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훈련소에서 간식 사 먹을 수 있나요?

군에 갈 아이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9-09-24 22:36:46

식사도 조금하고 자주 해요.

군에 가서 걱정입니다.

혹시 간식 사 먹을 수 있나요?

저녁이 문제예요.

저녁에 특히 배가 고파 잠을 잘 못 이루어요.

아이가 많이 말랐어요.

너무 몰라 여쭙니다.

IP : 222.104.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4 10:41 PM (222.237.xxx.88)

    훈련소에선 못그래요.
    그런데요, 닥치면 다 살아요.
    저희애도 그랬는데 그 버릇 싹 고쳐왔어요.
    군대 가기전에 55킬로도 안나가던 애가
    제대할때 키도 3센티 더 크고 72킬로로 돌아왔어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95사이즈도 헐렁하게 입던 어좁이가
    100사이즈 작나? 싶게 입는 어깨깡패가 되고요.

  • 2. 나중에
    '19.9.24 11:23 PM (211.212.xxx.169)

    한번인가 간다곤 하지만 저녁에 간식은 잘 나오는것 같던데요?
    배가 고파 며칠 잠을 설치면 저녁을 그래도 좀 챙겨먹겠지요.
    거기 가면 집에서 처럼 챙겨주는 사람도(물론 조교들이 잘 챙기긴 하더군요..),
    수시로 꺼내먹을수도 없을테니 말이지요. .
    그참에 좀 바뀔구도 있지않겠어요...

  • 3. 나중에
    '19.9.24 11:25 PM (211.212.xxx.169)

    가면.. 중대장훈련병/소대장훈련병/분대장훈련병 같은 나름 대표를 뽑고 꾸리는데 저녁에 그 훈련병들끼리 회의할땐 간식이 조금 더 있더군요. 그거라도....

  • 4. ..
    '19.9.25 12:25 AM (125.177.xxx.43)

    배고프면 식사를 더 잘 하죠
    다들 집에선 그렇게 맘대로 살다가 간 애들인데
    다 적응해요

  • 5. 우리아들얘기
    '19.9.25 6:47 AM (175.116.xxx.151)

    군대보내놓고 잠을제대로못잤어요
    제가~
    키 180 에 몸무게53 무슨아이돌도아닌것이...
    그렇게나 까다롭던얘가 저가살려니 훈련받으며
    먹으니 그맛도 꿀맛으로 변한다고...
    지나서 제대하고나니 웃네요
    다살려고 적응하니 걱정조금덜어놓으세요

  • 6. 원글
    '19.9.26 12:26 AM (222.104.xxx.144)

    워낙 예민한 아이라 지금부터 걱정입니다.
    여러분의 말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439 뉴비씨발.가짜뉴스에.낚이지 마세요 27 나원참 2019/10/14 1,583
991438 칼과 풀잎의 싸움 6 슬프다 2019/10/14 576
991437 이와중에 일본 탑뉴스가 궁금하네요 1 ㅇㅇ 2019/10/14 435
991436 검찰개혁 못하면 민주당도 내리막이다 1 이제 2019/10/14 439
991435 검찰개혁이 왜 물건너 갔나요? 7 ... 2019/10/14 827
991434 이낙연총리도 사퇴건의했네요. 72 ... 2019/10/14 20,490
991433 정봉주 긴급방송 하고 있어요. 24 Pianis.. 2019/10/14 3,664
991432 조국 장관님 고생 많았어요. 10 옆구리박 2019/10/14 564
991431 섹검의 가족인질극 성공! 4 미친갈라치기.. 2019/10/14 539
991430 조국장관 '온가족이 만신창이, 아내는 하루하루를 지탱하는 형편'.. 29 .... 2019/10/14 3,465
991429 [긴급]19일 서초동촛불집회 14 ... 2019/10/14 1,775
991428 페이스 요가하시는 분 1 젊음 2019/10/14 839
991427 국회 나와!!..검찰개혁을 어쩔거니 1 국회가해내라.. 2019/10/14 468
991426 윤총장님..이제 나경원 부터 조사해주세요. 2 믿습니다. 2019/10/14 565
991425 조국 사퇴가 내부에서 일어난 거라면 치명적이죠 5 사람 2019/10/14 1,117
991424 조국 장관님이 전반전 잘 버텨주고 내려가신 듯 7 잘 싸우고 .. 2019/10/14 989
991423 속상하다 속상하다.. 1 .... 2019/10/14 669
991422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 생각합니다 8 ㅇㅇ 2019/10/14 632
991421 지금 당장은 너무 놀래서 6 .. 2019/10/14 627
991420 누구도 입밖에 내지못할 개혁을 하고 차기장관에 부담 안주고 5 ..... 2019/10/14 878
991419 ( (긴급)) 19일 토요일 집회 지속여부 의견조사합니다.(끌어.. 14 phua 2019/10/14 966
991418 동요하지맙시다. 3 ㅡㅡ 2019/10/14 474
991417 힘들때 서로 더 위로하고 힘을 모아요. 5 .. 2019/10/14 395
991416 검찰개혁은 또 물 건너갔네요. 39 432543.. 2019/10/14 2,767
991415 저 마음이 너무 아파요 8 마음 2019/10/14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