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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제는 생각보다 만들기 쉬울 겁니다

ㅇㅇ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9-09-26 08:54:40
개구충제로도 암치료가 된다는 얘기에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암환자의 발생과 유지로 인해 생기는 각종 부대 비용이
암 치료로 인한 암환자의 영구적 단절보다
더 큰게 아닐까 합니다.
결론은 자기 건강은 자기가 알아서 관리하자 입니다.
IP : 125.142.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사람
    '19.9.26 8:57 AM (210.178.xxx.44)

    개 구충제처럼... 암치료된다는 약물이나 성분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하네요.
    하지만 용량을 얼마나 해야 효과가 있는지 등.. 진짜 약으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그냥 효과가 있다더라...로 되는게 아니니까요.
    인보사 사태도 있었고... 약이라는 게 그냥 몇 명의 얘기로 만들어지는게 아니지요.

  • 2. 병원들이
    '19.9.26 9:00 AM (223.62.xxx.19)

    으리으리한 암센터들을 짓는거보면 수익성 대박나는 압종인건 확실해보이네요.

  • 3. ㅇㅇ
    '19.9.26 9:0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암치료제있으면 약 특허내내서 떼돈벌면됩니다
    암을 정복하면 또다른 질병이 나와요
    암 정복으로 의사들 제약회사들 굶어죽을 걱정은 안해도됩니다

  • 4. .....
    '19.9.26 9:11 AM (114.129.xxx.194)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됐던 약이 발기부전에 효과가 있어서 시판된 약이 비아그라였고, 무좀약이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중인 사례도 있죠

  • 5. ....
    '19.9.26 9:17 AM (223.62.xxx.168)

    스티브잡스 암으로 죽은거 보면 암이 쉽진않은게 맞긴한데...
    이런글보면 또 그런 것 같아요
    제약산업쪽의 이익을 앞세우느라 이미 개발된 약들이 대중화 안된것 같기도 해요.

  • 6. 진진
    '19.9.26 9:17 AM (121.190.xxx.131)

    유튜브에 버진스키 라고 검색해보세요.
    폴란드계 미국인 의사인데 암치료제 개발했어요
    그런데 미국 거대 제약회사에서 상용화 하는거 막았어요 암이 치료된다면 자기들 수입에 어마어마한 타격이 온대요.

    그.약이 얼마나 효과적이냐면..결국 그.거대 제약회사위 온갖로비도 다 막지는 못하고, 그 의사가 진료하는 병원내에서는 사용가능하다고 판결이 나왔대요.
    그래서 그 병원으로 전세계 암환자가 알게 모르게 모이고 있고
    우리나라 의사가 증언한 유튜브도 있어요.
    자기ㅜ환자 중에 거의 불가능한 환자가 버진스키에 가서 다 나아서 왔다고..

  • 7. ...
    '19.9.26 9:21 A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지금 바이오 제약 암치료제 임상단계에서 다 차단당하고

  • 8. 자본주의의한계
    '19.9.26 9:22 AM (218.154.xxx.140)

    그럼요...
    항암은 끝이 없고 거기에 관련된 입원비용...
    하루에 오십만원도 넘고..1인실은..
    결국 그게 의사 간호사들 월급으로 가는거죠.
    그리고 이윤을 남기고.
    자본주의를 살고 있잖아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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