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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나라팔아먹지 않나.. 그 걱정이 없어 좋아요

울 대통령님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9-09-30 13:56:13
이명박때는 정말이지 국민 몰래 뭘 팔아먹는지
국민 몰래 의료민영화를 하는건 아닌지
뭘 어떻게 해서 삥땅치는건지.. 그것도 사자방 비리 등등 엄청 거대하게 말이죠
그런 걱정에 의심에 하루하루가 불안 초조햇는데..
자기 잇속 챙기려고 이 나라를 통째로 딴나라에 갖다바칠 인간 같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그런 걱정에서 놓여나서 너무 좋아요

물론 아직 토착왜구가 설치고 있지만
이 나라 제1권력자인 울 대통령님을 믿을수 있고
자나깨나 사랑할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근데 문대통령님만 뵈면
눈물이 나요 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게만 해드려 죄송하고 
이전보다 많이 상하신 얼굴뵈면
자꾸 눈물이 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IP : 39.7.xxx.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곡간의쥐는
    '19.9.30 1:5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맨날 돈 얼마나 빼돌릴지 항상 불안했는데 문프는 안심되요..

  • 2. 드루킹이
    '19.9.30 1:59 PM (122.38.xxx.224)

    쓴 글 보면 그럴수 있다고...
    사대강 수위가 낮아서 강바닥을 깊이 판게 전쟁일어나면 일본배가 바로 한반도로 쳐들어올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긴 했는데...

  • 3. 오함마이재명
    '19.9.30 2:01 PM (223.38.xxx.128)

    정서적 안정감 기레기가 나라 망할것 처럼 말해도 믿지도 아노아요

  • 4. 저랑 비슷한
    '19.9.30 2:12 PM (14.35.xxx.190)

    걱정하셨네요. ㅋ 그래도 이명박은 덜 걱정되었어요. 박근혜는 일본과 미국의 술수에 휘말려서 북한과 전쟁하는줄 알고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지금은 최소한 미국이 북한을 처들어가지는 않을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좋아요. 그거로 만족합니다.

  • 5. 맑은햇살
    '19.9.30 2:14 PM (175.223.xxx.145)

    맞아요. 그런 걱정 덜어낸 것도 감사하죠!

  • 6. 박이
    '19.9.30 2:22 PM (122.38.xxx.224)

    갑자기 하루 아침에 날벼락으로 개성공단 철수시킨게 전쟁하려고 했던걸지도...정권이 바뀌어버려서 날아가 버렸지만...

  • 7. ㅇㅇㅇ
    '19.9.30 2:25 PM (180.69.xxx.214)

    맞아요 저도 딱!!!
    그 생각입니다

    전쟁 일으키려고 수작 부리지는 않나
    그런 걱정도 안해도 되고

  • 8. 일본가난
    '19.9.30 2:56 PM (110.70.xxx.143)

    원래 부패한 정권 상류층일수록 민영화를 많이 시키지요. 일본보삼. 절약이 생활화. 과소비 할까봐 신용카드도 못써요. 정말 가난하더라구요. 싹다 민영화.우체국까지 헐. 근데 말이 좋아 민영화 사기업화이지..

  • 9. ㄴㄷ
    '19.9.30 2:57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나라를 갉아먹고 빼먹고 팔아먹기만 하던 것들
    그런 것들 뽑아놓고 그런 것들과 함께 해처먹고
    여전히 살아있고 큰소리치는 것들 니들 반드시 소멸될 것이다

  • 10. 근데
    '19.9.30 3:02 PM (39.7.xxx.42) - 삭제된댓글

    위에 일본가난님의 글을 보니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근데 일본은 어떻게 우리가 부자나라로 알고 있었던건가요?
    세계적으로 그런거 아니었어요?

    지금보니 일본은 정치도 후진적이고
    경제도 일본국민들이 못살고 그런가봐요
    어떻게 그걸 모를수가 있었지?? 그게 신기해요

  • 11. 근데
    '19.9.30 3:09 PM (39.7.xxx.42)

    위에 일본가난님의 글을 보니 일본이 참 가난하군요
    와 그 정도라니...

    근데 어떻게 우리는 일본을 부자나라로 알고 있었던걸까요?


    지금보니 일본은 정치도 후진적이고
    경제도 일본국민들이 못살고 그런가봐요
    어떻게 그걸 모를수가 있었지?? 그게 신기해요

  • 12. 저도요
    '19.9.30 4:24 PM (175.223.xxx.92)

    나라 팔아먹고 전쟁 일어나고 이런 걱정 없이 대통령님 힘 되어 드릴 궁리할 수 있는 지금이 제게는 태평성대에요. 물론 토착왜구 기레기 자한당 나쁜 검찰 등등 적들이 많지만 서초동 가사 우리편 많이 만나고 오니 든든해요.

  • 13. 맞아요
    '19.9.30 5:02 PM (121.129.xxx.245)

    나라 거덜내는 유랑 도적단.

  • 14. 긍께요
    '19.9.30 5:22 PM (116.127.xxx.146)

    저도 그 걱정이 없어 좋아요.

  • 15. 저두요
    '19.9.30 7:07 PM (116.122.xxx.3)

    그놈의 민영화 할까봐 매일 걱정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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