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까 제일 불편한 점이 뭔가요?

조회수 : 3,353
작성일 : 2019-09-26 07:14:31
눈이 잘 안뵈고
귀가 잘 안들리니
숨도 막히는거 같고
참 답답하네요..
IP : 223.33.xxx.9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6 7:15 A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목구멍도 늙는지 사래들기가 잦아요.

  • 2. 나이가
    '19.9.26 7:19 AM (218.154.xxx.188)

    65 넘으면 그렇게 되나요?

  • 3. ...
    '19.9.26 7:19 AM (106.102.xxx.244)

    사래들고 논잘온보이는거요
    그리고 요실금ㅠ

  • 4. 저도
    '19.9.26 7:27 AM (124.195.xxx.15)

    요실금 ㅠㅠ
    저한테서 냄새 날까봐 항상 신경 써요.

  • 5.
    '19.9.26 7:33 AM (121.167.xxx.120)

    머리가 늙는거요
    순발력도 떨어지고 판단력도 떨어져요
    기억력도 흐려져서 내 자신을 믿지 못하고
    메모를 생활화 하고 있어요
    무슨일이나 대화 하고 나서 한참 지나야 숨겨진 의도나 상황이 정확하게 파악 돼요
    실수라고 하기엔 뭐한 잔잔한 나만 느끼는 실수도 하게 되고요 행동도 약간 굼떠지고요

  • 6.
    '19.9.26 7:34 AM (121.167.xxx.120)

    요실금은 돈 백만원정도 한달만 투자하면 깨끗히 해결돼요

  • 7. ..........
    '19.9.26 7:38 AM (125.128.xxx.213)

    요실금 병원부터 가보세요.
    저도 요실금 시작되줄알았는데 과민성 방광염증상이라 몇달 꾸준히 약먹고 좋아졌어요.
    화장실 자주 가던것도 사라지고.
    우선 병원가서 진단부터 하시길요.

  • 8. 음..
    '19.9.26 7:43 AM (223.62.xxx.153)

    예전엔 한손으로 잡아도 잡히던 모기가..
    이젠 용을써도 못잡네요..ㅠ
    이제 걍 둡니다..

  • 9. 저는
    '19.9.26 7:54 AM (180.68.xxx.100)

    눈....잘 안 보여서 불편해요.

  • 10.
    '19.9.26 7:58 AM (101.87.xxx.14)

    저는 통문장을 한 번에 읽지못하고 한참을 봐야 읽고 이해가 돼요.
    요즘은 티비 자막을 한참 봐야하니 금방 지나가서 뭔 뜻인지 몰라 애들에게 물어보기가 잦아졌어요.ㅠㅠ

  • 11. 좋네요
    '19.9.26 8:03 AM (1.237.xxx.156)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으로 이런 소통 하시는 거요

  • 12. ...
    '19.9.26 9:13 AM (211.253.xxx.30)

    핸폰으로 인증번호 6자리 날라오면 한번에 못치고 몇번 해야 하는거요...6자리 숫자 외우는게 힘들어요

  • 13. 모모
    '19.9.26 9:30 AM (180.68.xxx.7)

    뭐니뭐니해도
    불면증이지요
    너무 힘들어요

  • 14. ㅡㅡ
    '19.9.26 10:30 AM (39.7.xxx.18)

    어휘력, 기억력, 표현력 저하요. ㅠ
    불편하고 슬퍼요

  • 15. 나무
    '19.9.26 11:13 AM (114.200.xxx.137)

    우리 모두 오늘 하루가 젤 잚은 날이다 맘으로 감사하고살아요.

  • 16. 나무
    '19.9.26 11:14 AM (114.200.xxx.137)

    나이드니 여지없이 오타가 나네요ㅎㅎ 잚은>젊은

  • 17. 이제
    '19.10.4 9:35 PM (122.36.xxx.20)

    늙어가는거 밖에없다 생각하면
    우울해지는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498 윤짜왕이 문대통령께 조국장관 반대의사 밝혔답니다. 7 나무 2019/09/30 1,264
984497 지방소득세를 못냈어요 4 양도세딸린 2019/09/30 1,609
984496 김성태향한 욕설댓글 무죄 "공인으로서 비판 받아들여야&.. 2 나베야 기다.. 2019/09/30 823
984495 나베 그 말대로 내가 소금 맞은 미꾸라지다. 네 아들 국적이나 .. 6 ***** 2019/09/30 1,315
984494 박지원 '문 대통령, 조국 손 들어준 느낌..검찰, 부글부글 끓.. 17 할배재밌네요.. 2019/09/30 4,798
984493 공지영, '정경심 감옥가 있어라' 김어준 비판… "언론.. 66 공지영 제발.. 2019/09/30 4,657
984492 오세훈 "서초동 촛불시위, 문재인 홍위병이 벌인 관제데.. 15 입다물라 2019/09/30 2,102
984491 촛불집회에 숟가락 올리려는 단체들이 3 조국수호 2019/09/30 1,285
984490 최성해 총장과 자한당 의원이 만났다는 8월 27일/펌 2 기가차 2019/09/30 1,936
984489 장제원 아들근황 25 장용진 2019/09/30 12,004
984488 동양대 총장,표창장 한국당 의원과 논의,한국당 총동원령 3 mbc 유튜.. 2019/09/30 1,387
984487 에고고..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2 2019/09/30 1,110
984486 패스))11시간 1 Qqqq 2019/09/30 449
984485 패스))11시간, 여자 둘, 짜장면 : 선동의 키워드. 1 ㅇㅇ 2019/09/30 545
984484 미국 피츠버그.. 손편지 쓰면 얼마만에 도착할까요? 4 ** 2019/09/30 711
984483 한일 관계 돌파구 찾는 靑, 문 대통령 일왕 즉위식 참석 검토 14 문베 2019/09/30 2,231
984482 외국거주 6세아이 한글공부 15 -- 2019/09/30 1,864
984481 2016년 5월 4일 뉴스타파 - 감춰도 드러난다...나경원 딸.. 뉴스타파 2019/09/30 1,031
984480 붙박이장 공사 해보신분~ 6 // 2019/09/30 1,642
984479 서초동집회 무대와 사회자에 너무 집중하지 않았으면 해요 21 ... 2019/09/30 3,649
984478 윤석열장모 통장건(?)은. . 4 ㄱㅂ 2019/09/30 1,278
984477 계약기간끝나 이사나가려는데.... 2 ... 2019/09/30 1,406
984476 얼굴에 묻은염색약. 어떻게지우나요? 2 hip 2019/09/30 1,646
984475 손석희사장 -돌아오라 손석희 - 봤다고 하네요... 착잡했다고... 74 다시 2019/09/30 16,360
984474 홍정욱 딸은 마약 밀반입이라 다행이었네요.펌글 14 누가찔렀을까.. 2019/09/30 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