?

  • 4. 메이잇비
    '19.9.30 8:12 PM (106.102.xxx.147)

    미꾸라지 밟아서 미끄덩하고 넘어져 봐야 함

  • 5. ...
    '19.9.30 8:12 PM (14.32.xxx.19)

    아! 진짜 뉴스보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요.
    소금뿌린 미꾸라지라고요?
    국민보고, 워딩이 참 저렴해요 판사까지 했다는
    여자가 말이죠

  • 6. 레몬
    '19.9.30 8:13 PM (220.89.xxx.227)

    이번엔 남편과 올라갑니다.
    촛불도 넉넉히 준비해서 함께 할려구요.

  • 7. ....
    '19.9.30 8:13 PM (1.236.xxx.76)

    미꾸라지 발악이 어떤건지
    제대로 보여줘야겠네요

    토요일 서초동에 와서 땡그란 두눈 뜨고 똑똑히 봐둬라
    욕이 자동발사 되지만
    내인격이 고매해서 요정도로 참는다

  • 8. 메이잇비님~
    '19.9.30 8:13 PM (116.40.xxx.79)

    미꾸라지 밟아서 미끄덩하고 넘어져 봐야 함 ㅎㅎㅎ
    맞아요~~~~

  • 9. 미꾸라지
    '19.9.30 8:15 PM (39.7.xxx.109)

    그렇게 부르면 니들 맘이 편해?
    그럼 그렇게 부른든가
    우리는 우리 갈 길 간다 ~~

  • 10. 미꾸라지
    '19.9.30 8:17 PM (211.244.xxx.144)

    미꾸라지라 그래서 이번주도 또 나갑니다~~

  • 11. 가을밤
    '19.9.30 8:18 PM (116.40.xxx.79)

    그래도 어떻게 국민을 소금에 맞은 미꾸라지들이 발악하는 거라고 하죠?
    문통은 참으로 품위를 갖추어 단호하게 표현하시는데~~

  • 12. 도른년
    '19.9.30 8:19 PM (223.38.xxx.173)

    인줄 알았더니 드런년이네요
    입도 머리도

  • 13. ㅎㅎ
    '19.9.30 8:22 PM (125.139.xxx.132)

    누가 지었는지
    국썅은 두고두고 기발해서.ㅡ

  • 14. ??
    '19.9.30 8:25 PM (180.224.xxx.155)

    자꾸 장작을 넣는거 보니 왜ㄴ 맞나봐요

  • 15. ......
    '19.9.30 8:26 PM (124.62.xxx.135)

    천박한 주둥이 하고는 ...
    주어 없따 ㄱㄴㅇ ...

  • 16. ㅇㅇ
    '19.9.30 8:28 PM (39.7.xxx.6)

    미쳤군요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이 저따위 말을 쏟아붓다니
    생각도 썩었고 표현도 저질이네요

  • 17. 미친ㄴ
    '19.9.30 8:28 PM (1.226.xxx.16)

    그 주둥아리 닥쳐라.

  • 18. ...
    '19.9.30 8:40 PM (121.162.xxx.24) - 삭제된댓글

    이런 도른ㄴ이 있나
    주어없음

  • 19. 당분간
    '19.9.30 9:16 PM (58.230.xxx.161)

    토요일은 서초동으로

  • 20.
    '19.9.30 9:49 PM (1.228.xxx.14)

    어차피 기분나쁘라고 한 말인데요 뭐 이까짓 워딩 쯤이야
    더 미친 듯이 지랄 해 주게쓰
    미꾸라지 맛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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