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은혜는.. 교사들 조사 좀 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9-09-26 12:29:44
좋고 훌륭한 교사분들도 있겠지만
갑질 폭언 폭력 휘두르는 교사들 조사해서
경고 제재 퇴출 시켰으면 좋겠어요..

교사들 중에 학생인권침해 하는지도 조사해야하구요

특히 기숙학교..
기숙사 중고교는 공부만 시키고 때리는 정도가 심하다면서요.

저리 청소년을 개 대하듯하니
회사에 실습나간 학생들이 구타, 폭언 당하죠
IP : 175.223.xxx.24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에
    '19.9.26 12:32 PM (42.116.xxx.169) - 삭제된댓글

    이런 글 몇 번 올리세요?

  • 2. 치료
    '19.9.26 12:32 PM (211.207.xxx.69)

    상담을 좀 받아요.
    자기 상처가 있으면 치료부터. 불쌍하네요.

  • 3. T
    '19.9.26 12:33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이언니. 또왔네.

  • 4. ..
    '19.9.26 12:34 PM (175.223.xxx.247)

    아니 왜케 비아냥대시나요..
    남편이 교사거나 여교사인가봐요

  • 5. 비약
    '19.9.26 12:41 PM (210.123.xxx.242)

    좋고 훌륭한 교사분들도 있겠지만
    갑질 폭언 폭력 휘두르는 교사들 조사해서
    경고 제재 퇴출 시켰으면 좋겠어요..
    -구체적으로 조사해서 그렇다면 찬성

    교사들 중에 학생인권침해 하는지도 조사해야하구요
    -당연. 학생 학부모가 교사 교권침해 하는 사례도 조사해야 공평하구요.

    특히 기숙학교..
    기숙사 중고교는 공부만 시키고 때리는 정도가 심하다면서요.
    -구체적 증거를 가져오세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저리 청소년을 개 대하듯하니
    회사에 실습나간 학생들이 구타, 폭언 당하죠
    -근거없는 비약. 어느 동네에서 살인사건 나면 우리 나라 전체 지역이 다 살인 사건 지역인가요?
    청소년을 개 대하듯한다는 근거가 구체적으로 어느 곳 어느 장소인지 명시하시고요
    그것과 연결된 정확한 근거로 증명되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학생들이 당했는지도 명시하세요.
    그리고. 명시한다 해도 그게 전체로 일반화 될 수는 없는 것 알고 글 쓰시고요.

  • 6. 아오 ~
    '19.9.26 12:48 PM (58.226.xxx.155)

    하루도 안빠지는 교사얘기. ㅋㅋㅋㅋ

  • 7. ...
    '19.9.26 12:48 PM (175.223.xxx.247)

    위엣님

    2014, 2017년에 중견기업 실습하러간 실업계 남학생들이 상습적으로 구타, 폭언 당했습니다. 이의제기하면 사회나가면 이거보다 더하다며 묵살됐고 피해자는 끝내 자살, 다른 학생은 회사가 안전수칙 수차례 무시해서 사고사.
    1970년대 사건 아니고 몇년전 사건입니다.
    이 사건들을 통해 우리나라가 얼마나 청소년의 인권이 막장인지 알수있죠. 견습생신분으로 돈한푼 안받고 10시간 넘는 강도높은 일까지 하는건 덤.. 교사들이 학생대하는거랑 매우 비슷하죠. 강도높은 일만 안시킬뿐. 학교부터 학생을 쫄따구처럼 대하는데 다른덴 오죽하겠어요

  • 8.
    '19.9.26 12:54 PM (210.123.xxx.242)

    사례 잘 봤습니다.
    그런데
    그 사건이 안타깝긴 하지만 그것이 학교 교사들과 관계가 있다는 것은 어떤 근거에서인가요
    그 학생의 학교의 교사들이 그 학생에게 폭언 구타해서 사회 나가서도 그렇다는 건가요?
    뭔가 연결고리가 있어야 하잖아요. 청소년 인권이 막장인 게 교사들이 학생 대우하는 거랑 매우 비슷하다 라고 쓰셨는데 그런 논리는 어디서 가져오는 건가요?
    일단 교사들이 학생 대우 하는 게 뭐요? 일반화 하지 말라고 그랬죠?
    교사들이 사회 기업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켰나요?

  • 9. 참고로
    '19.9.26 12:56 PM (210.123.xxx.242) - 삭제된댓글

    교권 침해 사례 잔뜩 들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요즘 애들 다 퇴학시켜야 해 요즘 학부모들 다 부모 자격 없애야 해
    가정에서 부모가 이러니 사회에서도 그 대접 받지 이러면 인정하실 건가요?

  • 10. 참고로
    '19.9.26 12:59 PM (210.123.xxx.242)

    교권 침해 사례 잔뜩 들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요즘 애들 다 퇴학시켜야 해 요즘 학부모들 다 부모 자격 없애야 해
    가정에서 부모가 이러니 사회에서도 그 대접 받지 이러면 인정하실 건가요?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시스템을 정비하면 됩니다.
    그런데
    당신의 글들은 그간 죽 보면 무조건 교사는 다 없애야 하고
    교사 월급도 주지 말고 다 갈아버리라는 거잖아요
    말로만 일부 좋은 교사도 있지만 어쩌구.. 하면서 결론은 모든 교사들 다 죽여 없애자는 건데
    그게 당신이 부르짖는 인권인권 하는 건가요?
    503이 해경 해체 한 것과 다를 바 없네요.

  • 11. T
    '19.9.26 12:5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실업계 학생의 사고사나 자살은 분명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회의 문제이고 제도의 문제이니 꼭 개선되어야 할입니다.
    그런데 이게 다 교사들 때문이야~~로 귀결짓는 원글님의 사고는 정상이 아닙니다.

    학교부터 학생을 쫄따구처럼 대하는데 다른덴 오죽하겠어요. ->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얘깁니까.

    기승전교사교사교사.
    모든 사회악을 교사의 책임으로 돌리는 원글님은 사고는 정상이 아닙니다.

    이런글을 너무 자주, 같은 패턴으로 올려대니 피곤함을 느끼는거구요.

    교사욕, 너 교사지?, 연예인 정치인은 되는데 교사욕은 왜 안돼? 이패턴의 반복이잖아요.

    진짜 병원 좀 가봐요.

  • 12. 찬성
    '19.9.26 12:59 PM (223.38.xxx.197)

    퇴직해서 연금받고 편하게 사는 문제있던
    교사들 많아요. 원글님깨서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해됩니다.
    교사들 방학 연수도 세금 새는곳이고 성추행범 교사등
    전수조사는 꼭 필요한 직업군임

  • 13. ....
    '19.9.26 1:06 PM (211.182.xxx.93)

    이분은 교사에 깊은 원한이라도 있나봐요?
    매일 하나씩 이런 글 올리네요.
    그리 문제가 많다고 느끼면 해당교사한테로 고소하던가
    교육청에 신고 하세요.
    여기사 맨날 징징 거리지 말고요!

  • 14. 에규
    '19.9.26 1:07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얼마나 자식이 형편없으면 ....ㅠㅠ
    힘내요.

  • 15. ..
    '19.9.26 1:11 PM (175.223.xxx.247)

    학교다닐때부터 폭력 폭언 갑질이 일상화니
    그거에 물들여져서 자기가 회사원일때 학교에서 당한것처럼
    학생 대하는거잖아요.
    폭력과 갑질은 되물림이에요..
    십대때 그런거나 보고듣고겪으며 지냈는데
    성인돼서 학생대할때, 자기가 당했을때처럼 대하는거죠

  • 16. 그건 너님 생각
    '19.9.26 1:17 PM (210.123.xxx.242) - 삭제된댓글

    학교다닐때부터 폭력 폭언 갑질이 일상화니
    그거에 물들여져서 자기가 회사원일때 학교에서 당한것처럼
    학생 대하는거잖아요.
    -------시야를 좀 넓게 쓰세요..이런 것을 뇌피셜이라고 합니다.
    폭언 폭력 갑질이 일상화 라는 건.. 제가 님보다 20년은 먼저 학교 다녔을 것 같은데 저는 그런 기억 없고요..
    사회 나가서 그런 사람 있어도 그것을 개인의 문제로 보지 교사한테 배워서 그렇다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아요 대부분 그런 경우 탓을 한다면 가정에서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그래 그렇다고들은 이야기 하지
    교사 탓을 하진 않아요.
    그게 님의 논리의 맹점입니다. 시야가 모든 것이 교사에게만 박혀있으니 다른 것이 보이지 않죠..

    그리고
    되물림X -----------대물림 O
    입니다. 맞춤법 보니 정말 교사에게 잘 못 배우긴 하셨나봐요

  • 17. 그건 너님 생각
    '19.9.26 1:20 PM (210.123.xxx.242)

    학교다닐때부터 폭력 폭언 갑질이 일상화니
    그거에 물들여져서 자기가 회사원일때 학교에서 당한것처럼
    학생 대하는거잖아요.
    -------시야를 좀 넓게 쓰세요..이런 것을 뇌피셜이라고 합니다.
    폭언 폭력 갑질이 일상화 라는 건.. 제가 님보다 20년은 먼저 학교 다녔을 것 같은데
    간혹가다 그런 사람이 있긴 했죠..그 이전 시대는 더 했을 거고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 키우면서 저는 그런 기억 없고요..

    사회 나가서 그런 사람 있어도 그것을 개인의 문제로 보지 교사한테 배워서 그렇다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아요 대부분 그런 경우 탓을 한다면 가정에서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그래 그렇다고들은 이야기 하지
    교사 탓을 하진 않아요.
    그게 님의 논리의 맹점입니다. 시야가 모든 것이 교사에게만 박혀있으니 다른 것이 보이지 않죠..

    그리고
    되물림X -----------대물림 O
    입니다. 맞춤법 보니 정말 교사에게 잘 못 배우긴 하셨나봐요

  • 18.
    '19.9.26 1:27 PM (112.149.xxx.187)

    당신부터 어떻게 하십시요

  • 19. 매일
    '19.9.26 2:21 PM (223.38.xxx.226)

    교사 얘기. 병 같아요.

  • 20. 어릴때
    '19.9.26 2:33 PM (211.202.xxx.216)

    공부도 디지게 못 했을거 같음......매일 모든게 선생탓

  • 21. ..
    '19.9.26 2:47 PM (175.223.xxx.247)

    우리나라에 교사들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불편한 진실 나오면 바득바득 부인하기 바쁘네요 ㅋㅋ

  • 22. 부인이 아니라
    '19.9.26 3:17 PM (211.202.xxx.216)

    다들 댁의 정신건강을 염려해 주는겁니다.
    하긴 뭐 이해력이 있을리 없지.....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611 연대 대학원 심각하네요. 24 .... 2019/09/26 5,421
983610 밑에 내년총선 선거일 4월15일은 .읽지 마세요 3 00 2019/09/26 373
983609 페북펌) 조국의 나비효과 by 김두일 선생 11 Sati 2019/09/26 1,427
983608 청양고추 냉동해서 보관할껀데요 11 ㅡㅡ 2019/09/26 1,913
983607 생리통 없애는 방법? (약이 없어요ㅠ) 15 아픔 2019/09/26 2,235
983606 말실수 1 ... 2019/09/26 602
983605 속풀이 익명 게시판 하나 더 만들어주세요 32 ㅇㅇ 2019/09/26 1,310
983604 아산병원 지하에 커피숍이나 빵집.. 4 2019/09/26 3,212
983603 불면증ᆢ약국에서 살수있는거 있나요 6 2019/09/26 1,396
983602 남자와 사귈지고민 10 2019/09/26 1,787
983601 자한당 김용남 전의원` 15 ㅇㅇ 2019/09/26 1,848
983600 상사가 퇴근길 같이 제 차 태워달라는거요. 14 개짜증 2019/09/26 3,949
983599 종양의 지맘대로식 지지율 보도 5 ㅋㅋㅋ 2019/09/26 576
983598 잔반으로 장애인 급식 먹이고 보조금 가로챈 정의당 간부 2 ..... 2019/09/26 754
983597 치질이 아닌데 항문에 뭐가 날수도 있나요? 7 ... 2019/09/26 1,902
983596 고무장갑 끼면 손톱이 노랗게 되나요? 3 요즘 2019/09/26 623
983595 팝송을 부르는 조국장관님 13 ..... 2019/09/26 1,400
983594 [펌]국내외 교수·연구자 선언 26일 발표, 28일에는 ‘검찰적.. 9 교수시국선언.. 2019/09/26 1,157
983593 유튜브 실시간 인기동영상2위 알릴레오 76만 시청이네요! 8 유시민 2019/09/26 1,089
983592 짜장검찰아웃- 엊저녁부터 상온에 놔둔 홍루이젠 먹어도 될까요? 2 포로리2 2019/09/26 702
983591 아닙니다, 모릅니다 거짓말로 드러나는 조국의 해명 4 세계일보 2019/09/26 595
983590 뉴스타파 심각하네요 5 11 2019/09/26 2,040
983589 조국 욕하는 사람들은 좀 사악한 영혼같지 않아요? 44 ... 2019/09/26 1,448
983588 이런말 들었는데요. 기분이 좀 이상해서요. 11 ..... 2019/09/26 2,286
983587 짜장 아니고 육개장을 먹었다 치자 4 드런 2019/09/26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