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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집 사장님들이 외쳐야할때 입니다

바람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9-09-24 14:48:33

어제 검찰이 짜장면에 큰 모욕감을 줬습니다~압수수색 11시간의 공포속에서 짜장면을 시켜먹었다는 뉴스를

듣고 짜장면에 대해 혐오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전국 짜장면집 사장님들 요식협회 회원분들 이제 목소리를 내셔야할때입니다

여러분의 생존권을 건드렸습니다!!!이건 어물쩡 해명으로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결연히 들고 일어나세요!!!응원하겠습니다 ~

IP : 182.224.xxx.1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달통
    '19.9.24 2:49 PM (223.33.xxx.30)

    들고 서초동에 집결하세요!!

  • 2. ㅇㅇ
    '19.9.24 2:49 PM (222.110.xxx.19)

    짜장말만들어도 비위가 상함. 어쩔거냐 윤짜장아~

  • 3. 늣ㄸ ㄴㄷ
    '19.9.24 2:50 PM (175.114.xxx.153)

    맞는말씀 괜히 짜장면=개검

  • 4. 이건 팩트
    '19.9.24 2:51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자유당 골수지지 친구도
    짜장면 생각하니 토 쏠린다네요..

  • 5. 짜장 윤석열
    '19.9.24 2:52 PM (116.39.xxx.163)

    착착 감기네요 ^^

  • 6. 노노
    '19.9.24 2:53 PM (166.104.xxx.33)

    짜장면 안시켜 먹었고, 한식을 먹은 것입니다.
    점심 안먹고 압수 수색 집행하려고 하였으나 압수수색팀이 안먹으면 조국 장관 가족분들도
    점심을 못 드신다고 하셔서 함께 시켜서 먹은 것입니다.
    비용은 각자 부담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 7. ...
    '19.9.24 2:54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압수수색 나가면 원래 저러나요?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몇명씩 나가서 먹고 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생각이 없는사람들인가요? 정말 짜장면이라는 말만 들어도 분노가 끓어오르네요

  • 8. 중국집 사장님들
    '19.9.24 2:54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배달통 가지고 짜장충들과 짜왕 있는곳으로 집결합시다~

  • 9. 변명 시끄럽고
    '19.9.24 3:03 PM (125.177.xxx.55)

    배달통으로 대갈통을 좀 쳐맞아야 돼요 저 검새들은

  • 10. ..
    '19.9.24 3:03 PM (211.36.xxx.239)

    참 수준, 한결같다

  • 11. 짜장이던 뭐던
    '19.9.24 3:05 PM (110.70.xxx.98)

    자유당 골수지지 친구도
    짜장면 생각하니 토 쏠린다네요..

    이미 뇌에 박힌걸 나보고 어쩌라구..
    친구붙들고 설득하리 ?

  • 12. 그니깐요
    '19.9.24 3:09 PM (175.223.xxx.121) - 삭제된댓글

    저 이제 짜장 소리만 들어도 토할지경
    앞으로 최소3년은 중국집 아예 못갈거 같아요

  • 13. ㄴㄷ
    '19.9.24 3:11 P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짜장면 소리만 들어도 분노가 목구멍까지 올라옵니다
    앞으로 못 먹을 것 같아요
    혐오감과 모욕감이 들어요

  • 14. 짜검
    '19.9.24 3:14 PM (222.120.xxx.56)

    짜장면을 욕보였어요! 참으시면 안됩니다. 서민에게 사랑받는 짜장면을 혐오음식으로 만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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