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인이 전화를 건거네요

아하 조회수 : 2,669
작성일 : 2019-09-26 19:44:42

jtbc 정치부회의에서는 조국장관이 수색팀장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서

우리부인이 몸상태가 안좋으니 빨리 진행해라 압력을 넣었다고 계속 이야기하길래

조국장관이 왜 그랬을까 의아했거든요

방금  mbc뉴스보니 부인이 먼저 전화해서 조국장관을  바꿔준거네요

 jtbc도 이젠 못믿겠네요

저같은 우민들은 선동 당하기 딱이겠어요

IP : 14.46.xxx.2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9.26 7:45 PM (223.38.xxx.50)

    장관입니다

  • 2. ㅠㅠ
    '19.9.26 7:45 PM (49.172.xxx.114)

    안주인 쓰러진 집에서
    11시간 죽치면서 짜장안먹었다고 했던 검찰들이 악마로 보이네요
    중2일기장 폴더폰까지 압수하려고 영장재발글받아가며 ....

    악마를 보았다... 영화찍어야할듯

  • 3. ii
    '19.9.26 7:45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종편은 전화를 갈었다고 해요.

  • 4. ㅐㅐ
    '19.9.26 7:45 PM (221.132.xxx.214)

    가장으로써 전화한거네요...

    제발 그럼 가장만하지

  • 5. ㅋㅋ
    '19.9.26 7:46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장관이 아니거든요
    윗님아
    말해도 모르것지만

  • 6. Ddd
    '19.9.26 7:46 PM (175.115.xxx.211)

    제티비씨 맛간지 오래여요
    예전처럼 토끼 인터뷰나 하라해요

  • 7. 정치부회의
    '19.9.26 7:47 PM (175.123.xxx.211)

    예전부터 맛갔는데

  • 8. ..
    '19.9.26 7:47 PM (223.62.xxx.8)

    누가걸었든 통화했단 자체가 문젭니다
    정말 몰라 이러나 알고도 우기나

  • 9. 윗님
    '19.9.26 7:47 PM (14.46.xxx.225)

    수색팀이 들이닥쳐서 부인이 남편에게 상황을 설명한거에요
    그러다 팀장을 바꿔준거구요 . 정황을 살펴보고 비꼬세요

  • 10. ㅠㅠ
    '19.9.26 7:47 PM (49.172.xxx.114)

    자한당은
    그럼
    조국장관출근후에
    아내와 딸아이만 있는 집에
    9명의 조폭같은 남자들이 들이닥치니
    어떻게해야 할줄몰라
    아내가 전화한거고

    압색영장읽는거 듣는와중에
    아내가 쓰러졌는데 기레기때문에 응급실도 못가는 상황에서

    짜장면인지 뭔지 쳐먹으면서
    중2 일기장 폴더폰 뺏기위해
    영장청구 계속 다시 하면서
    11시간을
    망신주기식 압수수색을 했다는거 알면서
    조국장관을 몰아부친건가요?

  • 11. 맛간종편
    '19.9.26 7:47 PM (124.111.xxx.51)

    대파룸 노룩취재때부터 싫었음

  • 12. 어휴
    '19.9.26 7:48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조국장관이 전화한거 아니라고
    원글이 얘기해도
    가장으로 전화했다는 건 뭣임??
    세상은 넓고 @@은 참많다

  • 13. 무서워?
    '19.9.26 7:50 PM (106.102.xxx.90)

    신속하게 압수수색 부탁한다는 말이 부적절해서 열받아서 일부러 11시간을 있었나봄.

  • 14. ..
    '19.9.26 7:51 PM (223.62.xxx.8)

    그니까 그러다 팀장을 왜바꾸냐고요!
    정말 몰라 이러시는건가요?
    바꿔줬어도 통화를 해선 안된다고요!
    장관이 인사권자니까요!

  • 15. 미네르바
    '19.9.26 7:52 PM (115.22.xxx.132)

    검잘총장..윤석렬
    반부패부장...한동훈
    특수1부장...구상엽
    특수2부장....고형곤
    특수3부장...양석조
    특수4부장...이복현

  • 16. . .
    '19.9.26 7:53 PM (121.145.xxx.169)

    거기 예전부터 맛 가서 본 기억이 거의 없음.

  • 17.
    '19.9.26 7:53 PM (112.149.xxx.187)

    223.62d야 그냥 과일이나 좀 사가 묵으라

  • 18. ----
    '19.9.26 7:53 PM (221.132.xxx.214)

    동양대 총장때도 부인이 바꿔줘서

    검찰과도 부인이 바꿔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통화 하셨네요...

  • 19. ...
    '19.9.26 7:55 PM (223.62.xxx.15)

    그리고 한투 직원에게도 부인 도와줘서 고맙다고......

  • 20.
    '19.9.26 7:58 PM (110.70.xxx.235)

    애처가인건 알겠네요
    전화는 걸수도 있고 와이프와 통화도 할수 있지만 도대체 거기서 담당검사 바꾸란 얘기를 뭔 정신으로 했을까요

  • 21. 끔찍
    '19.9.26 8:01 PM (211.244.xxx.144)

    검찰놈들 끔찍하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017 오늘 서초동 집회에서 떼창 할 노래 가사 미리 숙지 하세엽 7 팩트 2019/09/28 1,459
983016 역시 남은 차에 태우는게 아니예요. 17 노노 2019/09/28 5,285
983015 홍콩 시위를 세계에 알리는 영상의 첫장면.(feat.김대중대통령.. 4 희망의증거 2019/09/28 1,726
983014 패스~)))조국, 본인 기소 가능성 질문에 “檢과 아내 사이의 .. 3 개피곤 2019/09/28 579
983013 조국, 본인 기소 가능성 질문에 “檢과 아내 사이의 다툼” 패스.. 2 ____ 2019/09/28 726
983012 검찰이 속였다 조국 장관 부인은 많이 위중했다 7 ㅇㅇㅇ 2019/09/28 2,512
983011 조국 기소 가능성 질문에 “檢과 아내 사이의 다툼” 1 ㅇㅇ 2019/09/28 875
983010 경기도 남부에서 버스 탔어요 5 출발 2019/09/28 887
983009 벌써들 오셨네요.jpg 오늘 저 왕복길 다 찬다에 500원 걸어.. 8 서초에서만나.. 2019/09/28 2,266
983008 MissyUSA와 해외동포, 검찰개혁 위해 모든 역량 동원할것 8 검찰개혁 2019/09/28 1,381
983007 서초역 근처에 대형스크린 설치됐나요? .... 2019/09/28 464
983006 우리 문프 덕에 부동산 강국 되었죠--패스하세요 7 ..... 2019/09/28 476
983005 역적 윤춘장은 지금 기분이 어떨까요~~~? 5 혹시 2019/09/28 1,070
983004 우리 문프 덕에 부동산 강국 되었죠 14 .. 2019/09/28 1,157
983003 우리는 우리의 힘을 알아부렸숴. 6 이것들아 2019/09/28 876
983002 충남 당진에서 서초동 갑니다 7 ... 2019/09/28 1,009
983001 혹시, 집회가 축제처럼 기다려지는 분 계세요~~? 11 신기 2019/09/28 1,001
983000 구워 먹는 치즈도 맛이 다르네요. 2 .. 2019/09/28 1,198
982999 서초역, 교대역 어느역에서 내릴까요? 7 좀 이따 2019/09/28 990
982998 패스) 여기서 서초에 간다 - 서초간다는 글 많다고 화난대요... 16 서초가자 2019/09/28 1,153
982997 네이버댓글러들 맞불집회에 나오나요??? 1 ㅇㅇ 2019/09/28 471
982996 서초동 안전조심 하세요 3 촛불집회 2019/09/28 746
982995 남동생 이혼이 맞겠죠? 16 ... 2019/09/28 6,439
982994 정봉주가 말한 시나리오는 15 .. 2019/09/28 3,072
982993 악질글 패스) 빨간 포르숴 고소했나요? 6 앤쵸비 2019/09/28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