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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조국 임명 땐 사표" 청와대 압박했었다

...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19-09-30 19:12:53
https://news.v.daum.net/v/20190930184606920
IP : 117.111.xxx.25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0 7:13 PM (112.140.xxx.11)

    응 꺼져 당장

  • 2. ...
    '19.9.30 7:13 PM (117.111.xxx.253)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임명 직전 청와대에 ‘문제가 간단하지 않으니 (조 후보자를) 임명해서는 안 된다. 임명하면 내가 사표를 내겠다’는 취지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조 후보자 임명을 놓고 고심하던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항명으로 받아들였고, 조 장관을 임명하는 쪽으로 기울었다고 한다. 검찰 쪽은 “(수사를 흔들려는) 정치권의 모략”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 3. 미친..
    '19.9.30 7:14 PM (211.205.xxx.62)

    근데 왜 아직도 질척대고 안나가!

  • 4. 사사
    '19.9.30 7:14 PM (223.62.xxx.64)

    빨리 사라져줄래 나경원과 손잡고 지구를 떠나

  • 5. 헐~
    '19.9.30 7:14 PM (180.93.xxx.28) - 삭제된댓글

    이 새퀴가 지가 뭐라도 된줄 아는가 보네

  • 6. 대통령을 협박
    '19.9.30 7:14 PM (203.218.xxx.56)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임명 직전 청와대에 ‘문제가 간단하지 않으니 (조 후보자를) 임명해서는 안 된다. 임명하면 내가 사표를 내겠다’는 취지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조 후보자 임명을 놓고 고심하던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항명으로 받아들였고, 조 장관을 임명하는 쪽으로 기울었다고 한다. 검찰 쪽은 “(수사를 흔들려는) 정치권의 모략”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0일 가 복수의 여권 인사들에게 확인한 결과, 윤 총장은 문 대통령이 5박6일간 동남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인 7일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연락했다고 한다. 그는 김 수석에게 ‘조 후보자 관련 의혹이 심각하다. 여러 경로로 청와대에 뜻을 전했는데 대통령께 보고가 안 되는 것 같다. 꼭 보고해달라. 조 장관을 임명하면 내가 사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 7. ...
    '19.9.30 7:14 PM (117.111.xxx.253)

    왜 여지껏 안나가고 있니. 맨날 뭐하면 사퇴한다는 자한당국개랑 다를게 없네요.

  • 8. .오~
    '19.9.30 7:15 PM (114.129.xxx.194)

    사표 내야겠네?

  • 9. ...
    '19.9.30 7:16 PM (1.245.xxx.91)

    등치는 장수같은데
    하는 짓은 양아치에 좀팽이.

  • 10. 감히 대통령협박
    '19.9.30 7:17 PM (203.218.xxx.56)

    문 대통령은 김 수석한테 윤 총장의 메시지를 전해 듣고 화를 냈다고 한다. 당시 사정을 잘 아는 여권 고위 인사는 “문 대통령이 윤 총장의 말을 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였다. 총장의 말 때문에 임명을 포기하면 검찰개혁은 못 한다는 게 문 대통령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도 “당시 청와대 내부는 사퇴 의견이 커지는 기류였는데, 대통령 귀국 직후 윤 총장의 전화 때문에 조 장관 임명 쪽으로 기울었다”며 “직전에 강기정 정무수석이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를 강하게 비판했는데, 윤 총장은 김조원 수석에게 (강 수석에 대한) 불만을 거칠게 표현했다. 이 때문에 총장과 수석 사이가 틀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윤 총장은 조 장관 의혹 수사에 착수하기 전에도 비슷한 우려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권 관계자는 “윤 총장이 (수사 착수를 알리는) 압수수색 전에 조 장관 가족과 관련된 혐의점이 가볍지 않다는 점을 문 대통령에게 직접 알리려고 여권 인사와 법무부 등을 통해 여러 경로로 움직였다. 법무부 장관으로 오면 수사를 피하기 힘들고, 그럴 경우 파장이 클 수 있다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압수수색 직후에는 법무부 쪽에 ‘문제가 많아서 임명하면 (수사를 하게 되니) 어떻게 (내가) 자리를 유지하겠느냐’는 의견도 전달했다고 한다.
    검찰은 이런 과정을 강력히 부인했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와 한 통화에서 “윤 총장이 민정수석에게 연락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부하가 임명권자에게 누구를 임명하라 마라 말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일이다. 윤 총장은 (그런 연락을 할 만큼) 김조원 수석을 잘 알지도 못한다”고 반박했다. 이어 “윤 총장은 압수수색 전후든, 임명 전후든, 청와대 민정수석이나 법무부 어느 쪽에든 조 장관과 관련해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대통령에게 ‘안 된다’고 보고하려면 의혹이 아닌 확실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총리에게 “조국 장관이 임명되기 전날 (윤 총장이) ‘조국을 임명하면 본인은 사퇴하겠다’고 청와대에 말했다고 제가 들은바 있다. 총리는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 총리는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걸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에 박 의원은 “(윤 총장의) 발언이 사실이면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 검찰총장이 명백히 도전한거 같다는 우려가 든다”라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911508.html#cb#csidxbc5e6dd5aff3aa...

  • 11. 좋지
    '19.9.30 7:17 PM (1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사표 빨리 써라... 사내놈이 왜케 미적거리누

  • 12. ....
    '19.9.30 7:17 PM (112.140.xxx.11)

    혀가 길다 윤석열아...

  • 13. ...
    '19.9.30 7:17 PM (1.237.xxx.128)

    촛불집회의 위력은 엄청나네요
    이런 뉴스가 왜 지금 나오죠??
    이제 윤짜장은 끈 떨어진 신세네요
    잘가라

  • 14. 질척대는 새끼
    '19.9.30 7:18 PM (115.22.xxx.132)

    빨리 꺼져라!
    건강에 안좋다!
    니 면상보면!

  • 15. ...
    '19.9.30 7:19 PM (116.36.xxx.130)

    당장 꺼져줄래?

  • 16. 구질구질...
    '19.9.30 7:20 PM (124.111.xxx.221)

    근데 왜 아직 사표 안내?

  • 17. 일없는 ㄴ
    '19.9.30 7:20 PM (121.173.xxx.162)

    열등감 어쩔
    사사로운 감정으로
    대한민국을 초토화 시키다니 ㅠ


    치료 받아라~~

  • 18. ㅋㅋㅋ
    '19.9.30 7:21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조국이야도 아니고
    지금이라도 안 늦었다고.

  • 19.
    '19.9.30 7:22 PM (223.62.xxx.188)

    공무원하나가 나라를 어쩜 이렇게 어지럽히냐
    빨리 사표내고 나가라고

  • 20. 이것이 진짜
    '19.9.30 7:23 PM (211.219.xxx.194)

    감히 임명권자에게 협박을!

    어디서!

    나가!

  • 21. 이제라도
    '19.9.30 7:23 PM (1.239.xxx.108)

    사표내셔

  • 22. ..
    '19.9.30 7:26 PM (112.140.xxx.170) - 삭제된댓글

    윤석열은 검찰 개혁을 반대 했나???

  • 23. 이게 사실이면
    '19.9.30 7:26 PM (182.224.xxx.119)

    윤석열은 장작 맞네요. 항상 적절한 때 장작을 던져줘서 활활 타게 만듦.
    "당시 조 후보자 임명을 놓고 고심하던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항명으로 받아들였고, 조 장관을 임명하는 쪽으로 기울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문프는 윤석열 짓을 항명으로 받아들였네요. 고심하던 때 윤석열이 사퇴를 내걸고 임명에 왈가왈부하니.

  • 24. 나나
    '19.9.30 7:2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럼 사퇴하시든가....
    지가 뭔데 대통령 인사권에 이래라 저래라인지.....
    대통령 머리위에서 놀려고 하네요

  • 25. ..
    '19.9.30 7:28 PM (121.129.xxx.187)

    잘됐네. ㅋㅋ
    사표내고 나가~~

  • 26.
    '19.9.30 7:28 PM (220.93.xxx.21)

    사퇴해야겠네

  • 27. 어이없네
    '19.9.30 7:31 PM (116.37.xxx.69)

    야 9수새캬~
    네가 뭔데 대통령께 임명하라 마라야
    와~ 대갈통에 똥만 찬 새귀넹

  • 28. 111
    '19.9.30 7:32 PM (112.166.xxx.102)

    응 빨리 사표내

  • 29. ㅇㅇ
    '19.9.30 7:3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와 진짜 촛불의 위력이 강력하네요
    왜 지금에사 이런 기사가 나올까요
    우리 더욱더 가열차게 나아갑시다!

  • 30. 아웃
    '19.9.30 7:33 PM (118.220.xxx.224)

    사퇴 해야겠다 마이묵었다 아이가....

  • 31.
    '19.9.30 7:36 PM (122.37.xxx.67)

    지가 뭐라고 협박까지~ 나원참

  • 32.
    '19.9.30 7:36 PM (1.230.xxx.9)

    검찰총장 앉혀놨더니 대통령 노릇을 하려고 했구나
    이런게 쿠테타고 내란음모 아닌가

  • 33. ㅇㅇ
    '19.9.30 7:48 PM (110.12.xxx.167)

    대통령을 협박한 미친놈이었던거죠
    대통령의 임명권에 대해 뭐라고 토다는 놈
    진짜 미친거 맞아요

  • 34.
    '19.9.30 7:48 PM (125.130.xxx.189)

    참 별 일이네
    막 임명된 자가 임명권자에게
    나 쟤랑 일 하기 싫으니까
    쟤 짤라줘! 라고 딜을 했다고요?
    희안하네ᆢ사회 생활 초짜도 아니고
    이건 뭐 자아도취도 이만저만이 아니네ㆍ너 나 없음 대통령 노릇 못 해ㆍ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검찰 총장 할께--
    라고 딜했다니 ᆢ나이는 어디로 먹고
    고시는 어찌 패쓰했을꼬ᆢ
    바그네가 저 넘 한테도 협박 좀 받았겠네
    지가 진짜 실세라고 믿고 까불었군ᆢ

  • 35. 꼴값
    '19.9.30 7:5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내라

  • 36. 하극상
    '19.9.30 7:51 PM (61.101.xxx.144)

    깜도 안되는 놈을 개혁하라고 파격 승진 시켜줬더니 주인을 무네. ..아이고 드라마 반전은 반전도 아니네.

  • 37.
    '19.9.30 7:52 PM (211.177.xxx.144)

    잘됐네 당장 사표내지 뭐해

  • 38. 미움받을용기
    '19.9.30 8:08 PM (175.195.xxx.139)

    빨리 사표내길~~~약속꼭지켜라

  • 39. ...
    '19.9.30 8:15 PM (1.226.xxx.16)

    대통령에게 ‘안 된다’고 보고하려면 의혹이 아닌
    확실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지들이 인정했네, 확실한 거 없고 의혹뿐일걸...
    어쨌든 빨리 사표나내봐.

  • 40. 좀걱정
    '19.9.30 8:33 PM (218.154.xxx.140)

    집에서 몸관리 좀 하셔야겠더라구요...
    짜장을 많이 배달해 드셔서 그런지..
    짜장칼로리가 한그릇에 800인가 그런데..
    몸생각할 나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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