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급] 한겨레 익성 녹취록 폭로 오후 6시 예정

김완기자 조회수 : 3,749
작성일 : 2019-09-23 17:54:46
무슨 일일까? 한걸레 소리 듣지 말아야 할텐데.

https://www.youtube.com/watch?v=dKKjlwBY0Kk
IP : 58.141.xxx.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분후면
    '19.9.23 5:56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6시네요.

  • 2.
    '19.9.23 6:00 PM (1.230.xxx.106)

    6시다....

  • 3. 떨려
    '19.9.23 6:02 PM (211.217.xxx.67) - 삭제된댓글

    중계 좀 해 주세요.

  • 4. ...
    '19.9.23 6:07 PM (220.116.xxx.23)

    뭐가 있긴 있나보네요.
    내일 아침 뉴스 공장 조국 압수수색 특집이라며 원종우 대표 코너 취소됐다고 하는 걸 보니...

  • 5. ....
    '19.9.23 6:07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그 기자가 어제 쓴 기사 보면 대충 감 오네 ㅋㅋㅋ

    단순투자자 역할 넘어선 조국 부인…어디까지 개입했나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운용사를 둘러싼 의혹은 두 단계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자동차 부품 제조사 익성의 상장을 위해 움직였다. 그러다 조 장관 일가 쪽 자금을 끌어오는 등 조 장관 5촌조카의 영향력이 확대된 2017년 이후부터는 5촌조카와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이익을 중심으로 주가 조작을 도모하는 양상으로 바뀐다.”

    와 함께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의혹을 분석한 한 회계사의 말이다.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은 복잡한 사건 양상만큼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하다. 정경심 교수를 단순 사모펀드 투자자로 보고 조 장관까지 연결짓는 검찰 수사가 무리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현재까지 검찰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의혹을 보면 정 교수가 단순 투자자에 머물렀을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특히 조 장관이 문재인 정부의 첫 민정수석에 취임한 2017년 5월과 정 교수 쪽 돈 10억5천만원이 사모펀드에 투자된 그해 7월부터 정 교수의 활동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68798

  • 6. ...
    '19.9.23 6:11 PM (183.90.xxx.42) - 삭제된댓글

    10억돈은 정교수한테 돌려 줬다는데 뭔소리에요??
    돌려줬는데 정교수돈 꼬리표 달고 뒤짚어 씌우는것임???

  • 7. ..
    '19.9.23 6:11 PM (31.178.xxx.149)

    방금 공개했어요.

  • 8. ..
    '19.9.23 6:11 PM (183.90.xxx.42)

    10억돈은 정교수한테 돌려 줬다는데 뭔소리에요??
    돌려줬는데 정교수돈 꼬리표 달고 뒤집어 씌우는것임???

  • 9.
    '19.9.23 6:13 PM (115.91.xxx.34)

    2015년 코링크pe 설립전 대화내용임
    익성 이모씨가 조국5촌조카한테 사업내용에대해 지시하는 내용임
    익성을 직상장하고 다른회사를 합병해 등치를 키우자고했으나 ㅡ5촌조카
    익성쪽 회장ㅡ이봉직ㅡ 12월까지 뭔가를 만들어내라

    실제 설립자를 정교수라 했던 검찰쪽 얘기는 허구임을 말해주는 녹취임

  • 10. 2015년에
    '19.9.23 6:14 PM (122.38.xxx.224)

    조범동이 녹음을 했나보네...

  • 11.
    '19.9.23 6:14 PM (115.91.xxx.34)

    코링크의 설립이나 실소유주는 익성일 가능성이큼을
    입증할만한 증거임

  • 12. ..
    '19.9.23 6:1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코링크의 실제 수혜자는 익성이다

  • 13. 개검 헛발질
    '19.9.23 6:17 PM (121.135.xxx.20)

    기사를 쓴 김완 기자 오늘 아침에 뉴스공장에 나왔습니다.
    개검이 어떤 시각에서 사모펀드를 조사했는지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한마디로 개검이 헛다리 짚었다는 것입니다.

  • 14. ....
    '19.9.23 6:17 PM (1.226.xxx.16)

    익성이로구나.

  • 15. ..
    '19.9.23 6:18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검찰의 시각은 익성으로 가는 돈은 차단하고 있다.

  • 16. ...
    '19.9.23 6:18 PM (58.141.xxx.9)

    명확하네...익성이 주인

  • 17. 떨려
    '19.9.23 6:20 PM (211.217.xxx.67)

    감사합니다.

  • 18. ..
    '19.9.23 6:21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검찰은 5촌조카가 코링크의 실소유주로 보고 있다. 근거 빈약

  • 19. ..
    '19.9.23 6:22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검찰은 5촌조카를 코링크의 실소유주로 보고 있다. 근거 빈약

  • 20. ..
    '19.9.23 6:25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수혜를 누가 받느냐는 구조가 중요하다. 곧 주도자이며, 이득을 본 곳은 익성이다.
    투자를 받기 위해 5촌조카는 조국장관을 팔고 다녔다. (관계자의 일방적인 주장)

  • 21. ..
    '19.9.23 6:27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조국장관에게 불리한 녹취 아니니 마음 놓으시길요.

  • 22. 검찰이
    '19.9.23 6:30 PM (122.38.xxx.224)

    저 구조를 이해할 수 있나? 돌대가리들이라...

  • 23. 결정적
    '19.9.23 6:30 PM (1.230.xxx.106)

    한방 이길 바랬는데요....

  • 24. 구운몽
    '19.9.23 6:44 PM (14.7.xxx.120)

    근데 내가 검찰이여도 오해 살 만한 부분이 있긴 했네요.
    민정수석 된 이후에 투자가 들어가니 이거 범죄구나! 했는데..
    더 자세히 들여다 보니 민정수석을 5촌 조카가 팔아먹고 다녔네요.
    에구 검찰 똥 밟았네요..
    좀 더 알아보고 하지...
    그러니 다른 죄 캐낼려고 저렇게 짜장 시키며 난리였구만..

  • 25. 망나니
    '19.9.23 6:46 PM (39.125.xxx.230)

    에구 검찰 똥 밟았네요..
    좀 더 알아보고 하지...
    그러니 다른 죄 캐낼려고 저렇게 짜장 시키며 난리였구만.. 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804 저는 사상체질중 무슨 체질인가요? 딱 맞는게 없네요.. 6 조준 2019/09/24 1,070
980803 혹시 오목교역 부근에 있던 병원... 2 진료필요 2019/09/24 947
980802 국회 교육위, 한국당 반발 속에 '고교무상교육법' 통과 6 국회 일하네.. 2019/09/24 797
980801 일 잘한다는 도지사가 관리 중인 경기도에서만 돼지열병 확산 중 14 ........ 2019/09/24 1,392
980800 달달한 로맨스영화 추천해 주세요. 3 2019/09/24 1,285
980799 직장 동료인데 전세값 빌려달라는데ㅠㅠ 56 납득이 2019/09/24 19,385
980798 보이차,우엉차 무슨차 드세요? 5 몸에 좋은건.. 2019/09/24 1,760
980797 압색 11시간 9 .... 2019/09/24 1,126
980796 "미세화 한계 돌파"..삼성, 업계최초 0.7.. 2 뉴스 2019/09/24 896
980795 검찰개혁이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6 ㄱㅇㅈ 2019/09/24 1,070
980794 흰옷이 핑크로 물들었어요 4 얼룩제거 2019/09/24 1,597
980793 뭘 남겨놓고 오는 압수수색도 있대요..무서워요. 7 무서워요. 2019/09/24 1,719
980792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 8 ㄴᆞㄷ 2019/09/24 794
980791 김을동 하면 이 사진이 떠올라서...... 6 단추풀고자라.. 2019/09/24 2,639
980790 미술활동 잘 챙겨주는 서울 경기 일반고 추천해주세요. 8 궁금 2019/09/24 1,387
980789 촛불집회 후원안내! 16 ㄱㄴ 2019/09/24 1,806
980788 조국장관 자택압수수색이 두차례나 기각됐었대요!!!!! 25 헉!! 2019/09/24 12,123
980787 한-미 정상 북과의 70년 적대관계 종식 의지 확인 7 우리가조국이.. 2019/09/24 726
980786 공수처 설치, 무응답 국회의원에게 서명하기 5 적극동참 2019/09/24 592
980785 우리가 조국이다) 오늘 날씨 좋네요 2 2019/09/24 423
980784 사보텐 처럼 양배추 정말 얇게 썰려면 8 ㅁㅁ 2019/09/24 6,378
980783 광주, 김해서도 중앙지검 출발 3 우리가조국이.. 2019/09/24 1,306
980782 재수생 지금 종합학원 다니는데 독재로 옮기고 싶어하네요 7 어떡할까요?.. 2019/09/24 1,401
980781 조국을 지켜야해요 2 2019/09/24 634
980780 대박!윤실검 룸싸롱 이야기(카더라 아니고 팩트!) 15 우웩~!!!.. 2019/09/24 6,526